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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스포츠 > 축구

    '선택 앞둔' 이승우, 바르사와 이별이 실패는 아니다

    '선택 앞둔' 이승우, 바르사와 이별이 실패는 아니다
    [인터풋볼= 영종도 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이승우(19, 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선택의 길목에 섰다. 잔류와 이적 중 택해야 한다. 그러나 그가 바르셀로나를 떠난다고 한들, 이는 실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승우는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출국을 앞둔 이승우는 오전 10시 공항 내에서 간단한 스탠딩 인터뷰를 진행했...
    [2017-06-26 14:12]

     대한축구협회, 새 기술위원장에 김호곤 부회장 선임

    대한축구협회, 새 기술위원장에 김호곤 부회장 선임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66)이 기술위원장에 선임됐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이용수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인 기술위원장에 김호곤 협회 부회장을 26일 임명했다. 김호곤 신임 기술위원장은 조만간 새로 기술위원회를 구성해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대표팀이 ...
    [2017-06-26 04:12]

     김병지가 꼽은 차기 감독의 조건, '풍부한 경험'

    김병지가 꼽은 차기 감독의 조건, '풍부한 경험'
    [인터풋볼=신문로] 정지훈 기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 김병지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차기 감독의 조건으로 풍부한 경험을 꼽았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지만 2002년 한일 월드컵 주역의 말이라는 점에서 흘려들을 수 없었고, 이후 한국 축구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들의 모임인 '팀2002'가 뜨거운 함성과 사랑...
    [2017-06-26 03:36]

     '4강 신화' 팀2002, 응원과 절실함을 당부하다(종합)

    '4강 신화' 팀2002, 응원과 절실함을 당부하다(종합)
    [인터풋볼=신문로] 정지훈 기자= "한국 축구가 위기인 것은 맞다. 그러나 이럴 때 일수록 비난이 아닌 응원이 필요하다. 선수들은 절실함과 자부심을 가지고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들의 모임인 '팀2002'가 뜨거운 함성과 사랑을 보내준 한국 축구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회공헌을 위해 다시 한 번 뭉쳤다. 팀2002...
    [2017-06-26 03:21]

     축구 사랑 나눈 팀2002, 장애아동 가정에 세탁기 100대 전달

    축구 사랑 나눈 팀2002, 장애아동 가정에 세탁기 100대 전달
    [인터풋볼=신문로] 정지훈 기자=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들의 모임인 '팀2002'가 뜨거운 함성과 사랑을 보내준 한국 축구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회공헌을 위해 다시 한 번 뭉쳤다. 팀2002는 15주년을 맞은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기념하기 위해 2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전국 6개 리사이클 센터와 함께 세...
    [2017-06-26 03:12]

     FC서울, '이란 1호 K리거' 수비수 칼레드 영입!

    FC서울, '이란 1호 K리거' 수비수 칼레드 영입!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FC서울이 여름이적시장을 앞두고 공석이던 아시아쿼터를 채우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FC서울은 이란 출신 1호 K리거 칼레드 샤피이(Khaled Shafiei/29•184cm)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새롭게 영입했다. 그동안 아시아쿼터 선수 보강을 위해 폭넓은 검토를 해온 FC서울은 이란 무대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칼레드를 그 주...
    [2017-06-26 02:42]

    이승우, "바르사와 논의가 우선...최고의 선택할 것" (일문일답)

    이승우, "바르사와 논의가 우선...최고의 선택할 것" (일문일답)
    [인터풋볼= 영종도 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이승우(19, 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출국했다. 그는 "최고의 선택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우는 26일 오후 12시 15분 LH719편을 이용해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출국했다. 그는 출국에 앞서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간단한 스탠딩 인터뷰를 진행했다. ...
    [2017-06-26 01:27]

     황의조 떠난 성남, '챌린지 득점왕' 김동찬 영입

    황의조 떠난 성남, '챌린지 득점왕' 김동찬 영입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성남FC가 2016년 K리그 챌린지 득점왕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김동찬(30)을 영입했다. 김동찬은 2006년 경남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전북, 상주, 대전을 거치며 K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꾸준히 활약했다. 대전 소속이었던 2016년에는 20골을 넣으며 챌린지 득점왕과 MVP를 거머쥐었다. 올해 태국 프리미어리그 BEC테로에서 새...
    [2017-06-26 01:06]

    토트넘 회장, '맨유 타깃' 케인에 2800억 가격표 부착

    토트넘 회장, '맨유 타깃' 케인에 2800억 가격표 부착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이 해리 케인(23)을 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차단하려 애쓰고 있다. 무려 2억 파운드(약 2,800억 원) 가격표를 붙였다.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케인을 향한 맨유의 관심을 웃어 넘기고 있다. 레비 회장은 2억 파운드에 가까운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2017-06-26 09:39]

    첼시, 48시간 내 바카요코 영입...이적료 530억+5년 계약

    첼시, 48시간 내 바카요코 영입...이적료 530억+5년 계약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첼시가 마침내 티에무에 바카요코(22, AS모나코) 영입을 눈앞에 뒀다. 48시간이 등장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첼시가 48시간 내 바카요코 영입 발표를 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리그 챔피언 첼시가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 시즌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
    [2017-06-25 23:57]

    '첼시행 힌트?' 루카쿠의 반응, "그냥 풋살이야"

    '첼시행 힌트?' 루카쿠의 반응, "그냥 풋살이야"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로멜루 루카쿠(24, 에버턴)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통해 시작된 첼시행 루머에 대해 고개를 저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루카쿠가 다시 불거진 첼시행 루머를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루카쿠는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에버턴의 재계약 제안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그...
    [2017-06-25 23:21]

    팔 걷어붙인 첼시, '산드로-바카요코' 영입 임박

    팔 걷어붙인 첼시, '산드로-바카요코' 영입 임박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이적시장 초반에 상대적으로 잠잠했던 첼시가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알렉스 산드로(26, 유벤투스)와 티에무에 바카요코(22, AS모나코)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 '미러'는 25일 "첼시가 산드로와 바카요코 영입에 근접했다. 산드로 영입을 위해 유벤투스와 이적료 합의 중인 첼시는 6,100만 파운드(약 ...
    [2017-06-25 23:00]

    스완지, 시구르드손 향한 에버턴의 제안 거절

    스완지, 시구르드손 향한 에버턴의 제안 거절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스완지 시티가 길피 시구르드손(27)을 향한 에버턴의 이적 제의를 또 거절했다. 에버턴은 그동안 시구르드손 영입에 꾸준히 관심을 표했다. 스완지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리그 38경기(교체 1회)에 출전해 9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것이다. 그로인해 에버턴은 로멜루 루카쿠와 로스 바클리의 이탈을 대비...
    [2017-06-25 22:18]

    음바페 잔류 원하는 모나코, 파격적 '주급 인상' 계획

    음바페 잔류 원하는 모나코, 파격적 '주급 인상' 계획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AS 모나코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킬리안 음바페(18, AS 모나코) 지키기에 나섰다. 파격적인 주급 인상을 약속할 계획이다. 음바페는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를 가리지 않고 대담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음...
    [2017-06-25 21:21]

    램파드, "첼시, 코스타 공백 메우기 어려울 것"

    램파드, "첼시, 코스타 공백 메우기 어려울 것"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첼시의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가 '주포' 디에고 코스타(28)의 이적에 우려를 표했다. 첼시가 코스타의 공백을 메우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주장이다. 첼시는 코스타의 이적을 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협상 중이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코스타를 다음 시즌 계획에서 배제했고, 때마침 아틀레티코가 코스타에게 손을 내...
    [2017-06-25 20:33]

    맨유, 마티치 영입 근접...'이번주' 합의 예정(ESPN)

    맨유, 마티치 영입 근접...'이번주' 합의 예정(ESPN)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네마냐 마티치(28, 첼시) 영입에 근접했다. 맨유가 중원 보강을 원했다. 맨유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마이클 캐릭(35)을 대체하고 폴 포그바의 뒤를 든든히 받쳐줄 홀딩형 미드필더를 원했고, 에릭 다이어(23, 토트넘 홋스퍼), 티에무에 바카요코(22, AS모나코)와 마티치를 영입 타깃으로 점찍었다. ...
    [2017-06-25 20:03]

     유주안이 흔든 60분, 반복된 절망의 4분

    유주안이 흔든 60분, 반복된 절망의 4분
    [인터풋볼= 수원월드컵경기장] 서재원 기자= 60분까지 완벽했다. 수원 삼성의 10대 신인 유주안(19)은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치며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러나 수원은 두 골의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마지막 4분을 버티지 못하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수원은 25일 오후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6라운드 강원...
    [2017-06-25 19:54]

     '친정 방문' 유상훈, "서울 소속은 큰 축복"

    '친정 방문' 유상훈, "서울 소속은 큰 축복"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최한결 기자= 유상훈(상주 상무)이 친정을 울렸다. 환상적인 선방쇼로 FC서울의 맹공을 막았고 상주의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 팬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상주는 2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6라운드 서울 원정에서 김호남의 극적인 골로 2-1로 ...
    [2017-06-25 19:33]

     '홈 4G 무승' 황선홍의 서울, 무엇이 문제인가

    '홈 4G 무승' 황선홍의 서울, 무엇이 문제인가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와 FA컵 조기 탈락 그리고 리그 7위. '디펜딩 챔피언' FC서울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최근 안방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고, 하위권 팀들과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FC서울은 2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
    [2017-06-26 04:15]

    호날두? 무리뉴는 케인을 원한다...'역대 최고' 1억 파운드 장전

    호날두? 무리뉴는 케인을 원한다...'역대 최고' 1억 파운드 장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제 무리뉴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보다 해리 케인을 더 원하고 있었다. 무리뉴 감독은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약 1,448억 원)도 기꺼이 쓸 용의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호날두가 레알과 결별을 선언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호날두가 레알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축구가 아...
    [2017-06-26 03:36]

     '문제아' 발로텔리, 니스 재계약...다음 시즌 잔류

    '문제아' 발로텔리, 니스 재계약...다음 시즌 잔류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문제아' 마리오 발로텔리(26)가 OGC 니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다음 시즌도 니스와 함께한다. 발로텔리는 한때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지만, 그라운드 안팍에서 기행을 일삼았고 기대 이하의 성장세를 보였다.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AC밀란 등을 거쳤지만 기량은 되살아날 기미가 안보였다. 제자리를 찾았다. ...
    [2017-06-25 18:30]

    리옹 회장의 경고, "아스널, 637억 밑으로는 라카제트 안 팔아"

    리옹 회장의 경고, "아스널, 637억 밑으로는 라카제트 안 팔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아스널이 올림피크 리옹 공격수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영입을 위해 리옹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그러나 리옹의 장 미셸 아우라스 회장은 아스널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라카제트를 판매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경고했다. 라카제트가 리옹을 떠나는 것이 유력해졌다. 라카제트는 최근 프랑스 '레퀴프'와...
    [2017-06-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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