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보

국경 없는 위로...한글로 '기적을 빕니다'
[앵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각국 문화·스포츠계 인사들과 교포들도 SNS와 집회 등을 통해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보내 ...
[2014-04-20 01:59]
사망자 수 또 정정...'39명→36명'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사망자 수를 잘못 집계해 발표하는 등 다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0시 반쯤 브리핑에서, 어젯밤 11시 48분 선체 안에서 시신 3구를 수습했다고 밝혔고, 이어 해경은 선체...
[2014-04-20 01:58]
세월호 해운사 "승선 인원 관리 소홀 사과"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사고 직후 계속된 승선 인원 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청해진해운은 어제(19일) 오후 발표한 사과문에서 승선 인원을 잘못 관리해 혼...
[2014-04-20 01:56]
국경 없는 위로...한글로 '기적을 빕니다'
[앵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각국 문화·스포츠계 인사들과 교포들도 SNS와 집회 등을 통해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보내 ...
[2014-04-20 01:39]
선내 첫 사망자 수습 소식에 가족들 '격앙'
선내 첫 사망자 수습 소식이 알려지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임시 집결해 있는 진도실내체육관에서는 정부의 무능함을 질타하는 가족들의 격앙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사고 발생 닷새째가 돼서야 선내에 진...
[2014-04-20 01:38]
단원고 학생 희생자 첫 발인
세월호 침몰 사고의 희생자인 안산단원고등학교 최 모 교사의 화장식이 어제 엄수된 데 이어 오늘은 학생 희생자들의 첫 발인식이 거행됩니다. 안산시청은 오늘 안산 지역 여덟 군데 장례식장에 안치된 희생자 21명 가운데 학...
[2014-04-20 01:38]
美 함장, "탑승자들 위해 기도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 현장 부근에서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미 해군 '본험리처드'함의 조이 틴치 함장이 탑승자들을 위한 기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틴치 함장은 세월호의 승객과 승무원,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염...
[2014-04-20 01:31]
따뜻한 손길...고마운 버팀목
[앵커] 실종자 가족들을 돕기 위해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밥 한끼, 말 한마디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김대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날이 갈수록 지쳐가는 실종자 ...
[2014-04-20 01:31]
선박 객실서 시신 3구 첫 수습
세월호 야간 수색팀이 선박 안에서 처음으로 시신 3구를 수습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어젯밤 11시 50분쯤 선박 4층 객실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남성 3명의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수습된 시신들이 어제 오후 4층 격실...
[2014-04-20 01:29]
파푸아뉴기니 규모 7.5 지진...쓰나미 주의보
파푸아뉴기니에서 현지 시각 19일 밤 10시 27분쯤 규모 7.5의 지진이 났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지진이 파푸아뉴기니의 외딴 섬 부건빌의 판구나로부터 남서쪽으로 68㎞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평양쓰나...
[2014-04-20 01:29]
세월호 선내 첫 진입...시신 3구 수습
[앵커] 세월호 야간 수색팀이 조금 전 선박 내부에서는 처음으로 시신 3구를 수습했습니다. 살아 있을지 모를 희생자를 찾는 작업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014-04-20 01:04]
日 해상 한국 운반선 화재..."24명 전원 구조"
어제 오후 5시 반쯤 일본 와카야마현 남쪽 740㎞ 해상에서 한국 선적 자동차 운반선 '아시안 엠파이어'에서 불이 났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선원들은 일본 해상보안청에 '배에 화재가 발생해 탈출한다'고 통보한 뒤 전...
[2014-04-20 00:31]
[속보] 선박 객실 내부에서 시신 3구 수습
선박 객실 내부에서 시신 3구 수 어젯밤 11시 48분 야간 수색 과정에서 유리창 깨고 들어가서 시신 3구 인양 사망자 36명으로 늘어나
[2014-04-20 00:30]
각국 인사·교포, 위로·격려의 뜻 보내와
세계 각국 문화·스포츠계 유명 인사들과 교포들도 세월호 침몰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보내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공식 트위터에서, '실종자들과 구조...
[2014-04-20 00:24]
수색·구조용 무인 잠수기술은?
[앵커] 거센 조류와 흐린 시야로 세월호 구조 작업에 투입된 잠수 요원의 수중 작업 시간은 10여 분에 불과합니다. 사람을 대신해 수중 작업을 할 수 있는 무인 기...
[2014-04-20 00:01]
이르면 오늘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르면 오늘 세월호 침몰 사고의 피해를 입은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오늘 진도군청 범정부 대책본부에서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할...
[2014-04-20 00:01]
의문의 급선회...장애물? 조타기 고장?
[앵커]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가 신고 접수 4분 전인 오전 8시 48분에 급선회한 이유를 놓고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갑자기...
[2014-04-20 00:01]
청해진해운, 선원 안전교육비 1년에 54만 원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이 지난해 선원들의 안전교육 등 연수비로 지출한 액수가 총 54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해진해운이 이달 초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
[2014-04-20 00:01]
선사 단체가 안전 감독...부실 감독 불러
[앵커] 세월호에 과적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업계 자율에 맡겨진 안전 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선사들의 단체가 안전 감독을 하고 있고 전직 고...
[2014-04-20 00:01]
세월호 사고 악용 스미싱 또 발견
세월호 침몰 사고에 관한 정보처럼 위장한 스미싱 문자가 또 등장해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오늘 세월호 관련 추가 스미싱 문자를 확인해 즉시 차단조치 하고, 검찰과 ...
[2014-04-20 00:01]
[단독] '트럭 개조, 과적 용량'...침몰에 영향
[앵커] 청해진해운 측은 세월호에 실린 화물의 양이 적재 한도를 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세월호에 실린 화물차 상당 수가 짐을 싣는 화물칸을 개조해 용...
[2014-04-20 00:00]
진도 해역 오전까지 강풍·물결 높아...유속 점차 느려져
진도 해역은 오늘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남서쪽 먼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으로 남해상에는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물결이 1.5~2.5m로 높게 일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
[2014-04-20 00:00]
사리 끝...오늘부터 조류 약해져
[앵커] 사고 현장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파도가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날씨는 오늘 오전까지 호전되지 않겠지만, 사리가 끝나며 조류가 약해져 수중 작업에는 한...
[2014-04-20 00:00]
세월호 야간수색 '난항'...실망감 고조
[앵커] 자정이 지나 이제 세월호가 침몰한 지 닷새째입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선체 진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성과가 없습니다. 진도 팽목항 연결합니다. 김평정 ...
[2014-04-20 00:00]
새누리당 유한식 후보, '술자리' 논란...내일 당 윤리위서 결론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로 여야의 모든 선거운동이 중단되고 '음주 자제령'이 내려진 가운데, 새누리당 세종시장 후보로 선출된 유한식 현 시장이 '폭탄주 술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
[2014-04-19 23:37]
세월호 야간수색 '난항'
[앵커] 지금 이 시각에도 세월호 생존자를 찾는 수색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상이 좋지 않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진도 팽목항 연결합니다. 김평정 기자! 선체 진입이 여전히 쉽지 않다고요? ...
[2014-04-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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