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

새누리당, 윤리위에 이석기 제명안 단독 상정
새누리당은 오늘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기소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제명안을 상정합니다. 국회 윤리특위위원장은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은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 만으로도 제명을 결정...
[2014-04-17 00:02]
한일, 내달 일본서 군 위안부 2차 협의
[앵커] 한일 두 나라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첫 국장급 협의를 가졌지만 서로의 기본 입장을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양측은 다음 달 일본에서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김희준 기자입니다. ...
[2014-04-17 00:01]
곧 정조...군 수색 0시 30분 재개
날이 어두워진데다 빠른 유속과 시정이 좋지않아 중단됐던 군 수색작업이 새벽 0시 반부터 재개됩니다. 국방부는 0시 50분 유속이 느려지는 정조 시각에 맞춰 0시 반부터 1시까지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작업을 재개한다고 밝혔...
[2014-04-17 00:01]
정치권, 대책 마련 총력...경선 일정 중단
[앵커]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정치권은 곧바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여야는 지방선거 경선과 국회 일정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
[2014-04-16 22:49]
한일, 군 위안부 첫 논의...내달 일본서 후속 협의
한일 두 나라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첫 국장급 협의에서 양측의 기본 입장을 교환하고 다음 달 후속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외교부에서 열린 1차 국장급 협의에서 한일 양측이 일본...
[2014-04-16 22:14]
공군 밤새 조명탄 쏘며 야간수색 계속
세월호 실종자 수색구조 지원에 나선 공군은 밤이되자 사고해역에서 조명탄을 쏘며 야간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공군은 수송기에 탑재된 조명탄을 3분에 1발씩 발사해 사고 해역을 비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군...
[2014-04-16 21:51]
박대통령 "단 한 명이라도, 끝까지 포기 말라"
[앵커] 박근혜 대통령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참으로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단 한 명이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구조에 최선을 다해...
[2014-04-16 20:25]
철도소위, 철도요금 물가에 연동 조정 합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산하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앞으로 철도요금을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해 조정한다는 내용을 담은 활동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이는 철도요금을 올려 코레일 적자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인상폭...
[2014-04-16 19:24]
"교육당국 잘못된 상황파악에 늑장대응"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가 발생했을 때 교육당국이 초기대응을 잘못해 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은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사고 관련 보고서와 일지를 토대로 제주해경은 오전 8시10분 학교...
[2014-04-16 19:24]
박근혜 대통령, "생존자 구출에 총력 기울여야"
[앵커] 박근혜 대통령은 여객선 침몰사고의 상황을 보고받고 생존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수학여행을 간 학생들이 불행한 일을 당해 참담한 심...
[2014-04-16 19:20]
군 총력 지원..."구조작업 난항"
[앵커] 군 당국도 육·해·공군의 가용 가능한 모든 전력을 투입해 실종 승객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고 해역의 상황이 좋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2014-04-16 19:19]
박근혜 대통령, 구조인원 집계 혼선 질타
박근혜 대통령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구조 인원과 사망·실종 인원 집계에 혼선이 있었던 점을 질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이경옥 안전행정부 2차관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
[2014-04-16 19:01]
여야, 지방선거 경선일정 중단...사고 현장 방문
6·4 지방선거에 나선 여야의 유력 후보들이 여객선 침몰 사고 발생에 따라 경선 일정을 모두 중단했습니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정몽준 의원과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최고위원은 내일(17일)로 예정된 TV 토론회...
[2014-04-16 18:59]
박근혜 대통령, 대책본부 긴급 방문..."참담한 심정"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오늘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기 ...
[2014-04-16 18:53]
여객선 사고...국회·정치권 일정 '연기'
전남 진도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로 국회 일정이 대부분 연기됐습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배지를 한글화하는 규칙 개정안을 처리한 뒤, 배지 패용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연기했습니다. 또, 새누리당 황...
[2014-04-16 18:50]
박근혜 대통령 "수학여행 학생들 불행 당해 참담"
박근혜 대통령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침몰사고와 관련된 상황보고를 받고 생존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서울종합청사 1층에 마련된 중앙재난안전대책...
[2014-04-16 18:45]
청와대, 내일 공공기관장 워크숍 취소
청와대는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내일 예정된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경욱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2014-04-16 18:38]
정홍원 총리, 사고현장 직행...구조·수색 최선 지시
정홍원 국무총리는 전남 진도 해상의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모든 인원과 물자를 최대한 동원해 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중국과 파키스탄 순방을 마친 뒤 귀국하며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에...
[2014-04-16 18:13]
박근혜 대통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잠시 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4-04-16 18:04]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최선 다해달라"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일몰까지 시간이 없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지시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10여 분간 여객선 침몰 사고 현황을 듣고 이같...
[2014-04-16 17:52]
"유속 빠르고 시야 흐려 수색 난항"
[앵커] 군 당국도 가용 전력을 모두 투입해 조난 승객들을 구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해역의 유속이 빠른데다 시야까지 어두워 구조에 난...
[2014-04-16 17:52]
정부·여당, 기초연금안 절충안 제시...새정치연합, 결정 '유보'
기초연금안 협상과 관련해 정부·여당이 4월 임시국회 처리를 목표로 최종 절충안을 제시하면서 야당이 내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 여야 원내대표 회담을 통해, 기초연금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연계해 ...
[2014-04-16 17:48]
국회 안행위, 18일 여객선 침몰 현안 보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오는 18일 국회에서 안전행정부를 상대로 긴급 현안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안행위는 보고에서 여객선 침몰 사고 경위와 종합 대책 등을 논의하고 필요하면 국회 차원의...
[2014-04-16 17:46]
방위비 비준안 국회 통과...올해 9천 2백억 원 부담
제9차 한미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비준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지속됐던 주한미군의 사실상 '무협정 주둔 상태'가 해소됐고, 정부는 올해 방위비 9천 2백억 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정부는 ...
[2014-04-16 17:40]
여야, 여객선 사고 현장에 지도부 급파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 등 정치권이 여객선 침몰사고가 발생한 전남 진도를 잇따라 방문합니다. 새누리당은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황 대표와 안효대 재해대책위원장 등이 사고 현장을 찾아...
[2014-04-16 17:40]
박근혜 대통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문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잠시 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침몰 사고에 대한 긴급 보고를 듣고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박 대통...
[2014-04-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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