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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패럴림픽 성화 마지막 주자, 컬링 김은정·휠체어 컬링 서순석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 기간 평창을 밝힐 성화의 마지막 주자는 평창올림픽 컬링 은메달리스트 김은정과 휠체어 컬링 대표팀 서순석이었습니다. 김은정과 서순석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패럴림픽 개회식에서 함께 평창의 불꽃을 옮겨 심으며 평창 패럴림픽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개회식에서 남북 공동 입장은 무산됐지만 성화 점화식에...
[2018-03-09 22:36]
평창 동계패럴림픽 공식 개막...'역대 최대' 49개국·570명 참가
전 세계인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할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오늘 공식 개막했습니다. 장애인들의 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오늘 저녁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열흘 동안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감동의 레이스를 벌입니다. 이번 평창 패럴림픽에는 북한을 포함해 역대 최대인 49개국 선수 570명이 참석했...
[2018-03-09 21:22]

프로농구 1위 DB·2위 KCC 나란히 승리

프로농구 1위 DB·2위 KCC 나란히 승리
프로농구 DB가 인삼공사를 안방에서 제압하고 정규리그 1위 확정을 눈앞에 뒀습니다. DB는 버튼과 두경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인삼공사를 86대72로 꺾었습니다.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KCC는 이정현과 안드레 에밋 등의 활약을 앞세워 92대 87로 KT를 이겼습니다. KCC는 남은 두 경기에서 다 이기고, DB가 두 경기를 다 져야 정규리그 1위에 오를...
[2018-03-09 21:13]

갑자기 떠난 셔틀콕 스타 정재성...자택서 숨져

갑자기 떠난 셔틀콕 스타 정재성...자택서 숨져
[앵커] 이용대와 콤비를 이루며 셔틀콕 스타로 불렸던 정재성 삼성전기 감독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됩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삼성전기 정재성 감독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오전 8시쯤입니다. 정 감독은 거실에서 혼자 자고 있었고, 당시 집에는 아내와 어린 두 자녀가 함...
[2018-03-09 19:31]

남북 단일팀을 추억하다...女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추억하다...女 아이스하키
■ 한수진 , 박종아 /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앵커] 이번 단일팀으로 출전했던 두 선수를 초대했습니다. 한수진 선수, 박종아 선수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수진 선수고 박종아 선수고요. 요즘 어떻게 지내셨나요? [인터뷰] 올림픽 끝나고 짧은 휴가 기간이 있어서 지금은 집에서 그냥 가족들과 쉬고 ...
[2018-03-09 15:10]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정재성 감독 숨져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정재성 감독 숨져
이용대 선수와 짝을 이뤄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을 이끌었던 정재성 삼성전기 감독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 감독은 오늘 오전 8시쯤 자택 거실에서 잠을 자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감독이 평소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이 답답하다고 말했다는 유족 진술을 확보했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
[2018-03-09 14:36]
패럴림픽 개회식 한국기수 신의현 확정
장애인노르딕스키 대표팀 신의현이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 한국 대표팀 기수로 결정됐습니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각국 기수 명단을 보면, 신의현은 태극기를 들고 한국 선수단 가장 선두에 섭니다. 당초 한국 대표팀은 개회식에서 북한 대표팀과 한반도기를 들고 함께 입장하려고 했지만, 북한이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를 요구하...
[2018-03-09 14:27]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정재성 감독 사망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정재성 감독 사망
이용대 선수와 짝을 이뤄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을 이끌었던 정재성 삼성전기 감독이 오늘 오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정재성 감독은 2008년 베이징과 2012년 런던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런던 올림픽에서는 이용대 선수와 함께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향년 36살인 정재성 감독은 선수 은퇴 뒤 삼성전기 코치를 거...
[2018-03-09 12:14]

노선영 "팀추월은 버리는 경기...메달권 선수에만 혜택 집중"

노선영 "팀추월은 버리는 경기...메달권 선수에만 혜택 집중"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에서 발생했던 팀워크 논란의 당사자 노선영 선수가 "팀추월은 버리는 경기였다"며 "메달권 선수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선영은 SBS 시사토크쇼에 출연해 "이번 논란은 개인 선수의 문제가 아니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메달을...
[2018-03-09 04:04]
평창 동계 패럴림픽 오늘 개막...역대 최대 규모
평창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오늘 저녁 개회식을 열고 열흘 동안 열전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9개 나라, 선수 570명이 참가해 역대 패럴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최종 성화 주자로는 한국 장애인 알파인스키의 전설 한상민과,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한민수·정승환, 여자 컨트리 ...
[2018-03-09 00:10]

평창 동계 패럴림픽 오늘 개막...성화 점화자는?

평창 동계 패럴림픽 오늘 개막...성화 점화자는?
[앵커] 평창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오늘 개회식을 열고 열흘 동안 열전을 펼칩니다. 오늘 개회식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자가 누가 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동 2막, 동계패럴림픽이 오늘 밤 문을 엽니다 평창 패럴림픽에는 전 세계 49개 나라, 선수...
[2018-03-09 00:01]

북한 선수단 공식 입촌...패럴림픽 D-1

북한 선수단 공식 입촌...패럴림픽 D-1
[앵커] 동계 패럴림픽에 처음 참여하는 북한 선수단이 오늘 평창 선수촌에 공식 입촌했습니다. 패럴림픽 개막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열흘 동안의 열전도 이제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하얗게 날리는 눈발 속에서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 수기를 흔들며 모습을 드러냅니다. 북한 역사상 첫 동계 ...
[2018-03-08 22:34]
우리카드, 주전 뺀 삼성화재에 시즌 첫 승리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주전 멤버가 빠진 삼성화재에 올 시즌 처음이자 마지막 승리를 거뒀습니다. 우리카드는 파다르의 맹활약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카드는 승점을 43점으로 끌어 올리고 리그 6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2018-03-08 21:32]

프로농구 SK, LG 잡고 3위 도약

프로농구 SK, LG 잡고 3위 도약
프로농구 SK가 LG를 잡고 3연승 행진을 앞세워 3위로 도약하면서 4강 플레이오프 직행 불씨를 살렸습니다. SK는 데리코 화이트와 애런 헤인즈의 43득점 쌍끌이 활약 속에 101대90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SK는 2위 KCC를 1경기 차로 추격하며 정규리그 1·2위에게 주어지는 4강 플레이오프 직행권 확보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2018-03-08 21:32]

평창 패럴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 무산

평창 패럴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 무산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예정됐던 남북 선수단 공동입장이 무산됐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북측과 협의한 결과 개회식 때 남북이 공동입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9일) 저녁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단은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입장하지 않고 개별 입장합니다. 북측은 한반도기에 독도를 ...
[2018-03-08 21:32]

북한 선수단 공식 입촌...패럴림픽 D-1

북한 선수단 공식 입촌...패럴림픽 D-1
[앵커] 동계 패럴림픽에 처음 참여하는 북한 선수단이 오늘 평창 선수촌에 공식 입촌했습니다. 패럴림픽 개막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열흘 동안의 열전도 이제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하얗게 날리는 눈발 속에서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 수기를 흔들며 모습을 드러냅니다. 북한 역사상 첫 동계 ...
[2018-03-08 20:09]
평창 동계 패럴림픽 내일 개막
평창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내일 저녁 개회식을 열고 열흘 동안 열전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9개 나라, 선수 570명이 참가해 역대 패럴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우리 선수단은 6개 전 종목에 걸쳐 역대 가장 많은 선수 35명이 출전하고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 획득과 종합 10위를 목표로 내걸었습니...
[2018-03-08 16:07]

북한 선수단, 평창 패럴림픽 선수촌 공식 입촌

북한 선수단, 평창 패럴림픽 선수촌 공식 입촌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이 평창선수촌에 공식 입촌했습니다. 북한 선수단은 오늘 오전 평창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중국, 우즈베키스탄 선수단과 합동 입촌식을 치렀습니다. 오늘 입촌식에는 선수단장인 정현 조선장애자보호연맹 부위원장과 노르딕스키에 출전하는 마유철, 김정현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입촌식을 마친 북한 ...
[2018-03-08 11:56]

북한 패럴림픽 선수단 평창 선수촌 입촌

북한 패럴림픽 선수단 평창 선수촌 입촌
내일(9일) 개막하는 평창 패럴림픽 참가를 위해 우리나라에 온 북한 선수단이 평창 선수촌에 공식 입촌했습니다. 경의선 육로를 통해 온 북한 선수, 임원 등 대표단 24명은 곧바로 평창으로 이동해 선수촌에 들어갔습니다. 북한이 동계 패럴림픽에 선수단을 처음으로 파견하면서 패럴림픽 사상 첫 남북 공동입장도 성사됐습니다. 이승현 [hyun@...
[2018-03-08 01:32]

평창 패럴림픽 개막 D-1...메달 기대주는?

평창 패럴림픽 개막 D-1...메달 기대주는?
[앵커] 전 세계인에게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할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내일(9일) 막을 올립니다. 북한 선수단 등 각국 선수들의 입촌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대표팀이 역대 첫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평창 패럴림픽 북한 선수단과 대표단이 경의선 육로로 우리나라에 ...
[2018-03-08 00:23]

'꼴찌의 반격' OK저축은행, 대한항공에 역전승

'꼴찌의 반격' OK저축은행, 대한항공에 역전승
최하위가 확정된 OK저축은행이 플레이오프를 준비하는 대한항공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OK저축은행은 마르코의 24득점과 송명근의 활약을 앞세워 5세트까지 정면승부를 벌인 끝에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역전해 승리했습니다. 대한항공은 1·2세트 연속해 이기면서 승점 3점을 확보하는 듯했지만 5세트에서 역전패하면서 리그 2위 탈...
[2018-03-07 21:57]

KCC, 인삼공사 꺾고 2위 수성

KCC, 인삼공사 꺾고 2위 수성
프로농구 KCC가 올 시즌 인삼공사에 전승을 거두고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KCC는 이정현의 3점 슛을 앞세워 인삼공사를 79대75로 물리쳤습니다. 여자부에서는 KDB생명이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61대84로 졌습니다. 이에 따라, KDB생명은 이번 달 구단 해체 전 마지막 경기까지 22연패를 기록하며 18년 구단 역사의 마침표를 찍게 됐습니다.
[2018-03-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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