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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박용택 2천 경기 출전 대기록...LG 신바람 6연승

박용택 2천 경기 출전 대기록...LG 신바람 6연승
[앵커] '호타준족'의 상징, LG 박용택 선수가 프로 통산 열두 번째로 2천 경기 출전을 달성했습니다. 불혹의 나이에 맞은 2천 번째 경기에서도 변함없이 매서운 타격 솜씨로 팀의 6연승을 이끌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7년째 변함없이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있는 'LG의 상징' 박용택이 2천 번째 경기에 나...
[2018-06-03 23:33]
추신수, 1안타 1득점...19경기 연속 출루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1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추신수는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1번 타자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습니다. 텍사스는 9회 극적으로 동점을 이뤄 끌고 간 연장 10회 초 로날드 구스만의 적시타로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2018-06-03 14:06]

'3이닝 6실점' 안우진, 혹독한 선발 데뷔전

'3이닝 6실점' 안우진, 혹독한 선발 데뷔전
[앵커] 고등학교 때 저지른 학교폭력으로 5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투수 안우진이 최근 복귀해 선발 데뷔전을 치렀는데요. 결과는 혹독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지난주 5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풀리자마자 1군 무대에 오른 안우진. 선발 데뷔전에 나섰지만, 프로의 벽은 높았습니다. 2회 선...
[2018-06-02 23:43]

투타 조화 SK, 3연패 탈출

투타 조화 SK, 3연패 탈출
[앵커] 프로야구 SK가 투타 조화를 앞세워 kt에 완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선두 두산은 5연승을 달린 반면, 끝 모를 부진에 빠진 롯데는 4연패를 당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외국인 투수 켈리가 잇달아 kt 타자들을 삼진으로 돌려세웁니다. 7이닝 탈삼진 9개 1실점의 호투. SK 타선은 선발 전원 안타로 ...
[2018-06-01 23:40]
두산, KIA 꺾고 5연승
프로야구 선두 두산이 KIA에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은 광주 원정 경기에서 2대3으로 끌려가던 8회 박건우가 2타점 결승타를 때리고, 이후 양의지가 솔로홈런으로 쐐기를 박아 5대3으로 이겼습니다. SK는 선발투수 켈리의 호투에 힘입어 kt를 8대1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최정은 시즌 19호포로 동료 로맥과 홈런 공동...
[2018-06-01 23:00]
KBO·10개 구단 사과..."트레이드 모든 자료 제출하겠다"
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 대표들이 리그 근간을 뒤흔든 넥센의 트레이드 뒷돈 사태 등에 대해 머리를 숙이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KBO는 "정운찬 총재와 10개 구단 대표이사들이 간담회를 열고 선수 트레이드 때 뒷돈 거래를 비롯해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프로야구팬은 물론 국민에게 깊이 사과했다" 고 밝혔습니다. 10개 구단은 ...
[2018-06-01 17:59]

최주환, 끝내기 3점포...두산, SK에 역전극

최주환, 끝내기 3점포...두산, SK에 역전극
[앵커] 올 시즌 만났다 하면 종료 직전에야 승부가 갈리는 팀들입니다. 두산과 SK의 7번째 대결에서 또 한 번의 명승부가 펼쳐졌는데요. 두산이 웃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위력적인 빠른 공을 던지는 왼손 투수 김광현. 느리지만 정확한 제구가 일품인 같은 좌완의 유희관이 팽팽한 마운드 대결을 펼쳤습니다. 유희관은 ...
[2018-05-31 23:34]
두산, 최주환 끝내기 홈런으로 SK에 역전승
프로야구 두산이 9회 말 터진 최주환의 끝내기 석 점 홈런을 앞세워 SK에 6대 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 정주현도 롯데 마무리 손승락을 상대로 9회 초 승부를 뒤집는 2타점 적시타를 쳐내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KIA는 7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틴 헥터와 이범호의 홈런 두 방 등을 묶어 넥센을 물리쳤고, 삼성 역시 7이닝을 무실점으...
[2018-05-31 23:00]

'진퇴양난' KBO, 히어로즈 법적 조치 어려운 이유

'진퇴양난' KBO, 히어로즈 법적 조치 어려운 이유
[앵커] 넥센 히어로즈의 트레이드 뒷돈 스캔들이 프로야구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지만, 문제는 감독관 역할을 해야 할 KBO가 취할 수 있는 조치가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히어로즈 구단이 지난 10년간 트레이드 이면계약으로 챙긴 돈이 무려 131억5천만 원이라는 사...
[2018-05-31 21:37]
추신수, 17경기 연속 출루...오승환 5경기 무실점 행진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17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시애틀과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7회 안타를 치고 나가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7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추신수는 한 번 출루에 그쳐 멀티 출루 행진은 9경기에서 끝냈습니다. 토론토의 오승환은 보스턴전에서 팀이 2대 4로 뒤진...
[2018-05-31 15:28]

 소문으로만 떠돌던 '선수 장사'의 실체

소문으로만 떠돌던 '선수 장사'의 실체
KBO리그 사무국은 지난해 넥센이 NC, kt와 트레이드하면서 뒷돈 6억 원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단 하루 만에 SK를 제외한 8개 구단이 자진 보고 형식으로 뒷돈 제공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금액이 충격적입니다. 23번의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이 챙긴 뒷돈은 무려 131억5천만 원으로 드러났습니다. 롯...
[2018-05-31 13:00]

넥센 뒷돈게이트 파문...다른 구단은?

넥센 뒷돈게이트 파문...다른 구단은?
■ 최동호 / 스포츠평론가 [앵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뒷돈 파문,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이른바 선수 장사가 사실로 드러난 셈인데요. 최동호 스포츠평론가 전화로 연결해서 좀 더 자세한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전체적으로 이렇게 선수를 ...
[2018-05-31 08:21]

'선발 호투·홈런 3방' 넥센, 악재 딛고 연승 행진

'선발 호투·홈런 3방' 넥센, 악재 딛고 연승 행진
[앵커] 구단이 존폐위기에 처한 최악의 상황에도, 넥센 선수들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선발 한현희가 잘 던졌고, 4번 타자 박병호도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충격적인 트레이드 뒷돈 게이트가 터진 날,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도 넥센 선수들은 야구에 집중했습니다. 1점 차로 끌려가...
[2018-05-30 23:29]

'충격의 뒷돈 게이트' 넥센, 트레이드 뒷돈 131억5천만 원

'충격의 뒷돈 게이트' 넥센, 트레이드 뒷돈 131억5천만 원
[앵커] 연일 야구계에 충격을 안기고 있는 넥센 구단이 그동안 선수 트레이드 과정에서 무려 130억 원이 넘는 뒷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문으로만 떠돌던 넥센의 '선수 장사'가 사실로 확인된 것입니다. 안윤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BO리그 사무국은 지난해 넥센이 NC, kt와 트레이드하면서 뒷돈 6억 원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
[2018-05-30 23:29]

넥센, 트레이드 뒷돈 131억 5천만 원 확인

넥센, 트레이드 뒷돈 131억 5천만 원 확인
프로야구 넥센이 트레이드 뒷돈으로 131억5천만 원을 받았고, SK를 제외한 8개 구단이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O는 8개 구단으로부터 받은 자체 조사 결과 넥센이 2009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23번의 트레이드 가운데 열두 차례 신고하지 않은 뒷돈을 받았다고 확인했습니다. 트레이드에 현금을 포함할 수 있지만, 해당 구단은 정확한 내용...
[2018-05-30 18:18]
추신수, 3경기 만에 홈런
미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3경기 만에 다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시애틀과 경기에서 2번 지명 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1회 초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습니다. 추신수는 시즌 9호 홈런을 포함해 볼넷 2개를 얻어내 9경기 연속 멀티 출루 행진을 이어갔고, 텍사스는 9대 5로 승리했습니다.
[2018-05-30 18:13]

로하스, kt에 창단 첫 사이클링 히트 선사

로하스, kt에 창단 첫 사이클링 히트 선사
[앵커] 프로야구 kt의 외국인 타자 로하스가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한화는 오심 논란 속에 최하위 NC를 꺾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첫 타석, 로하스의 타구가 삼성 선발 장원삼의 공을 오른쪽 담장 밖으로 날려버립니다. 타순이 한 바퀴 돈 뒤 이번에도 장원삼을 상대로 가장 어렵다...
[2018-05-29 23:25]
로하스 사이클링 히트...kt 삼성에 대승
프로야구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가 kt 선수로는 처음으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하며 팀의 14대 4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로하스는 삼성과 대구 경기에서 1회 홈런과 3루타를 친 뒤, 5회 안타, 7회 2루타를 보태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이자 역대 25번째 대기록을 완성했습니다. LG는 롯데에 5대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심 논란이 불거...
[2018-05-29 23:25]

윤석민, 다음달 2일 두산전 선발...2년 만에 1군 등판

윤석민, 다음달 2일 두산전 선발...2년 만에 1군 등판
KIA 타이거즈 오른손 투수 윤석민이 고질적인 어깨 통증을 털고 거의 2년 만에 1군 마운드에 복귀합니다. 김기태 KIA 감독은 넥센 전을 앞두고 "윤석민이 다음 달 2일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로 등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윤석민의 1군 등판은 2016년 10월 삼성 전 이후 605일 만으로, 윤석민은 2011년 KBO리그 MVP에 뽑히는 등 한때 우리나라를 대표...
[2018-05-29 19:45]

4번 타자 본색...중위권 싸움 이끈다

4번 타자 본색...중위권 싸움 이끈다
[앵커] 4위부터 9위까지 승차가 4게임에 불과할 정도로 프로야구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데요. 이대호와 최형우, 김현수 등 인기 구단의 4번 타자들이 더욱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 4대 3으로 뒤집힌 6회엔 130m를 날아가는 석 점짜리 아치를 그리며 다시 경기를 역전시킵니다. ...
[2018-05-29 15:30]

넥센, 뒷돈 받고 트레이드...이면계약 드러나

넥센, 뒷돈 받고 트레이드...이면계약 드러나
[앵커] 프로야구 넥센 구단에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최근 선수 두 명이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데 이어 지난해 선수를 트레이드하면서 뒷돈을 받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넥센은 kt에 중심 타자 윤석민을 내주고 투수 정대현과 서의태를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3월엔 선발로도 활...
[2018-05-28 23:43]
오승환, 4경기 연속 무실점...6홀드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오승환 선수가 4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시즌 6홀드를 기록했습니다. 필라델피아와 경기에서 4대 3으로 앞선 7회 투아웃 상황에서 등판한 오승환은 8회까지 1과 1/3이닝을 삼진 2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토론토는 5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7경기 ...
[2018-05-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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