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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박태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4위...쑨양 우승

박태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4위...쑨양 우승
6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박태환 선수가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박태환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 44초 38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박태환은 100m까지 선두를 지켰지만 이후 속도가 떨어지며 2010년에 세운 본인 최고 기록보다 약 3초 늦게 골인했습니다. ...
[2017-07-24 00:58]
박태환, 세계선수권 400m 결승행...예선 4위
박태환 선수가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박태환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예선에서 3분 45초 57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해 예선 전체 4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300m 구간까지 4위로 처졌던 박태환은 특유의 뒷심을 발휘해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2007년과 2011년 세계대회 자유형 4...
[2017-07-23 18:20]
조던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3R 선두
미국의 조던 스피스가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에서 메이저 3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스피스는 영국 사우스포트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로 2위 맷 쿠처를 세 타 차로 밀어내고 사흘 내내 선두를 지켰습니다. 남아공의 브랜던 그레이스는 8언더파를 쳐 PGA투어 메이저 대회 한 라운드 최저...
[2017-07-23 09:38]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3R 2위...박성현 공동 3위
김인경과 박성현 선수가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합니다. 김인경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세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선두인 미국의 넬리 코다를 두 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US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2연승에 나서는 박성현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더해 ...
[2017-07-23 09:37]

 아이스하키 박종아 "국가대표는 나의 인생"

아이스하키 박종아 "국가대표는 나의 인생"
[앵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간판, 박종아 선수. 가족과 떨어져 캐나다에서 홀로 지내는 이유도,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도, 오로지 단 하나뿐이었는데요. 박종아 선수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 태릉에서의 훈련, 힘들 것 같아요. [박종아 / 아이스하키 대표 선수 : 힘들죠. 올림픽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남자 선수들이 했...
[2017-07-23 04:13]

 '이색 달리기' 컬러런 코리아 개최

'이색 달리기' 컬러런 코리아 개최
[앵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색 달리기 대회, 컬러 런 행사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2017-07-22 22:54]

평창 문화올림픽 엠블럼·슬로건 최초 공개...문화행사 풍성

평창 문화올림픽 엠블럼·슬로건 최초 공개...문화행사 풍성
평창 동계올림픽을 200여 일 앞두고 '문화올림픽'을 상징하는 엠블럼과 슬로건 그리고 각종 문화행사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평창조직위 등은 노태강 2차관과 인재진 평창 문화올림픽 총괄기획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G-200 문화올림픽 기자 설명회'를 열고 문화올림픽을 위한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최초로 공개된 문화올림픽 ...
[2017-07-21 06:43]

'빅토르 안'으로 찾을 평창..."부담감보다 열정이 우선"

'빅토르 안'으로 찾을 평창..."부담감보다 열정이 우선"
[앵커] 토리노와 소치 올림픽에서 각각 3관왕을 한 빅토르 안, 안현수 선수 기억하실 텐데요. 두 올림픽 사이에 러시아로 귀화하면서 안타까움과 비난을 동시에 받기도 했죠.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현지 훈련을 위해 모교를 찾은 안현수 선수를 이형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국적을 달리한 두 번의 영광. 안현수는 2006년 토리노 3관왕...
[2017-07-21 05:01]

평창 G-200 '메달 없는' 문화올림픽 막 올라...엠블럼 등 최초 공개

평창 G-200 '메달 없는' 문화올림픽 막 올라...엠블럼 등 최초 공개
[앵커] 오는 24일, 평창 동계올림픽 G-200 일이 되는 날인데요, 문화올림픽을 상징하는 엠블럼과 슬로건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G-200 일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지 강원도와 서울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립니다. 지순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국내외 관심 확산과 문화국가 이...
[2017-07-20 19:00]

'발목 부상 치료'...다시 뛰는 정현

'발목 부상 치료'...다시 뛰는 정현
[앵커] 최근에 끝난 윔블던 테니스에서 로저 페더러가 8번째 정상에 올랐는데요. 우리나라 테니스의 에이스, 정현은 부상 때문에 국내에서 재활에 매달렸습니다. 치료를 마친 정현이 다음 주 투어에 복귀합니다. 이경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이형택 이후 10년 만에 ATP투어 4강에 이어 프랑스 오픈 3회전 진출. 경기력과 자신감...
[2017-07-20 11:29]

위상 달라진 한국 아이스하키, 세계 정상급 팀들과 릴레이 평가전

위상 달라진 한국 아이스하키, 세계 정상급 팀들과 릴레이 평가전
[앵커] 최근 놀라운 성장세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올림픽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세계 정상급 팀들과 잇단 평가전을 갖는데, 우리 대표팀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두 달간 극한의 체력훈련을 이겨낸 남녀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최근 본격적인...
[2017-07-20 00:07]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밤 9시로 늦춰
다음 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의 경기 시각이 저녁 8시 30분에서 9시로 30분 늦춰졌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같은 날 열리는 우즈베키스탄-중국전과 같은 시각에 경기를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신태용 감독의 요청으로 킥오프 시간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협회는 우리나라를 승점 1점 차로 쫓고 있...
[2017-07-17 17:57]
최지만, 시즌 첫 멀티히트...추신수 결정적인 실책
미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최지만 선수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2루타와 멀티히트로 활약했습니다. 보스턴과 연속 경기 1차전에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2회 첫 타석에서 안타와 4회 희생타, 6회 2루타 등 3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렸습니다. 최지만은 타율을 2할6푼7리로 끌어올렸고, 양키스는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몸에 맞...
[2017-07-17 13:54]

로저 페더러, 윔블던 역대 최다 8회 우승 위업

로저 페더러, 윔블던 역대 최다 8회 우승 위업
로저 페더러가 윔블던 남자 단식에서 자신의 여덟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최다 우승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세계랭킹 5위 페더러는 결승전에서 6위인 마린 칠리치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2012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윔블던 정상에 선 페더러는 피트 샘프러스와 윌리엄 렌셔가 갖고 있던 윔블던 남자 단식 7회 우...
[2017-07-17 02:23]
로저 페더러, 윔블던 역대 최다 8회 우승 위업
로저 페더러가 윔블던 남자 단식에서 자신의 여덟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최다 우승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세계랭킹 5위 페더러는 결승전에서 6위인 마린 칠리치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끝에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2012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윔블던 정상에 선 페더러는 피트 샘프러스와 윌리엄 렌셔가 갖고 있던 윔블던 남자 단식 7회 우...
[2017-07-17 02:23]

'결승타' 추신수, 팀 2연승 견인

'결승타' 추신수, 팀 2연승 견인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캔자스시티와의 방문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9회 0대 0의 균형을 깨는 결승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추신수의 결승타를 앞세운 텍사스는 2연승을 달리며 45승 45패로 승률 5할에 복귀했습니다. 뉴욕 양키스의 최지만은 보스턴과의 방문 경기에 1대 1로 맞선 9회 2사 2루에서 대타로 출전했지만 삼구 삼진...
[2017-07-16 12:56]

무구루사, 윌리엄스 꺾고 윔블던 여자단식 제패

무구루사, 윌리엄스 꺾고 윔블던 여자단식 제패
스페인의 가르비녜 무구루사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무구루사는 윔블던 여자단식 결승에서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를 2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지난 2015년 대회 준우승에 머물렀던 무구루사는 2년 만에 아쉬움을 털어내며 윔블던 첫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무구루사의 메이저 대회 우승은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이...
[2017-07-16 09:49]

비너스 윌리엄스·무구루사, 윔블던 결승 진출

비너스 윌리엄스·무구루사, 윔블던 결승 진출
미국의 비너스 윌리엄스와 스페인의 무구루사가 윔블던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37살 노장인 윌리엄스는 대회 준결승에서 영국의 콘타를 2대 0으로 완파하고 대회 통산 6번째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윌리엄스가 우승할 경우 올해 호주오픈에서 정상에 선 동생 세리나 윌리엄스의 기록을 넘어 메이저 대회 최고령 우승을 갈아...
[2017-07-14 09:45]

잘 쉰 페더러 '웃고'...못 쉰 1~4위 '울고'

잘 쉰 페더러 '웃고'...못 쉰 1~4위 '울고'
[앵커]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윔블던 남자 단식에서 세계랭킹 1위부터 4위까지 선수가 모두 탈락했습니다. 최근 전성기 기량을 회복한 테니스 황제 페더러는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8강에서 캐나다의 라오니치와 대결한 페더러는 황제다운 유려한 플레이로 경기를 압도했습니다. 옆선을 따라 흐...
[2017-07-13 18:15]

SK 첫 우승...김온아·김선화 "자매의 힘"

SK 첫 우승...김온아·김선화 "자매의 힘"
[앵커] 핸드볼 코리아 리그에서 김온아, 김선화 자매가 활약한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남자부에선 최강 두산이 3년 연속 정상에 섰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언니 김온아의 손에서 시작된 공격을 동생 김선화가 마무리합니다. SK는 정규리그를 우승으로 이끈 '달리는 핸드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2017-07-12 23:38]

'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 두산·KIA 극적인 끝내기 승

'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 두산·KIA 극적인 끝내기 승
[앵커] 흔히 '프로야구는 9회 말 투아웃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산과 KIA가 나란히 9회 말 이후 극적인 역전 승부를 연출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점 차로 뒤진 채 맞은 9회 말 마지막 공격. 두산이 선두타자 허경민의 안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 무사 2, 3루 역전 기회를 잡습니다. 하지만 최주환...
[2017-07-12 23:05]
SK, 창단 첫 우승...두산, 3년 연속 정상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SK는 1승 1패로 맞선 챔피언 결정 3차전에서 김온아, 김선화 자매가 15골을 합작하고, 유소정이 10골을 넣어 연장 승부 끝에 31대 30으로 서울시청을 물리쳤습니다. 남자부에선 두산이 인천도시공사를 24대 20으로 꺾고 챔프전 1승 1패를 이뤘지만, 골 득실에서 앞...
[2017-07-1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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