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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제

CNN "플로리다 총격범 채팅방, 인종주의·혐오 가득"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즈가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단체 채팅방에 인종주의와 동성애 혐오, 반 유태인 관련 글을 잔뜩 남겨놓았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신원을 밝히길 거부한 한 채팅방 회원으로...
[2018-02-18 03:20]
플로리다 총격범 사격팀, 총기협회 지원받아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즈가 해당 고등학교에 다닐 때 가입했던 주니어 ROTC 조직에 미 총기협회, NRA가 만 달러 넘게 지원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크루즈는 ...
[2018-02-18 03:19]
"아웅산 수치, 반인권 범죄 공모로 처벌 가능성"
[앵커]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가 로힝야족 난민 문제와 관련해 반인권 범죄 공모 혐의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양희 유엔 인권 특별보...
[2018-02-18 03:19]
美 의원 "국무부 구조조정이 북핵 대처 능력 약화"
미 상원의원이 국무부의 예산삭감과 주한 미 대사를 비롯한 대북 관련 직책의 공백이 북핵 대응에 차질을 빚는 원인이 된다며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서한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에게 보냈습니다. 에드워드 마치 상원 외교...
[2018-02-18 02:57]
러시아 "뮬러 특검 러시아인 기소 상대할 가치 없어"
미국 뮬러 특검이 러시아 인사와 기관을 미국 대선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한 데 대해 러시아는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일축했습니다.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한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은 뮬러 특검 측의 발표와 관...
[2018-02-18 00:37]
멕시코 남부 규모 7.2 강진 발생..."한국인 피해 아직 없어"
[앵커] 지난해 두 차례 강진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겪은 멕시코에서 현지 시각 16일 또다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멕시코 남서부 태평양 연안에...
[2018-02-17 22:38]
뮬러 특검, '美 대선 개입' 러시아인·기관 무더기 기소
[앵커]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러시아 인사들과 기관들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푸틴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도 포함된 것으로 ...
[2018-02-17 22:10]
비트코인 보름 만에 1만 달러 회복...규제 신중론 여파
비트코인 가격이 보름 만에 만 달러 선으로 재진입했습니다. 블룸버그는 각국 거래소를 집계한 결과 비트코인 국제 시세는 우리 시간으로 어제 오전 2시쯤 만 달러를 ...
[2018-02-17 22:09]
중국 "美 철강보고서 근거 없다"...보복 시사
중국 상무부는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높은 관세 또는 쿼터 부과를 제안한 미국 상무부의 무역확장법 232조 보고서는 근거가 없고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반발...
[2018-02-17 22:09]
미국 상무부 '철강·알루미늄 고율 관세' 트럼프 대통령에 제안
[앵커] 미국 상무부가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를 가하는 방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시했습니다. 백악관의 결정 수위에 따라 미국발 무역 ...
[2018-02-17 22:08]
"평창, 北 핵 긴장 고조에 일시적 제동"
독일의 지그마어 가브리엘 외무장관은 뮌헨안보회의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은 북한의 핵 문제를 둘러싼 극도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단지 일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고 말...
[2018-02-17 22:08]
하뉴 피겨 남자 금메달에 일본 '들썩'
'피겨 킹' 하뉴 유즈루가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일본 열도가 기쁨으로 들썩였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하뉴 선수의 금메달이 ...
[2018-02-17 20:01]
"평창, 北 핵 긴장 고조에 일시적 제동"
독일의 지그마어 가브리엘 외무장관은 뮌헨안보회의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은 북한의 핵 문제를 둘러싼 극도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단지 일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고 말했다고 DPA 통신이 현지시각 17일 보도했습니다. 가브리...
[2018-02-17 20:00]
"푸에블로호 나포 때 北 핵공격 검토 안 해"
미국 정부가 1968년 북한의 푸에블로호 나포 사건 후 북한을 겨냥해 핵 공격까지 검토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현지시각 16일 보도했습니다. 역사학자인 미첼 러너 오하이오주립대 ...
[2018-02-17 19:54]
미국 상무부 '철강·알루미늄 고율 관세' 트럼프 대통령에 제안
[앵커] 미국 상무부가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를 가하는 방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시했습니다. 백악관의 결정 수위에 따라 미국발 무역 ...
[2018-02-17 18:26]
멕시코 남부 규모 7.2 강진 발생..."한국인 피해 아직 없어"
[앵커] 지난해 두 차례 강진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겪은 멕시코에서 현지 시각 16일 또다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멕시코 남서부 태평양 연안에...
[2018-02-17 16:43]
중국 "美 철강보고서 근거 없다"...보복 시사
중국 상무부는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높은 관세 또는 쿼터 부과를 제안한 미국 상무부의 무역확장법 232조 보고서는 근거가 없고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반발하고 보복 조치를 시사했습니다. 왕허쥔 중국 상무부 무...
[2018-02-17 16:33]
"문 대통령, 10억 엔 반환하지 않는다고 말해"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2015년 한일 정부 간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 일본 정부가 거출한 돈을 반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사실과 부합하지 ...
[2018-02-17 16:23]
"옛소련 해체 이후 전쟁 위험 최고 수준"
볼프강 이싱거 뮌헨안보회의 의장은 1991년 옛 소련 해체 이후 세계 군사적 대결 위험성이 가장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주재 독일대사를 지낸 이싱거 의장은 현지시각 16일 제54차 뮌헨안보회의 개막을 앞두고 공영 국제방...
[2018-02-17 16:19]
日 국민 69% "아베 총리, 평창행 긍정평가"
일본 국민의 아베 신조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48.7%로 지난달보다 2.1%포인트 상승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지지통신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18살 이상 2천 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한 결과 이처...
[2018-02-17 16:15]
비트코인 보름 만에 1만 달러 회복...규제 신중론 여파
비트코인 가격이 보름 만에 만 달러 선으로 재진입했습니다. 블룸버그는 각국 거래소를 집계한 결과 비트코인 국제 시세는 우리 시간으로 어제 오전 2시쯤 만 달러를 ...
[2018-02-17 15:38]
[자막뉴스] FBI, 지난달 '고교 총격 범행' 제보받고도 묵살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즈의 주변인들은 한결같이 만약 누군가 일을 낸다면 그건 '크루즈'일 거라고 말을 할 정도로 그는 심각한 문제아였습니다. 이웃 사람들과 자동차...
[2018-02-17 15:31]
라트비아 "북한과 불법 거래한 ABLV은행 강력 조치"
라트비아 정부가 북한과 불법 금융 거래로 미국 금융망에서 퇴출된 ABLV 은행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약속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오늘(17일) 보도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라트비아 외무부는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반 ...
[2018-02-17 14:39]
미국 상무부 '철강·알루미늄 고율 관세' 트럼프 대통령에 제안
[앵커] 미국 상무부가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를 가하는 방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시했습니다. 백악관의 결정 수위에 따라 미국발 무...
[2018-02-17 13:21]
이양희 유엔 인권보고관 "아웅산 수치, 로힝야 박해 공모"
이양희 유엔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이 로힝야족 문제를 방관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얀마 최고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반인권 범죄 공모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양희 보고관은 최근 영국 채널4 방송과의 인터뷰에...
[2018-02-17 11:48]
[영상] 그냥 참을 걸... 상처만 남은 '도로 위의 분노'
운전을 하다 순간적인 분노를 참지 못하는 이른바 '로드 레이지', 어디에서나 일어나는데요, 미국의 한 운전자는 분노를 참지 못해 오히려 자신이 화를 입었습니다. 미...
[2018-02-17 11:24]
일본판 해병대 2021년까지 3천 명으로 증원
일본 정부가 조만간 신설할 '수륙기동단'의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어제 열린 자민당 안전보장조사회에서 다음 달 2개 부대 2천100명 규모로 창설될 수륙기동단을 2021년까...
[2018-02-17 11:16]
[자막뉴스] 지점장의 과로사, 스마트폰은 알고 있다?
"삼촌이 과로사했다!" 일본의 한 만화가가 선술집 체인 지점장으로 일하다가 갑자기 숨진 삼촌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숨진 지점장 ...
[2018-02-17 10:48]
日 영유권 주장 반발 中 해경, 센카쿠 연일 진입
일본 문부과학성이 지난 14일 독도와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의 일본 영유권 교육을 강화하는 학습지도요령 개정안을 고시하자 중국 해경 선박이 센카쿠 열도 인근 해역에 이틀 연속 진입하며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하고 ...
[2018-02-17 10:47]
변기에 앉아 게임하다가 '곧창자' 빠진 남성
변기에 앉은 채 모바일 게임을 하던 남성의 직장(直腸, 곧창자)이 빠지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지난 4일 자정, 직장이 항문으로 빠진 청년이 항문에 16cm 정도의...
[2018-02-17 10:00]
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서 규모 7.2 강진 발생
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에서 현지 시각 16일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지진은 이날 오후 5시 43분 무렵 피노테파데 돈 루이스 남동...
[2018-02-17 09:52]
폭력 남편과 이혼한 여성, 웨딩드레스 불태우며 환호
최근 이혼한 여성이 전 남편의 물건을 처분하는 자리에서 웨딩드레스 화형식을 거행했다. 지난 8일,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브리아나 바크스데일(34)은 전 남편과 이...
[2018-02-17 09:00]
에티오피아, 국가비상사태 선포
수개월째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현지시각 16일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비상사태 선포는 하일레마리암 데살렌 에티오피아 총리가...
[2018-02-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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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