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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타일 > 축구

'선방쇼' 이범수의 따뜻한 배려, "피자 배달 왔습니다!"

'선방쇼' 이범수의 따뜻한 배려, "피자 배달 왔습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피자 배달 왔습니다.", 8일 오후 경남FC 사무국으로 뜻밖의 간식이 배달되었다. 골키퍼 이범수가 구단 직원들에게 보낸 선물이었다. 이범수는 "선수들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구단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 싶었다"라며 "작지만 맛있게 드시고 경남의 돌풍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 달라"라고 했다. ...
[2018-08-09 21:03]

울산 현대, 수연복지재단에 에어컨 및 산소발생기 기부

울산 현대, 수연복지재단에 에어컨 및 산소발생기 기부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울산현대축구단이 혹서기를 맞아 위험에 노출된 장애 아동들을 위해 에어컨과 산소발생기를 기부했다. 9일(목) 울산시청에서 미디어데이 행사에 앞서 열린 전달식에는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과 주장 강민수가 참석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수연복지재단 측에 물품과 기부금을 전했다. 구단이 기증한 금액은 582만원...
[2018-08-09 21:04]

아산, '최익형의 퍼스트 터치 2기' 성공적 마무리

아산, '최익형의 퍼스트 터치 2기' 성공적 마무리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아산 배방 탕정면에 위치한 물환경 축구센터에서 지난 8주간 펼쳐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의 '퍼스트 터치 2기' 수업을 마무리하는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지난해에 이어 골커피 전문 용품 브랜드 'HO SOCCER'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된 '퍼스트 터치 2기'는 상대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힘든 골...
[2018-08-09 21:01]

정태욱, "큰 키 활용해 AG에서 좋은 수비 펼치겠다"

정태욱, "큰 키 활용해 AG에서 좋은 수비 펼치겠다"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중앙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정태욱(21, 제주 유나이티드)이 자신의 장점인 '큰 키'를 활용해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을 약속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6...
[2018-08-09 17:10]

'세 번째 도전' 김혜리, "이번에는 반드시 '金' 따고 싶어"

'세 번째 도전' 김혜리, "이번에는 반드시 '金' 따고 싶어"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자신의 세 번째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베테랑 수비수' 김혜리가 이번에는 반드시 금메달을 따고 싶다며 이를 악물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5일 이민아(고...
[2018-08-09 17:01]

'AG 첫 출전' 장슬기, "日은 꼭 꺾고 싶다...자신감도 생겼다"

'AG 첫 출전' 장슬기, "日은 꼭 꺾고 싶다...자신감도 생겼다"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아시안게임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장슬기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일본과 만나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5일 이민아(고베 아니낙)가 합...
[2018-08-09 16:52]

이시영의 각오, "기동력이 장점...측면에 힘 보태겠다" (일문일답)

이시영의 각오, "기동력이 장점...측면에 힘 보태겠다" (일문일답)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김학범호에 '깜짝' 발탁된 이시영(22, 성남 FC)이 자신의 장점을 발휘해 대표팀의 측면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6일 황의조가 ...
[2018-08-09 16:42]

김진야가 밝힌 문선민의 조언 "자신감이 가장 중요" (일문일답)

김진야가 밝힌 문선민의 조언 "자신감이 가장 중요" (일문일답)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U-20 월드컵 좌절의 아픔을 딛고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김진야(21, 인천 유나이티드)가 문선민이 자신감을 갖고 나가라고 조언했다고 귀띔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
[2018-08-09 16:33]

강원FC 유소년, 'K리그 유스 챔피언십' 험난한 예선

강원FC 유소년, 'K리그 유스 챔피언십' 험난한 예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K리그 유스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는 강원FC 유소년 팀들이 예선부터 쉽지 않은 상대들을 만난다. 강원FC는 포항 일대서 열리는 이번 대회 U-14ㆍ15ㆍ17ㆍ18팀 등 모두 4개 팀이 참가한다. 중ㆍ고등부 저학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기존 구단 산하 2개 팀을 4개로 나눠 대회에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어린 ...
[2018-08-09 13:44]

 김학범호의 기둥으로 우뚝 선 'WC 막내 라인'

김학범호의 기둥으로 우뚝 선 'WC 막내 라인'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막내 라인'으로 주목 받았던 이승우(21, 헬라스 베로나)와 황희찬(23, 레드불 잘츠부르크)이 김학범호의 기둥으로 우뚝 섰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담금질에 ...
[2018-08-09 13:00]

울산 홈 경기에 박현빈이 뜬다! "'문수 하계 휴양소'로 휴가 가자!

울산 홈 경기에 박현빈이 뜬다! "'문수 하계 휴양소'로 휴가 가자!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울산 현대의 홈 경기에 박현빈이 뜬다. 최근 6경기에서 3승 3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현대가 오는 12일(일)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전에서 "문수 하계 휴양소" 특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E2 게이트 외곽 워터존에서는 오후 4시 30분부터 구단 치어리더인 울산 큰애기와 함께 하는 물총 싸...
[2018-08-09 10:04]

 위기 넘긴 조성환호, '제주의 이름'으로 첫 우승 도전!

위기 넘긴 조성환호, '제주의 이름'으로 첫 우승 도전!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서울 징크스를 깨며 위기를 넘겼다. 이제 조성환호는 '제주의 이름'으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찌아구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극적인 8강행 티켓...
[2018-08-09 09:18]

 '리그 올인' 서울, 죽음의 5연전이 기다린다

'리그 올인' 서울, 죽음의 5연전이 기다린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이제 FC서울에 남은 것은 리그뿐이다. 현재 리그 순위는 8위. 최우선 목표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3위까지 올라서야 하지만 8월에 죽음의 5연전이 기다리고 있다. FC서울은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제주 유나...
[2018-08-09 06:47]

 완전체 앞둔 김학범호, '마지막 퍼즐'만 남았다

완전체 앞둔 김학범호, '마지막 퍼즐'만 남았다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김학범호가 이승우, 황희찬의 합류로 19인 체제가 됐다. 이제는 '마지막 퍼즐' 손흥민의 합류만 남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소집 8일째를 맞은 지난 8일에는 해외...
[2018-08-09 06:30]

 '서울 징크스' 깬 조성환 감독, "FA컵 우승 노리겠다"

'서울 징크스' 깬 조성환 감독, "FA컵 우승 노리겠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서울 징크스를 깨며 FA컵 8강 진출에 성공한 제주의 조성환 감독이 FA컵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찌아구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극적인 8...
[2018-08-08 22:18]

 '이제는 8강이다!'...아산-제주-수원 FA컵 8강行

'이제는 8강이다!'...아산-제주-수원 FA컵 8강行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이제 8팀만 남았다. FA컵 우승을 향한 질주에 아산, 제주, 대구, 전남, 목포, 김해, 울산, 수원만 남았다. 먼저 K리그2의 아산 무궁화가 대이변의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아산은 8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16강에서 이한샘의 2골에 힘입어 전북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제주 유나이...
[2018-08-08 22:06]

 '서울 징크스' 깬 찌아구, "득점보다는 팀 승리가 더 기쁘다"

'서울 징크스' 깬 찌아구, "득점보다는 팀 승리가 더 기쁘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극적인 결승골로 서울 징크스를 깬 제주의 찌아구가 개인의 득점보다는 팀 승리가 더 기쁘다면서 모든 공을 팀 동료들에게 돌렸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찌아구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을 2-1로 제압했다. 이...
[2018-08-08 22:02]

 'FA컵 탈락' 이을용 대행, "리그에 집중해 상위권 올라가겠다"

'FA컵 탈락' 이을용 대행, "리그에 집중해 상위권 올라가겠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안방에서 제주에 패배한 FC서울의 이을용 감독 대행이 찬스를 살리지 못해 패배했다면서도 남은 리그 일정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찌아구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
[2018-08-08 21:50]

 '서울 징크스' 깬 제주, FA컵 우승에 도전한다

'서울 징크스' 깬 제주, FA컵 우승에 도전한다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극적인 순간에 서울 징크스를 깼다. 제주 유나이티드가 서울 원정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내며 8강행 티켓을 따냈고, 이제는 FA컵 우승에 도전한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찌아구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을 2-1...
[2018-08-08 21:34]

 '찌아구 극장골' 제주, 서울 원정서 2-1 극적승...8강 진출

'찌아구 극장골' 제주, 서울 원정서 2-1 극적승...8강 진출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정지훈 기자= 서울 징크스는 없었다. 제주가 서울 원정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내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전)에서 찌아구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제주는 극적인 8강행 티켓을 ...
[2018-08-08 21:25]

 '대이변' 아산, 최강 전북에 2-1 역전승...8강 안착

'대이변' 아산, 최강 전북에 2-1 역전승...8강 안착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대이변이 일어났다. 아산 무궁화FC가 전북 현대를 꺾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아산은 8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FA컵 16강에서 이한샘의 2골에 힘입어 전북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홈팀 아산은 고무열, 박세직, 조성준, 주세종, 이명주, 김종국, 이한샘, 양형모 등을 투입했고, 이에 맞서...
[2018-08-08 21:05]

 '이승우-황희찬 합류' 김학범호, 본격적인 공수 훈련 돌입

'이승우-황희찬 합류' 김학범호, 본격적인 공수 훈련 돌입
[인터풋볼=파주] 유지선 기자= 이승우와 황희찬이 합류하며 19인 체제가 된 김학범호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공수 훈련을 소화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해외파 황희찬과 이승우도 8일 김학범...
[2018-08-0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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