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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야구

'두산전 15연패' LG, 가을잔치도 가물가물

'두산전 15연패' LG, 가을잔치도 가물가물
[앵커] 프로야구 두산과 LG는 잠실구장을 함께 홈으로 쓰는 '잠실 라이벌'인데요, 이쯤 되면 '라이벌'이라는 단어는 잠시 접어둬야겠습니다. LG가 지난해부터 두산에 15경기를 내리 지면서, 플레이오프 진출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스트시즌 문턱에서 사력을 다하고 있는 LG. 에이스 차우찬을 내세...
[2018-09-21 23:31]

김재환 42호 홈런...두산 구단 타이 기록

김재환 42호 홈런...두산 구단 타이 기록
홈런 선두 김재환이 42호 아치를 그리며 두산 구단의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재환은 고척 돔 원정 경기에서 4회 솔로 홈런을 쳐 홈런 2위 박병호와 격차를 2개로 벌렸고, 두산은 넥센에 5대4로 졌습니다. 홈런 군단 SK는 만루홈런 2개를 포함한 홈런포 6방으로 kt에 대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벗어났고, 김태균이 결승타...
[2018-09-20 00:14]

박병호, 역대 최초 3년 연속 40홈런

박병호, 역대 최초 3년 연속 40홈런
프로야구 넥센의 박병호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박병호는 두산과의 경기에서 팀이 7대 4로 끌려가던 7회 동점 석 점 홈런을 쳐내며 세 시즌 연속 4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넥센은 박병호의 홈런 이후 석 점을 더해 10대 7로 승리했고, 두산의 김재환은 41호 홈런을 쳐내 홈런 선두를 지켰습니다. KIA는 안치홍과 박준...
[2018-09-18 23:45]

류현진 무실점 5승...다저스, 선두 도약

류현진 무실점 5승...다저스, 선두 도약
[앵커] 메이저리그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그간 유난히 약했던 콜로라도를 상대로 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이며 5승째를 따냈습니다. 다저스는 지구 선두에 올랐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류현진이 시속 150km 빠른 공으로 루킹 삼진을 잡아냅니다. 주자가 나간 위기 상황에는 폭포수 같은 변화구로 상대를 제압합니다. ...
[2018-09-18 15:50]
'7이닝 무실점' 류현진 시즌 5승 달성
메이저리그 다저스의 류현진이 눈부신 역투로 시즌 5승을 따냈습니다.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콜로라도와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7이닝 동안 안타는 네 개로 막고 삼진 다섯 개를 잡아내는 무실점 투구로 팀의 8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2.18로 내려갔고, 2위 다저스도 반 게임 차이로 다시 선두에 올랐습니다. ...
[2018-09-18 14:30]

강백호, 고졸 신인 최다 홈런...24년 만에 새 역사

강백호, 고졸 신인 최다 홈런...24년 만에 새 역사
[앵커] 프로야구 kt의 대형 신인 강백호 선수가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24년이나 묵은 기록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강백호는 6회말 새 역사를 썼습니다. 삼성 선발 백정현의 직구를 가운데 담장 너머로 날려 보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22호입니다. ...
[2018-09-15 23:32]

'벼랑 끝 탈출' 삼성, 가을잔치 포기 못 해

'벼랑 끝 탈출' 삼성, 가을잔치 포기 못 해
[앵커] 3연패에 빠지며 가을 잔치가 멀어지는 듯했던 삼성이 LG를 꺾고 벼랑에서 탈출했습니다. 박병호는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5년 연속 '30홈런-100타점'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시원한 홈런포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박한이의 2점 홈런에 이어, 최영진이 연...
[2018-09-14 23:32]

로맥도 '쾅'...SK, 2위 굳히기

로맥도 '쾅'...SK, 2위 굳히기
[앵커] 프로야구 2-3위 맞대결에서 선발 박종훈이 잘 던지고 거포 로맥도 모처럼 폭발한 SK가 한화를 꺾고 격차를 두 게임 반으로 벌렸습니다. LG 베테랑 타자 박용택은 KBO 리그 최초로 7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투아웃 이후 송광민에게 뜻밖의 홈런을 허용한 잠수함 투수 박종훈. 하지만 ...
[2018-09-14 02:37]

LG 박용택, 7년 연속 150안타...3,500루타 대기록

LG 박용택, 7년 연속 150안타...3,500루타 대기록
프로야구 LG 박용택이 삼성전에서 만루홈런을 치며 KBO리그 통산 세 번째로 3천500루타 고지를 밟았습니다. 박용택은 4타수 4안타로 2012년부터 올 시즌까지 사상 처음 7년 연속 150안타라는 대기록도 달성했고, LG는 6대5로 이겼습니다. 2-3위 맞대결에서는 선발 박종훈이 잘 던지고 거포 로맥도 모처럼 폭발한 SK가 한화를 꺾고 격차를 두 게임 반...
[2018-09-13 23:15]

로맥도 '쾅'...SK, 2위 굳히기

로맥도 '쾅'...SK, 2위 굳히기
[앵커] 프로야구 2-3위 맞대결에서 선발 박종훈이 잘 던지고 거포 로맥도 모처럼 폭발한 SK가 한화를 꺾고 격차를 두 게임 반으로 벌렸습니다. LG 베테랑 타자 박용택은 KBO 리그 최초로 7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회 투아웃 이후 송광민에게 뜻밖의 홈런을 허용한 잠수함 투수 박종훈. 하지만 ...
[2018-09-13 23:03]

김재환, 2경기 연속 '2홈런 5타점'

김재환, 2경기 연속 '2홈런 5타점'
[앵커] 프로야구 두산의 김재환이 홈런과 타점왕 타이틀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틀 연속 홈런 2개, 5타점씩을 기록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1대 0으로 뒤진 3회, 군에서 제대하고 돌아온 정수빈이 석 점짜리 아치를 그립니다. 이어서 주자 두 명이 나가자 김재환이 담장 밖으로 공을 날려버렸습니다. 4회에는 군에...
[2018-09-12 23:33]
김재환, 두 경기 연속 홈런 2개...첫 40호
프로야구 두산의 김재환이 두 경기 연속 홈런 2개씩을 터뜨리며 가장 먼저 4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두산은 군에서 복귀한 정수빈의 첫 연타석 홈런 등을 묶어 롯데에 13대 9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연장 10회 정주현의 끝내기 안타로 넥센에 5대 4로 승리했고, NC도 9회 권희동이 끝내기 안타를 쳐내 KIA를 3연패에 빠뜨리며 5연승을 달렸습니다. ...
[2018-09-12 22:49]

벤투호를 향한 기대와 우려...관건은 '기술 축구'

벤투호를 향한 기대와 우려...관건은 '기술 축구'
■ 김재형 / YTN 스포츠부 기자 [앵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벤투 감독. A매치 2연전을 통해서 자신의 색깔을 선보였습니다. 스포츠부의 김재형 기자와 함께 벤투 감독의 데뷔전 두 번 경기를 했는데요.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제가 사실은 지난번에 코스타리카전은 굉장히...
[2018-09-12 15:17]

정운찬 KBO 총재 "병역면제 국민 정서 반영 못 해 죄송"

정운찬 KBO 총재 "병역면제 국민 정서 반영 못 해 죄송"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을 통해 제기된 병역 면제 등 각종 논란과 관련해 정운찬 KBO 총재가 사과했습니다. 정운찬 총재는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위 선양이 어떤 가치보다 우선한다는 과거의 관행에 매몰 되어 있었다"고 반성하고, "병역문제와 관련된 국민 정서를 반영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프로와...
[2018-09-12 13:45]

'2홈런' 김재환 홈런선두...박병호도 추격

'2홈런' 김재환 홈런선두...박병호도 추격
[앵커] 홈런왕을 향한 토종 거포들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두산 김재환은 홈런 2방을 몰아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넥센 박병호도 한 방을 추가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입니다. [기자] 두산이 1대0으로 앞서던 3회 노아웃 1-2루 4번 타자 김재환이 힘차게 배트를 휘두릅니다. 역대 최초 3년 연속 300루타...
[2018-09-11 23:35]
'홈런 4방' 두산, 롯데에 대승...김재환 홈런선두
프로야구 부산 경기에서 선두 두산이 홈런 4방을 몰아치며 롯데를 17대4로 대파했습니다. 두산 4번 타자 김재환은 37,38호 홈런으로 로맥을 제치고 홈런 단독 1위가 됐습니다. 넥센은 LG를 3대 1로 이기고 4위를 고수했고, 박병호는 37호 홈런으로 김재환을 추격했습니다. 최하위 NC는 갈길 바쁜 7위 KIA에 뼈아픈 패배를 안겼고, 한화는 삼성을,...
[2018-09-11 23:18]
'해결사' 최지만, 끝내기 역전 투런포
[앵커] 탬파베이의 중심타자로 자리를 잡은 최지만이 끝내기 투런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9회 말 투아웃 주자 1루, 4대 5로 패색이 짙던 상황에서 최지만의 방망이가 빠른 공에 정확하게 반응했습니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정도로 공은 오른쪽 담장을 훌쩍 넘어갔습니다. 천천히 다이아몬드를 돈 최지만은 ...
[2018-09-11 15:19]
최지만, 9회 투아웃 끝내기 투런포
미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9회 말 투아웃에 끝내기 투런포를 터뜨렸습니다. 클리블랜드와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팀이 4대 5로 뒤진 9회 말 투아웃 1루 상황에서 상대 마무리 브래드 핸드의 빠른 공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 홈런을 쳐냈습니다. 시즌 8호, 통산 15호 홈런으로 최지만이 메이저리그에서 왼손...
[2018-09-11 13:42]

몰아치기 나선 박병호·김재환...뜨거운 홈런왕 경쟁

몰아치기 나선 박병호·김재환...뜨거운 홈런왕 경쟁
[앵커]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개인 타이틀 경쟁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가장 접전이 펼쳐지는 부분은 홈런왕인데요, 선두 로맥을 박병호와 김재환이 턱밑까지 따라붙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홈런 선두 자리를 지켰던 SK 로맥은 한 달이 가깝도록 홈런 소식이 없습니다. 휴식기를 마치고 지난...
[2018-09-10 19:32]

이대은,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kt 지명

이대은,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kt 지명
경찰청 전역을 앞둔 해외파 투수 이대은이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에 지명됐습니다. 미국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와 일본 지바 롯데에서 뛰었던 이대은은 2015년 프리미어 12에서 국가대표로 뽑혀 우리나라의 우승을 이끄는 등 당장 1군에서 통할 선발 투수로 꼽혔습니다. 역시 메이저리그 유망주였던 내야수 이학주가 전체 ...
[2018-09-10 16:50]

'만루홈런에는 만루홈런으로' 삼성, 3연패 탈출

'만루홈런에는 만루홈런으로' 삼성, 3연패 탈출
[앵커] 3연승을 달리던 6위 KIA와 3연패에 빠진 7위 삼성. 연승과 연패의 길목에서, 만루홈런을 주고받는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연패에 빠지며 7위까지 내려앉은 삼성.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섰지만, 선발 백정현이 경기 초반 다시 흔들립니다. 2회 투아웃 이후 안타와 연속 볼넷으로 만...
[2018-09-09 21:24]
최지만, 2루타로 2경기 연속 장타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2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습니다. 최지만은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회 2루타를 포함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습니다. 탬파베이는 볼티모어에 10대 5로 이기며 최근 10경기 7승 3패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2018-09-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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