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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스포츠 > 축구

    펩, "아구에로, 다음 시즌도 함께할 것"

    펩, "아구에로, 다음 시즌도 함께할 것"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주포' 세르히오 아구에로(28)의 거취에 관해 입을 열었다. 아구에로가 다음 시즌에도 맨시티에서 함께할 것이란 주장이다. 맨시티는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포드와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2017-05-21 23:30]

    '4위' 놓친 벵거, 홈 분위기에 진한 아쉬움 토로

    '4위' 놓친 벵거, 홈 분위기에 진한 아쉬움 토로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4위' 확보의 꿈이 좌절된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싸늘했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분위기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아스널은 21일 밤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아스널은 승점 75...
    [2017-05-21 22:45]

    바르사, 엔리케 감독 '홈 고별전'에서 작별 인사

    바르사, 엔리케 감독 '홈 고별전'에서 작별 인사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캄프 누에서 홈 고별전을 치렀다. 팬들은 관중석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작별 인사를 했다. 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에이바르와의 2016-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
    [2017-05-21 21:54]

    우승 차지한 지단, "모든 선수들이 성공의 열쇠"

    우승 차지한 지단, "모든 선수들이 성공의 열쇠"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말라가 원정에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리고 리그 우승을 차지한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모든 선수들이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하며 선수단에 공을 돌렸다. 레알은 22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다 로사레다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16-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017-05-21 21:00]

    22년 만에 첼시 떠나는 테리, "나에겐 전부인 곳"

    22년 만에 첼시 떠나는 테리, "나에겐 전부인 곳"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첼시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 '레전드' 존 테리(36)가 자신에게 첼시는 전부였다며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첼시는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5-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었던 첼시는 ...
    [2017-05-21 20:33]

     명장 중 '최고'는 콘테, 새 역사 쓴 손흥민

    명장 중 '최고'는 콘테, 새 역사 쓴 손흥민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길고 길었던 한 시즌은 첼시의 우승 세리머니로 마무리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명장들의 전쟁 속에서 최고로 자리 잡았다.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열기가 더 뜨거웠던 이유는 손흥민의 존재 때문이었다. EPL 이달의 선수상 2회 수상(2016년 9월, 2017년 4월), 한국인 선수 유럽...
    [2017-05-21 20:15]

    '이적설→월드클래스' 손흥민의 시즌은 위대했다

    '이적설→월드클래스' 손흥민의 시즌은 위대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극적인 반전이다. 이적설로 시작했던 시즌이 위대한 시즌으로 마침표를 찍었고, 방출설이 돌았던 선수가 월드클래스로 자리 잡았다. 이 극적인 이야기의 주인공은 토트넘의 No.7 손흥민이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요크셔주 킹스턴 어폰 헐에 위치한 KCOM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
    [2017-05-22 05:12]

     케인과 데 브라이너, 잉글랜드를 뒤흔들다

    케인과 데 브라이너, 잉글랜드를 뒤흔들다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득점왕 해리 케인(23, 토트넘 홋스퍼)과 도움왕 케빈 데 브라이너(25, 맨체스터 시티)의 발끝은 날카로웠다. 그들은 잉글랜드 무대를 뒤흔들었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요크셔주 킹스턴 어폰 헐에 위치한 KCOM 스타디움에서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7-1 완승을 거뒀다. ...
    [2017-05-21 20:09]

     '6강의 시대' EPL 4위 싸움은 폭풍 속으로

    '6강의 시대' EPL 4위 싸움은 폭풍 속으로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6강의 시대가 열렸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달린 4위 싸움은 역대급으로 흥미진진해졌다.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이 23일 38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첼시가 조기에 우승을 확정지었고 강등 3팀도 선덜랜드, 미들즈브러, 헐 시티로 이미 확정됐다. 최종전을 바라보는 시...
    [2017-05-21 20:06]

    '샤프' 김은중 유럽 생활 정리, '국내 복귀 유력'

    '샤프' 김은중 유럽 생활 정리, '국내 복귀 유력'
    [인터풋볼=성남] 최한결 기자= '샤프' 김은중의 국내 복귀가 유력하다. 대전 이영익 감독이 가능성을 알렸다. 김은중은 K리그와 대전 시티즌의 레전드다. 1997년 대전에서 데뷔해 서울, 제주, 강원 등에서 총 444경기를 뛰었다. 2014년에는 친정 대전으로 돌아와 17경기에 나섰고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지도자의 길을 선택한 김...
    [2017-05-21 20:03]

     '적수 없었다' 메시, 4년 만에 득점왕 등극

    '적수 없었다' 메시, 4년 만에 득점왕 등극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에이바르전에서 두 골을 추가한 리오넬 메시가 4년 만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자리를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에이바르와의 2016-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90점을 기록했지만, 레...
    [2017-05-21 19:54]

     '메시 결승골' 바르사, 에이바르에 4-2 승...아쉬운 준우승

    '메시 결승골' 바르사, 에이바르에 4-2 승...아쉬운 준우승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바르셀로나가 에이바르와의 홈경기에서 가까스로 승리를 거뒀지만, 우승 도전은 아쉽게 무산되고 말았다. 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에이바르와의 2016-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90점을 기록했지만, ...
    [2017-05-21 19:51]

     레알, 말라가 2-0으로 꺾고 우승...5년 만에 정상

    레알, 말라가 2-0으로 꺾고 우승...5년 만에 정상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말라가 원정에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리고 5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은 22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다 로사레다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16-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레알은 승점 93점을 기록했고, 바르셀로나의 ...
    [2017-05-21 19:48]

      '247일'만에 승리 성남, 시원하게 포효한 까치

    '247일'만에 승리 성남, 시원하게 포효한 까치
    [인터풋볼=성남] 최한결 기자= 성남FC가 홈 승리를 되찾기까지 무려 247일이 걸렸다. 골대 뒤 까치도 오랜만에 시원하게 포효했다. 성남은 21일 오후 7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3라운드 홈경기에서 박성호의 결승골로 대전 시티즌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성남은 작년 9월 17일 이후 247일 만에 홈 승리...
    [2017-05-21 19:33]

     '포그바 1G 1A' 맨유, C.팰리스 2-0 격파...6위로 마무리

    '포그바 1G 1A' 맨유, C.팰리스 2-0 격파...6위로 마무리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아약스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둔 맨유가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아끼는 동시에 승리까지 가져가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2016-17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8...
    [2017-05-21 16:24]

     '과학 깨졌다' 아스널, 에버턴에 3-1 승리 불구 4위 실패...UCL 진출 좌절

    '과학 깨졌다' 아스널, 에버턴에 3-1 승리 불구 4위 실패...UCL 진출 좌절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아스널의 4위 과학이 깨졌다. 아스널이 에버턴에 승리를 거뒀지만 리버풀의 승리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실패했다. 아스널은 21일 밤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서 열린 에버턴과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시즌 최종전서 3-1로 승리를 거뒀다. ...
    [2017-05-21 16:21]

     '쿠티뉴 환상골' 리버풀, 미들즈브러 3-0으로 완파...UCL행 막차

    '쿠티뉴 환상골' 리버풀, 미들즈브러 3-0으로 완파...UCL행 막차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리버풀이 미들즈브러를 완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따냈다. 리버풀은 21일 밤 11시(한국시간) 안필드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시즌 최종전서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 승리로 리버풀은 22승 10무 6패 승점 76점을 기록하며 아스널(승점 점)...
    [2017-05-21 16:18]

     '2연속 득점왕' 케인, 슈팅력만큼은 세계 최고

    '2연속 득점왕' 케인, 슈팅력만큼은 세계 최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발목 힘과 슈팅 임팩트가 상상을 초월한다. 2년 연속 EPL 득점왕을 차지한 케인의 슈팅력만큼은 EPL 무대를 넘어 확실한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라섰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요크셔주 킹스턴 어폰 헐에 위치한 KCOM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헐 시티와 최종전에서...
    [2017-05-21 16:15]

     '30경기 29골' 케인, 18년 만에 EPL 2연속 英 득점왕

    '30경기 29골' 케인, 18년 만에 EPL 2연속 英 득점왕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23, 토트넘 홋스퍼)이 2시즌 연속 득점왕에 등극했다. 1999년 마이클 오웬에 이어 18년 만에 등장한 2연속 잉글랜드 득점왕이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요크셔주 킹스턴 어폰 헐에 위치한 KCOM 스타디움에서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7-1 완승...
    [2017-05-21 16:12]

     '21골 7도움' 이타적인 손흥민, 최고의 시즌 마침표

    '21골 7도움' 이타적인 손흥민, 최고의 시즌 마침표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시즌 21골 7도움. 손흥민이 이번에는 이타적인 플레이로 맹활약을 펼쳤고, 최고의 시즌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요크셔주 킹스턴 어폰 헐에 위치한 KCOM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헐 시티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케인의 맹활약에 힘입...
    [2017-05-21 16:09]

     '아자르 결승골' 첼시, 선덜랜드에 5-1 역전승...30승 대기록 달성

    '아자르 결승골' 첼시, 선덜랜드에 5-1 역전승...30승 대기록 달성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챔피언 첼시가 선덜랜드를 꺾으며 한 시즌 리그 3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첼시는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5-1 역전승을 거뒀다. 만퀴요에 실점을 허용했지만 윌리안과 아자르의 득점이 터지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로써 첼시는 승...
    [2017-05-21 16:03]

     '케인 해트트릭+손흥민 1도움' 토트넘, 헐시티 7-1 완파...최다 승점 준우승

    '케인 해트트릭+손흥민 1도움' 토트넘, 헐시티 7-1 완파...최다 승점 준우승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해리 케인이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최다 승점과 함께 준우승을 차지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요크셔주 킹스턴 어폰 헐에 위치한 KCOM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헐 시티와 ...
    [2017-05-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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