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뉴스 >국제

    美 아동 보육원에서 코카인 20kg 발견
    미국의 한 보육원에서 마약이 대량으로 발견됐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미 마약단속국은 로스앤젤레스 북동부 하이랜드파크의 한 보육원에서 코카인 20kg이 발견...
    [2017-06-23 01:21]
    트럼프 "이민자 첫 5년간 복지혜택 금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이민자들이 첫 5년간 정부의 복지혜택을 금지하는 새로운 이민규제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오와 주...
    [2017-06-23 01:01]
    인천발 애틀랜타 행 델타항공기, 도쿄 긴급 착륙
    인천을 출발해 미국 애틀랜타로 향하던 미국 델타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 문제가 발생해 도쿄 하네다공항에 긴급착륙했습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어제(22일) 밤 9시를 조금 지나 델타항공 26편에서 문제가 발생해 밤 10시 40분...
    [2017-06-22 23:59]
    美 웜비어 장례식 모교서 엄수...수천 명 참석
    북한에 억류됐다가 혼수상태로 송환됐다 엿새 만에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장례식이 현지시간 22일 오전 시민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인...
    [2017-06-22 23:50]
    64명 숨진 포르투갈 대규모 산불 소강 국면
    포르투갈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의 불길이 대부분 잡히면서 산불사태가 진정국면에 들어섰습니다. 포르투갈 재난관리청은 수도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150㎞가량 떨어진...
    [2017-06-22 22:51]
    英 다른 고층 아파트들도 가연성 외장재 사용
    영국 런던 24층짜리 아파트 '그렌펠 타워' 화재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 가연성 외장재가 다른 고층 아파트들에도 널리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의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모든 고층 아파트...
    [2017-06-22 22:38]
    유엔마약사무국 "세계 2천950만 명 마약 경험"
    유엔마약범죄사무국, UNODC는 새로 펴낸 마약 보고서에서 지난 2015년 전 세계 성인인구의 0.6%인 2천950만 명이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마약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펴낸 보고서에서 2014년 마약 복용...
    [2017-06-22 22:38]
    북한 대사 "美 군사훈련 중단하면 핵실험 중단 가능"
    [앵커] 인도 주재 북한대사가 미국이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단한다면 북한도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단할 수 있다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 가능성...
    [2017-06-22 22:08]
    "中, '북핵 동결 시 주한미군 전력 감축' 美에 제안"
    [앵커] 중국이 미국과의 첫 외교안보대화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험 동결을 위해 대가를 주는 방안을 협상하자고 미국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한반...
    [2017-06-22 22:06]
    미중 "北, 핵미사일 즉각 중단...北 기관과 사업 금지"
    [앵커] 미국과 중국이 첫 외교안보대화에서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유엔제재 대상에 오른 북한 기업과 자국 기업들의 사업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
    [2017-06-22 22:05]
    중미 과테말라 해안에서 규모 6.8 강진 발생
    중미 과테말라 해안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과테말라 푸에르토 산호세에서 남서쪽으로 38km 지점을 진앙으로 하는 규모 6.8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깊이는 지표에서 10km 지...
    [2017-06-22 22:03]
    이라크 총리 "IS 대모스크 폭파는 패배 자인한 것"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이슬람 급진무장세력, IS의 알누리 대모스크 폭파에 대해 패배를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알아바디 총리는 개인 트위터에 IS는 이라크 제2도시 모술에서 패배를 스스로 인정하며 알누리...
    [2017-06-22 20:52]
    IS, 이라크 대표유적 '대모스크' 폭파
    이슬람 급진무장세력, IS가 현지 시각 21일 모술의 대표적인 종교시설 알누리 대모스크를 폭파했습니다. 이라크관리에 따르면 IS는 알누리 대모스크와 함께 모술의 대...
    [2017-06-22 20:48]
    64명 숨진 포르투갈 대규모 산불 소강 국면
    포르투갈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의 불길이 대부분 잡히면서 산불사태가 진정국면에 들어섰습니다. 포르투갈 재난관리청은 수도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150㎞가량 떨어진...
    [2017-06-22 20:25]
    아프간 은행 앞 폭탄테러...36명 사망·60여 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 주도 라슈카르가의 은행 앞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주민과 군인 등 36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아프간뉴스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각...
    [2017-06-22 20:17]
    "中, '북핵 동결 시 주한미군 전력 감축' 美에 제안"
    [앵커] 중국이 미국과의 첫 외교안보대화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험 동결을 위해 대가를 주는 방안을 협상하자고 미국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한반...
    [2017-06-22 20:03]
    文대통령 "北, 머지않아 美 본토 타격 ICBM 획득"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멀지 않은 미래에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 탑재 ICBM을 손에 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현지 시각 22일 로이터 통신...
    [2017-06-22 19:25]
    나토 전투기, 러 국방장관 전용기 두 차례 추적비행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전투기들이 하루 동안 두 차례 러시아 국방장관의 전용기를 추적 비행하면서 양측 간에 긴장이 조성됐습니다. 현지 시각 21일 오후 발트해 연안에 있는 러시아 역외 영토 칼리닌그라드에서 열린 군지휘...
    [2017-06-22 19:25]
    "아빠부터 구해달라" 교통사고 당한 6살 아이의 간청
    아빠가 운전하는 스쿠터를 타다가 크게 다친 아이가 "자기보다 먼저 아버지를 치료해달라"며 깊은 효심을 보였다. 지난주 중국 장시성에서 6살 아이와 아버지가 스쿠...
    [2017-06-22 18:20]
    "브뤼셀 중앙역 폭발물 테러 혐의 4명 구금"
    브뤼셀 중앙역 폭발물 테러를 수사 중인 벨기에 검찰이 테러 혐의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벌여 4명을 체포·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벨기에 법원이 폭발물 테러를 일으킨 모로코 국적의 오사마 자리우가 살았던 몰렌벡을 포...
    [2017-06-22 18:18]
    [속보] 로이터통신 "문재인 대통령, 시진핑에 '사드제재' 해제 요청할 것"
    "文, 시진핑에 사드 제재 해제 요청할 것" "G20 정상회의에서 北 문제 논의 희망" "비핵화 유의미한 결과 시 김정은 만날 것" "北, 美 본토 타격할 ICBM 개발하...
    [2017-06-22 18:13]
    日 지사 '북한 국민 아사시켜야' 발언 물의
    일본의 한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북한 국민을 굶겨 죽여야 한다"고 말했다 비난이 쏟아지자 결국 발언을 철회했습니다. 교도통신은 타니모토 마사노리 이시카와현 지사가 어제(21일) 가나자와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산하 지자...
    [2017-06-22 17:38]
    中 "일본은 역사와 현실을 직시하라"
    중국은 일본이 학습지도요령에서 중일 분쟁대상인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일본 고유영토로 명기하라고 요구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댜오위다오는 오래전부터 중...
    [2017-06-22 17:38]
    역사상 최초로 '모유 수유'하며 연설한 국회의원
    지난달 호주 연방의회에서 최초로 모유 수유를 했던 국회의원이 한 달여 만에 다시 아이를 안고 본회의장에 등장했다. 22일(현지 시각) 호주 녹생당의 라리사 워터스...
    [2017-06-22 17:30]
    휘핑 디스펜서 폭발로 '유명 뷰티 블로거' 숨져
    휘핑크림을 만드는 '디스펜서' 폭발로 한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21일, 영국 BBC는 뷰티, 운동 관련 파워블로거로 유명한 레베카 뷔르제가 집안에서 ...
    [2017-06-22 17:25]
    엠마 왓슨이 파리 시내에 책 숨겨 놓는 이유
    엠마 왓슨이 프랑스 파리 시내 곳곳에 책을 숨겨 놓는 이벤트를 펼쳐 팬들 사이에서 때아닌 '보물찾기' 바람이 불고 있다. 엠마 왓슨은 21일(현지 시각) 본인의 트위터...
    [2017-06-22 17:20]
    美 행정부, 여름철 임시 취업비자 확대
    미국 행정부가 반이민 기조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기업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올해 여름 임시 취업비자 발급을 확대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미국 국토안보부가 올해 여름철 비농업 분야의 외국인 근로자...
    [2017-06-22 16:33]
    "中, '북핵 동결 시 전력 감축' 美에 제안"
    중국이 미국의 한반도 군사력 감축을 대가로 북한이 핵과 미사일 시험을 동결하도록 협상하자고 미국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 등 중국의 외교·안보 최고위 관료들이 워싱턴에서 ...
    [2017-06-22 16:32]
    트럼프 "美 이민자 5년간 복지 혜택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이민자들에게 최소 5년 동안 복지 혜택을 주지 않도록 하는 법안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오와 주...
    [2017-06-22 15:47]
    "중국 "미·중 안보대화에서 사드 철회 요구"
    중국은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외교안보대화에서 한국에 배치된 사드의 철수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홈페이지에 올린 미중 외교안보대화 결과 공지문에서 "중국은 미국의 한국 사드 배치 반대를 재천명하고 배...
    [2017-06-22 15:35]
    마원 "30년 뒤에는 하루 4시간, 주 4일 일하게 될 것"
    중국 알리바바 그룹을 이끄는 마윈 회장이 하루에 반나절, 일주일에 4일만 일하는 미래 사회를 예견했습니다. 마윈 회장은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30년이 지나면 하루 4시간, 주 4일만 일할지도 모른다면서 인공...
    [2017-06-22 13:49]
    "日병원, 환자 검체 바뀌어 멀쩡한 위 절제"
    일본의 한 병원에서 환자 2명의 병리 검사 검체가 바뀌는 바람에 멀쩡한 궤양 환자의 위를 절제하고 정작 절제가 필요한 암 환자는 퇴원시키는 황당이 일이 벌어졌습니다....
    [2017-06-22 13:48]
    64명 숨진 포르투갈 산불 '방화 가능성' 제기
    64명이 숨진 포르투갈 산불이 덥고 건조한 기후 때문이 아닌, 방화로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소방관연합회 측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2017-06-22 13:48]
    1 2 3 4 5 6 7 8 9 10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국민신문고


    해외안전여행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