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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사회
    인사·부음

    성매매도 스마트하게?...앱으로 손님·경찰 정보 공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손님과 경찰의 정보를 공유한 성매매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40살 최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4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
    [2017-05-24 12:01]
    [투데이] “4대강 보 개방하면 농업용수 부족? 잘못된 정보”
    YTN라디오(FM 94.5) [수도권 투데이] □ 방송일시 :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 출연자 : 박창근 4대강조사위원회 위원장 - 낙동강, 4대강 사업이후 4급으로 수질 악화 - 정수하면 괜찮다? 똥물도 정수하면 마실 수 있어 - ...
    [2017-05-24 11:32]
    인권위, "정신질환자라고 병역소집 늦추면 차별"
    정신 질환이 있다고 해서 병역에 소집되는 순위를 늦추는 것은 차별이라는 인권위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정신질환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은 뒤 소집 순위가 뒤로 밀려 진정을 제기한 박 모 씨 등에게 차별이 발...
    [2017-05-24 11:22]
    "경제·고용·복지 동반성장에 여가부 힘써야"
    김연명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사회분과위원장은 여성가족부 업무보고에서 경제와 고용, 복지의 동반성장을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열린 사회분과 여성가족부 업무보고에서 새 정부의 국정운영은 ...
    [2017-05-24 11:18]
    여성 10명 중 4명 "생리컵 안다"
    우리나라 여성 10명 가운데 4명은 생리혈을 받아낼 수 있는 제품인 생리컵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여성 천여 명을 대상으...
    [2017-05-24 10:53]
    협력업체 설계도면 뺴돌린 업체 임원 등 적발
    디스플레이를 만들 때 사용하는 장비의 설계도면을 빼돌린 업체 임원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영업비밀 유출 혐의로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A 사 전무이사 49살 정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
    [2017-05-24 10:50]
    특검 집 앞 과격 시위 보수단체 검찰 송치
    경찰이 박영수 특별검사 집 앞에서 야구방망이를 들며 위협발언을 했던 보수단체 회원들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장기정 자유연합 대표 등 2명을 불구속 상태에서 검...
    [2017-05-24 10:50]
    두 전직 대통령의 '엇갈린 운명'
    ■ 이종훈 / 정치평론가, 최진녕 / 변호사 [앵커] 어제는 전직 대통령들을 다시 생각해보고 또 우리의 정치 현실도 되돌아본 날이었습니다. [앵커] 박근혜 전 대통...
    [2017-05-24 09:18]
    을지로 목공소에서 불...일가족 1명 숨지고 2명 중태
    오늘 새벽 5시 반쯤 서울 을지로 5가에 있는 목공소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주변 건물까지 번지면서 일가족 3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가운데 79살 임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
    [2017-05-24 06:54]
    해경, 4월 집중단속...전국 수배자 813명 적발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4월 한 달 동안 전국 해양종사자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사기, 상해 혐의 등으로 기소 중지되거나 수배된 8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
    [2017-05-24 06:12]
    [좋은뉴스] 아낌없이 퍼주는 '빵 할아버지'
    매주 금요일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빵을 나눠주는 '빵 할아버지'가 있는데요. 올해 자녀들로부터 받은 칠순 축하금마저 모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
    [2017-05-24 06:05]
    [좋은뉴스] 육군의 특별한 고등학교 이야기
    일대일 맞춤식 교육, 시험 전 밀착 합숙 지도와 높은 합격률. 유명 학원 이야기가 아닙니다. 육군의 특별한 '고등학교' 이야기인데요. 그 사연, 화면으로 만나보...
    [2017-05-24 06:05]
    의류 봉제 작업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아현동에 있는 의류 봉제작업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천장 내부와 지붕 일부가 탔습니다. ...
    [2017-05-24 05:56]
    서울 당산중학교 앞 삼거리 상수도관 파열로 단수
    오늘(24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당산중학교 앞 삼거리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인근 백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도로 위로 물이 넘쳐 왕복 4차로 가운데 당산역 방향 2차로의 통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긴급...
    [2017-05-24 05:28]
    [영상] 서울 당산동에서 상수도관 파열...100여 가구 단수
    오늘 새벽 서울 당산동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때문에 백여 가구가 단수됐고, 인근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멀쩡했던 도로가 흙탕물...
    [2017-05-24 05:15]
    행당동에서 차량 7대 연쇄 추돌...3명 다쳐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울 행당동에서 오토바이가 앞서 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등 차량 7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7살 한 모 씨 등 3명이 ...
    [2017-05-24 04:30]
    12번째 태극전사, U-20 응원 열기도 '후끈'
    [앵커] '리틀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위해 경기장에서, 비 오는 광장에서 시민들도 승리의 바람을 쏟아냈습니다. 시민들은 열두 번째 태극전사로 변신해 우리 20세 이...
    [2017-05-24 00:44]
    '폭력집회 주도' 박사모 회장, 오늘 영장실질 심사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선고 당일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친박 단체 관계자들의 구속 여부가 오늘(24일)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반,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정광용 전 박사모 회장과 ...
    [2017-05-24 00:12]
    '피고인 박근혜' 첫 재판 "직업은 무직"
    [앵커]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 사건 첫 정식 재판이 열려 3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재판 내내 무표정한 모습이었는데 자신의 직업을 무직이라고...
    [2017-05-24 00:02]
    삼성·블랙리스트 등 국정농단 재판 이어져
    국정농단 사태 핵심 인물들에 대한 재판이 오늘도 이어집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임직원 등에 대한 17번째 재판을 이어갑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삼성...
    [2017-05-24 00:02]
    "여의사는 화장해야" 서울성모병원 지침 논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의사 용모·복장 지침에 대해 전공의 권익단체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서울성모병원이 제작하고 있는 의사 용모·복장 지침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철...
    [2017-05-23 23:40]
    '피고인 박근혜' 첫 재판 "직업은 무직"
    [앵커]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 사건 첫 정식 재판이 열려 3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재판 내내 무표정한 모습이었는데 자신의 직업을 무직이라고...
    [2017-05-23 22:05]
    '40년 지기' 박근혜는 외면, 최순실은 두둔
    [앵커] 국정농단 연루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공범 최순실 씨가 법정에서 처음 마주쳤습니다. 처음엔 눈도 마주치지 않았던 두 사람이지만, 이후 재...
    [2017-05-23 22:04]
    檢 "국민주권주의 훼손" vs 朴 "혐의 전면 부인"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재판에서 검찰과 변호인 측은 재판 내내 첨예한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을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공모해 ...
    [2017-05-23 22:04]
    사복에 수갑 503 배지...朴 초라한 출석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지 53일 만에 처음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감번호 503번이 달린 남색 사복 차림에 스스로 올림머리를 한 박 전 대통령...
    [2017-05-23 22:04]
    "역사적 재판 직접 보자"...방청객 '북적'
    [앵커] 전직 대통령이 법정에 서는 것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이후 21년 만입니다. 역사적인 순간인 만큼, 법정은 오늘 방청객과 취재진으로 가득했습니다. ...
    [2017-05-23 22:04]
    417호 대법정은 '거물급의 무덤'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열린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은 이른바 거물급의 무덤으로 불립니다.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은 물론 정·재계 거물급 ...
    [2017-05-23 22:04]
    '다른 일 왜 시켜'...아르바이트생이 흉기로 상사 찔러
    상사를 흉기로 찌른 20대 아르바이트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28살 A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1일 새벽 1시쯤 자신의 직장인 서울 강서구의 도매 시...
    [2017-05-23 22:00]
    '대학 진학' 빌미로 학부모 돈 챙긴 축구 감독에 징역형
    고등학교 축구부원 학부모로부터 대학 진학을 빌미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축구부 감독들이 파기환송심에서 관련 혐의가 인정돼 형량이 늘어났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축구 ...
    [2017-05-23 22:00]
    뇌물 받고 보증서 발급해 준 신용보증기금 간부 실형
    뇌물을 받고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준 신용보증기금 간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용보증기금 전 특화사업영업본부장 54살 곽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4천4백...
    [2017-05-23 22:00]
    [경기] "말 타기 어렵지 않아요" 학생 승마 강습
    [앵커] 승마가 아이들의 정서와 신체 교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비싼 비용 때문에 부담스럽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이를 고려해 경기도가 학생들을 위한 승마 강습 ...
    [2017-05-23 20:33]
    박근혜-최순실 '운명의 법정 재회'
    ■ 김주환 / YTN 정치·안보 전문기자, 최진 / 세한대학교 대외부총장, 이두아 / 前 새누리당 의원·변호사, 김광삼 / 변호사 [앵커] 오늘 저희가 주목해야 될 또 다른 ...
    [2017-05-23 19:20]
    구속 후 53일 만...'첫 재판' 위해 모습 드러낸 朴
    ■ 김주환 / YTN 정치·안보 전문기자, 최진 / 세한대학교 대외부총장, 이두아 / 前 새누리당 의원·변호사, 김광삼 / 변호사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지 꼭 2주 ...
    [2017-05-2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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