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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인 법장 스님은 오늘 크리스마스를 맞아 발표한 성탄 축하 메시지에서 '예수님 탄생을 우리나라 2천만 불교도는 기쁜 마음으로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법장 스님은 '헐벗고 가난한 사람들이 없고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되어 삼라만상의 모든 생명들이 환하게 웃을 때 예수님과 부처님 두 성인은 손 잡고 웃으실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장 스님은 이어 '다가오는 이번 성탄절에 불교도는 생명의 평화와 화해가 충만해지도록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문경 [mk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법장 스님은 '헐벗고 가난한 사람들이 없고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되어 삼라만상의 모든 생명들이 환하게 웃을 때 예수님과 부처님 두 성인은 손 잡고 웃으실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장 스님은 이어 '다가오는 이번 성탄절에 불교도는 생명의 평화와 화해가 충만해지도록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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