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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SK, 한화전 8연승 2위 고수
프로야구 인천 경기에서 SK가 4연승과 함께 한화전 8연승을 달리며 2위를 지켰습니다. SK는 외국인 투수 켈리가 상대 타선을 7이닝 2점으로 묶었고, 타선이 안타 14개를 몰아치며 7대2로 이겼습니다. 한화 포수 최재훈은 경기 도중 SK 로맥과 부딪힌 뒤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G는 선발투수 차우...
[2018-05-26 21:42]

추신수, 아시아 선수 ML 최다 홈런 타이

추신수, 아시아 선수 ML 최다 홈런 타이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캔자스시티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추신수는 2대 0으로 뒤진 1회 시즌 7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로써 열네 시즌 통산 175개 홈런을 때려낸 추신수는 일본의 마쓰이 히데키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토론토의 오승환은 필라델...
[2018-05-26 12:58]

삼성이 달라졌어요...선두 두산 잡고 5연승

삼성이 달라졌어요...선두 두산 잡고 5연승
[앵커] 지난 2년간 9위에 머물렀던 삼성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완벽한 투타 조화 속에 선두 두산마저 잡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삼성은 1회 첫 공격부터 간단하게 선취점을 뽑아내며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지던 6회에는 최근...
[2018-05-26 00:32]

소사 '14K' 완봉... 두산은 연패 탈출

소사 '14K' 완봉... 두산은 연패 탈출
[앵커]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LG 외국인 투수 소사가 탈삼진 14개의 압도적인 투구로 완봉승을 거두면서 팀에 4연승을 안겼습니다. 1-2위 싸움에서는 선두 두산이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평균자책점 1위 투수 소사가 최고시속 157km의 강속구를 앞세워 삼진 퍼레이드를 펼칩니다. 9회까지 무실점 행진...
[2018-05-25 02:40]
김재환 4타점...두산, 한화 격파
1-2위가 맞붙은 프로야구 대전 경기에서 두산이 4타점을 올린 4번 타자 김재환의 활약을 앞세워 한화전 2패 끝에 귀중한 1승을 거두고 승차를 다시 3게임으로 벌렸습니다. 외국인 투수 소사가 안타 4개, 탈삼진 14개로 완봉승을 거둔 LG는 NC를 5연패 수렁에 밀어 넣으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SK는 전날 한 게임 홈런 4개를 터뜨렸던 한동민이 투런 ...
[2018-05-25 00:15]
김재환 4타점...두산, 한화 격파
1-2위가 맞붙은 프로야구 대전 경기에서 두산이 4타점을 올린 4번 타자 김재환의 활약을 앞세워 한화전 2패 끝에 귀중한 1승을 거두고 승차를 다시 3게임으로 벌렸습니다. 외국인 투수 소사가 탈삼진 14개로 완봉승을 거둔 LG는 NC를 5연패 수렁에 밀어 넣으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SK는 전날 한 게임 홈런 4개를 터뜨렸던 한동민이 투런 홈런 포함 ...
[2018-05-24 22:24]

'몸값 100억 시대' 프로야구, 도덕 불감증에 멍든다

'몸값 100억 시대' 프로야구, 도덕 불감증에 멍든다
[앵커] 넥센 선수 두 명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프로야구 팬들은 다시 한 번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800만 관중', '몸값 100억 원 시대'가 열렸지만, 선수들의 도덕 불감증은 더욱 심각해졌다는 지적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넥센 조상우와 박동원이 성폭행 혐의를 받게 된 건 프로야구 선수들의 도덕적 해...
[2018-05-24 19:08]
추신수, 2안타 2볼넷 3득점 맹활약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2안타 2볼넷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추신수는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2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볼넷 3득점 1도루로 맹활약했습니다. 텍사스는 12대 10 역전승으로 양키스와의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뒀습니다. 토론토의 오승환은 3대 1로 앞선 6회 초 무사 1, 2루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1...
[2018-05-24 15:12]

바람 잘 날 없는 넥센, 어수선한 분위기 속 대패

바람 잘 날 없는 넥센, 어수선한 분위기 속 대패
[앵커] 핵심 선수 두 명이 성폭행 혐의로 경기에서 빠진 프로야구 넥센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힘없이 완패를 당했습니다. 전 대표이사가 구속된 데 이어 선수단까지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이면서 앞으로도 난관이 예상됩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무리투수 조상우와 주전 포수 박동원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
[2018-05-23 23:38]
최지만, 2루타 출루 결승 득점
메이저리그에 다시 입성한 밀워키의 최지만이 2루타로 출루해 결승 득점을 올렸습니다. 애리조나와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한 최지만은 6회 선두 타자로 나와 2루타를 쳐냈고, 팀의 유일한 득점을 올려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뉴욕 양키스전에서 톱타자로 복귀해 안타 없이 볼넷 2개를 골라 나갔고, 텍사스는 6대 4로 ...
[2018-05-23 17:55]
KBO, 넥센 성폭행 의혹 선수 참가활동 정지 조처
KBO 사무국이 성폭행 의혹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는 프로야구 넥센 소속 조상우, 박동원 선수에게 활동 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활동 정지는 오늘 경기부터 즉각 적용되며, 해당 선수들은 사실 관계가 명확히 소명될 때까지 경기와 훈련 등 일체의 구단 활동에 참가할 수 없고 보수도 받지 못합니다. 넥센 구단도 두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
[2018-05-23 14:58]

넥센, '성폭행 혐의' 조상우·박동원 엔트리 말소

넥센, '성폭행 혐의' 조상우·박동원 엔트리 말소
프로야구 넥센 구단은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조상우 박동원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넥센 구단은 두 선수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추가 조사에 성실히 임하기 위해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새벽 성폭행 혐의로 경찰서에 사건이 접수된 조상우 박동원 선수는 숙소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관련 혐...
[2018-05-23 13:58]

'호잉, 동점포·송광민 끝내기' 한화 역전승

'호잉, 동점포·송광민 끝내기' 한화 역전승
[앵커] 프로야구 한화가 9회 투아웃 호잉의 동점 솔로포와 연장 11회 송광민의 끝내기 안타로 선두 두산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 2위의 맞대결, 6대 1까지 뒤졌던 두산은 철벽을 자랑하던 한화 불펜을 공략해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7회 두 점을 따라갔고, 8회엔 오재원이 싹쓸이 3루타로 동점을 만들었습...
[2018-05-22 18:51]
추신수, 다나카 상대 안타·볼넷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일본의 다나카를 상대로 안타와 볼넷을 얻어내 두 차례 출루했습니다. 추신수는 다나카가 선발 등판한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고, 팀은 10대 5로 져 3연패에 빠졌습니다.
[2018-05-22 18:46]
송광민,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
프로야구 한화가 연장 11회 송광민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선두 두산에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6대 1까지 앞서던 한화는 두산의 추격에 6대 7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9회 말 투아웃 호잉의 극적인 홈런으로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가 결국 8대 7로 승리했습니다. 이범호와 김주찬이 나란히 석 점 홈런을 쳐낸 KIA는 kt를 8대 5로 물리치고 4...
[2018-05-22 18:40]

'당당한 선두권' 한화의 마운드 매직

'당당한 선두권' 한화의 마운드 매직
[앵커] 프로야구 정규리그 초반, 한화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당당히 선두권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몰라보게 달라진 마운드의 위력이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야구 초반 순위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팀은 공동 2위에 올라있는 한화입니다. 최하위 후...
[2018-05-22 02:40]

호주야구리그 합류 '한국 팀', 9월 선수 선발·10월 창단식

호주야구리그 합류 '한국 팀', 9월 선수 선발·10월 창단식
호주 프로야구리그, ABL에 합류할 예정인 우리나라 구단이 창단을 위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호주 리그의 일곱 번째 구단이 될 '코리아팀'은 ABL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창단 체결식을 열고, 9월 선수 선발, 10월 공식 창단식 등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대성과 고창성 등이 뛰었던 호주 리그는 6개 팀이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팀...
[2018-05-22 02:34]

'당당한 선두권' 한화의 마운드 매직

'당당한 선두권' 한화의 마운드 매직
[앵커] 프로야구 정규리그 초반, 한화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당당히 선두권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몰라보게 달라진 마운드의 위력이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야구 초반 순위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팀은 공동 2위에 올라있는 한화입니다. 최하위 후...
[2018-05-21 23:30]

'베테랑 펄펄' KIA, 만원관중 앞 3연승

'베테랑 펄펄' KIA, 만원관중 앞 3연승
[앵커] 프로야구 KIA가 만원 관중이 들어찬 홈 경기에서 SK를 상대로 3연승을 거뒀습니다.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1대 1로 맞선 3회말, KIA 4번 타자 최형우가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립니다. 투아웃 1, 2루에서 나온 큼지막한 타구에 주자 2명은 모두 홈을 밟았습니다. 최형우는 SK에 한 점...
[2018-05-20 23:30]

'최형우 4타점' KIA, SK 상대 3연승

'최형우 4타점' KIA, SK 상대 3연승
프로야구 KIA가 4타점을 올린 4번 타자 최형우의 활약을 앞세워 SK에 3연승을 거뒀습니다. 4번 지명타자로 나선 최형우는 투런 홈런과 2타점 2루타 등 3안타를 몰아쳐 올 시즌 두 번째 4타점 경기를 기록했습니다. KIA 선발 양현종은 5이닝 3실점으로 시즌 7승을 올려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LG는 연속 타자 홈런을 때린 김현수 채은성의...
[2018-05-20 19:12]

'4연승' 한화, '10년' 만에 2위 도약

'4연승' 한화, '10년' 만에 2위 도약
[앵커] 프로야구 한화가 LG를 연이틀 꺾고 4연승을 달리며 리그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한화가 2위에 오른 건 무려 10년 만입니다. 프로야구 소식 지순한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2군으로 떨어지는 수모를 당했던 한화 정근우. 2주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맹활약했습니다. 1회 큼지막한 2루타로 공격의 활로를 뚫더니, 김태균...
[2018-05-19 23:32]
추신수, 8년 만에 '만루홈런'...최지만도 '복귀 자축포'
[앵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8년 만에 만루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로 돌아온 최지만 선수도 첫 타석 홈런으로 복귀전을 장식했습니다. 김동민 기자입니다. [기자] 추신수는 3회초 그랜드슬램을 터뜨렸습니다. [현지 중계 : 오른쪽 외야로 깊게 날아갑니다. 넘어갔습니다. 만루 홈런입니다. 추신수입니다.] 높...
[2018-05-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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