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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이정은,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정은 선수가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4승을 기록하며 상금과 다승, 대상 포인트와 평균 타수 1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이정은은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배선우를 세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나온 박성현은 7언더...
[2017-09-24 19:01]

두산, 드디어 1위...개막전 이후 처음

두산, 드디어 1위...개막전 이후 처음
[앵커] 프로야구 두산이 개막전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1위에 올랐습니다. KIA는 한화에 발목이 잡혀 두산에 공동 선두 자리를 허용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우승을 향한 두산의 뚝심이 빛났습니다. 승부처는 3대 3으로 맞선 5회, 안타 2개로 만든 노아웃 1, 3루에서 김재환이 희생타로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1루에 ...
[2017-09-24 18:28]

'황제' 페더러·나달, 첫 '환상 복식조' 이뤄 승리

'황제' 페더러·나달, 첫 '환상 복식조' 이뤄 승리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이 처음으로 복식조를 이뤄 승리했습니다. 페더러와 나달은 레이버컵 대회 이틀째 복식 경기에 유럽 대표로 한 조를 이뤄 출전해 세계 연합팀의 샘 퀘리·잭 소크 조를 2대 1로 꺾었습니다. 2000년대부터 남자 테니스 정상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 페더러와 나달이 복식에서 한 조로 호...
[2017-09-24 14:09]
페더러-나달, 첫 복식 조 결성
20년 가까이 세계 테니스계를 지배해온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이 사상 처음으로 복식 조를 이뤄 경기에 나섰습니다. 페더러와 나달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레이버컵에서 복식 조로 호흡을 맞춰 샘 퀘리와 잭 소크 조에 2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레이버컵은 유럽과 세계 연합팀이 6명씩 출전해 맞대결을 펼치는 대...
[2017-09-24 13:34]
"프랑스, 평창올림픽 참가" 공식 재확인
프랑스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참가할 것이라고 다시 밝혔습니다.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프랑스 파리에서 로라 플레셀 체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프랑스의 동계올림픽 참가를 공식적으로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셀 장관은 북핵 문제 등으로 프랑스 선수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평창올림픽에 불참할 것이라...
[2017-09-23 14:18]

프랑스 "북핵 악화 땐 평창올림픽 불참할 수도"...북핵에 평창 직격탄?

프랑스 "북핵 악화 땐 평창올림픽 불참할 수도"...북핵에 평창 직격탄?
[앵커] 프랑스가 북핵 위협이 고조될 경우 내년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불참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발 안보 불안에 평창올림픽이 직격탄을 맞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순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선수단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면 평창올림픽에 불참할 것"이다. 프랑스 로라 프레셀 스포츠 장관이 방...
[2017-09-22 19:29]

프랑스, 안전 확신 못 하면 평창 불참

프랑스, 안전 확신 못 하면 평창 불참
프랑스가 한반도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면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불참할 것이라고 로라 프레셀 스포츠 장관이 밝혔습니다. 프레셀 장관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상황이 악화돼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면, 프랑스 팀을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며 불참을 시사했습니다. 다만 외교부와 긴밀하게 한반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며 아직 불참을 고려할 만한 ...
[2017-09-22 11:15]

평창 메달 모티브 '독창적 한글'...한·미 동시 공개

평창 메달 모티브 '독창적 한글'...한·미 동시 공개
[앵커] 평창올림픽 메달이 국내와 미국에서 동시에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했는데, 미국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 평창 동계올림픽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그간 비밀에 싸여있던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처음으로 베일을 벗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우선 '정면'의 ...
[2017-09-21 19:25]

마사회, 기부달리기 등 사회공헌 활동

마사회, 기부달리기 등 사회공헌 활동
한국마사회가 기부 달리기와 나눔토크쇼 등 이색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펼쳤습니다. 서울 경주로에서 열린 기부 달리기에는 이양호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기수 등 2백여 명이 참가했고 과천지역 아동센터에 신발도 기부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일요일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천하는 말사랑 나눔축제를 이어갑니다.
[2017-09-21 18:38]

김근준·백다연, 장호 홍종문배 우승

김근준·백다연, 장호 홍종문배 우승
국내 테니스 유망주의 산실인 61회째 장호 홍종문배 전국 주니어대회에서 양구고의 김근준과 정자중의 백다연이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근준은 서울 장충 테니스장에서 계속된 남자부 대회 결승에서 전곡고의 김재우를 2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중학생끼리 맞붙은 여자부 결승에선 백다연이 중앙여중의 구연우에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2017-09-21 18:05]
태권도 아시안게임 금메달 16→12개 축소
2018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에서 태권도 종목 금메달이 종전 16개에서 12개로 줄어들었습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는 총회를 열고 새롭게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 품새에 금메달 4개를 배정하는 한편 기존 16개를 배정했던 겨루기 종목 금메달을 절반인 8개로 줄였습니다. 아시아태권도연맹은 ...
[2017-09-21 17:57]

'한글 새긴'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한글 새긴'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한글을 새겨 한국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이 공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평창을 빛낼 금·은·동메달 공개 행사를 열었습니다. 메달 앞면에는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과 선수들의 노력과 인내를 표현한 역동적인 사선이 새겨졌습니다. 특히 메달 측면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공일팔'...
[2017-09-21 10:49]

LG, kt '고춧가루'에 휘청...멀어지는 가을야구

LG, kt '고춧가루'에 휘청...멀어지는 가을야구
[앵커] 프로야구 최하위 팀, kt가 가을야구 판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SK와 절박한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는 kt에게 연패를 당하며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형원 기자! 어제도 LG가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는데, kt에게 마치 5위싸움의 결정권이 쥐어진 듯한 느낌도 받게 됩니다. [기자] ...
[2017-09-20 13:23]

'양손 포핸드' 한나래, 세계 42위 꺾고 16강 진출

'양손 포핸드' 한나래, 세계 42위 꺾고 16강 진출
[앵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여자프로테니스투어, 코리아오픈에서 한나래 선수가 세계 42위 플리스코바를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독특한 양손 포핸드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두 손으로 라켓을 잡고 부드럽게 스윙합니다. 백핸드가 아닌 포핸드 스트로크입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
[2017-09-19 19:28]
한나래, 코리아오픈 세계 42위 꺾고 16강
한나래 선수가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투어인 KEB하나은행·인천공항 코리아오픈에서 세계 42위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274위인 한나래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대회 1회전에서 3번 시드인 체코의 플리스코바를 맞아 주 무기인 두 손 포핸드 스트로크를 앞세워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인 라트...
[2017-09-19 17:46]

축구광 김정은이 키운 '인민 호날두'...유럽이 주목

축구광 김정은이 키운 '인민 호날두'...유럽이 주목
[앵커] 축구광으로 알려진 북한 김정은이 키운 유망주가 유럽 축구의 중심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민 호날두로 불릴 만큼 활약이 뛰어난데요. 북한 선수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1부리그에 입단한 한광성 선수를 소개합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남북대결이 펼쳐진 지난 2014년 16세 이하 아시아챔피언십 결승전 코리안 메시 ...
[2017-09-19 14:52]

쇼트트랙 대표팀, 평창서 입을 새 유니폼 공개

쇼트트랙 대표팀, 평창서 입을 새 유니폼 공개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입을 새 유니폼을 공개하고 새 시즌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새 경기복은 몸통에 태극 무늬가 새겨져 있고 어깨와 팔목 쪽에 4괘 무늬가, 헬멧에는 붉은 호랑이 형상이 그려져 있습니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오는 28일 헝가리에서 개막하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11월 서울 대회까지 네 번의 월드컵 대...
[2017-09-19 02:20]

한미일 최강 볼러, 삼호컵에서 격돌

한미일 최강 볼러, 삼호컵에서 격돌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의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격돌하는 삼호컵 국제볼링대회가 개막했습니다. 1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1억5천만 원을 놓고, 10개 나라에서 256명이 출전했습니다. 특히 세계 3대 양손 볼러로 꼽히는 호주의 벨몬트와 필란드의 팔레르마, 미국의 시몬센이 모두 출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7-09-18 17:15]

여자테니스 佛오픈 챔피언, 코리아오픈 정복하러 왔다

여자테니스 佛오픈 챔피언, 코리아오픈 정복하러 왔다
[앵커] 지난 6월 프랑스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테니스 스타죠. 라트비아의 오스타펜코가 강력한 포핸드 공격을 앞세워 코리아오픈에서 통산 두 번째 투어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프랑스오픈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정상까지 오른 오스타펜코. 특히 당시 남자 세계 1위였던 앤디 머리보다도 빠른 평...
[2017-09-18 17:01]
'꿈의 대결' 골로프킨 vs 알바레스, 난타전 끝 논란의 무승부
[앵커] 미들급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골로프킨과 알바레스의 꿈의 대결이 판정까지 가는 혈전 끝에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판정 내용은 논란의 소지를 남겼는데요, 두 선수는 재대결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초반 신중한 탐색전이 이어지던 경기는, 5라운드, 골로프킨의 오른손 훅이 알바레스의 안면에 적중하면서 본격적...
[2017-09-17 17:13]
'꿈의 대결' 골로프킨·알바레스, 난투 끝에 '무승부'
진정한 세기의 복싱 빅매치, 골로프킨과 알바레스의 대결이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끝났습니다. 골로프킨과 알바레스는 라스베이거스 특설링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지막 12라운드까지 간 끝에 무승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 초반 팽팽하게 맞서던 두 선수는 5라운드부터 본격적인 난타전을 벌이며 펀치를 주고받았습니다. 10라운드에서 골로프킨...
[2017-09-17 13:29]
골로프킨·알바레스, 마지막 라운드까지 간 끝에 '무승부'
진정한 세기의 복싱 빅매치, 골로프킨과 알바레스의 대결이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골로프킨과 알바레스는 라스베이거스 특설링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지막 12라운드까지 간 끝에 무승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2017-09-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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