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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뉴스 >전국

    생후 일주일 아기 버린 어머니·가족 검거
    주택가 골목길에 생후 일주일 된 딸을 버린 지적장애인 20대 여성과 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자신이 낳은 갓난아기를 유기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김 씨와 범행을 함께한 ...
    [2017-05-24 13:25]
    경북 예천서 정부 양곡 22억 원어치 사라져
    민간 위탁으로 보관하던 정부 양곡 22억 원어치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예천경찰서는 예천군 풍양면 일대 창고 8개에 보관 중이던 쌀 800kg들이 2천200여 포대가 최근 사라진 것을 예천군이 확인해 수사 요청...
    [2017-05-24 13:23]
    마포 문화 비축기지 다음 달 개방
    1급 보안 시설로 지정돼 40여 년 동안 시민의 접근이 철저히 통제된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공연장과 전시장을 갖춘 '문화 비축 기지'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
    [2017-05-24 13:20]
    양귀비 키우던 섬 주민 '드론 단속'에 적발
    섬 주민들이 몰래 양귀비를 재배하다 경찰의 '드론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완도경찰서는 마약류인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혐의로 68살 A 씨 등 9명을 단속하고 양귀비 7...
    [2017-05-24 11:34]
    청소년에 문화·진로 체험 활동 지원 카드 발급
    만 13살 청소년이 문화와 예술, 체육 활동과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카드가 서울 성북구에서 전국 최초로 발급됩니다. 성북구에 사는 중학교 1학년생과 학...
    [2017-05-24 11:32]
    일부러 사고 내 수억 타낸 일당 60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수억 원을 타낸 혐의로 36살 김 모 씨 등 광주지역 조직폭력배 2명과 택시운전사 22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의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9명과 ...
    [2017-05-24 10:26]
    [녹색] 기후 조절 가능한 농작물 실험시설 첫 도입
    이상 기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자유자재로 기후 조건을 조절해 농산물 재배 실험을 할 수 있는 연구 시설이 국내에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인공으로 환경제어가 가능한 이상기상 연구동과 인공기상...
    [2017-05-24 09:41]
    생후 일주일 아기 길가에 버려...부모 추적
    주택가 골목길에서 버려진 갓난아기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새벽 0시 45분쯤 전남 목포시 용당동에 있는 주택가 골목길 바닥에 담요에 덮인 갓난아기가 버려진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
    [2017-05-24 09:39]
    15살이 유명 게임 조작 프로그램으로 4억 원 매출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게임을 조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인 18살 이 모 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
    [2017-05-24 09:23]
    돈 문제로 염산 뿌려...60대 긴급 체포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배 수리비 문제로 판매자에게 염산을 뿌려 중상을 입힌 혐의로 61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모 게스트 하우스에서 51살 정 모 씨에게 염산을 뿌려 중상을 입...
    [2017-05-24 08:52]
    "만발한 꽃이 아쉬워" 하동 꽃 양귀비 축제 연장
    [앵커] 지난주 경남 하동군 옛 북천역 일원에 핀 꽃양귀비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올해는 어느 해보다 꽃이 화려하고 예쁘게 펴 꽃양귀비 축제를 일주일 더 연다고 합...
    [2017-05-24 05:06]
    국도에서 트럭끼리 정면충돌 2명 숨져
    어제 오후 3시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에 있는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51살 전 모 씨와 탑승자 32살 유 모 씨가...
    [2017-05-24 04:30]
    충남 아산 빈 양계장 불...검은 연기에 주민 화들짝
    어제(23일) 오후 5시 반쯤 충남 아산시 신창면의 한 빈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된 양계장 5동 가운데 3개 동...
    [2017-05-24 04:29]
    천3백 년 전 제방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앵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농사에 필요한 물을 비축하기 위해 제방을 쌓아 저수지를 만들었는데요, 지금처럼 철근과 콘크리트가 없었던 천3백여 년 전 통일신라 ...
    [2017-05-24 02:16]
    대구 뮤지컬 페스티벌 한 달 앞으로...세계 최대 규모
    [앵커] 해마다 6월이 되면 대구에서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열려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데요. 뮤지컬 한 장르로 열리는 축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데...
    [2017-05-24 01:27]
    노 전 대통령 추도식 역대 최대 추모객 참석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도식이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이 있는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참석하며 역대 최대 추모객이 몰렸습니다. 오...
    [2017-05-24 01:10]
    또 '모세의 기적'...발작 증세 5세 남아 무사히 병원 이송
    퇴근 시간에 차로 꽉 막힌 터널에서 시민들이 구급차에 길을 내주는 이른바 '모세의 기적'이 또 연출됐습니다. 이제는 운전자들이 사이렌 소리만 듣고도 길을 내줄 정...
    [2017-05-24 00:35]
    3층 선미서 수습한 온전한 유골 이영숙 씨로 추정
    지난 22일 세월호 3층 객실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로 수습된 유골은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 씨로 추정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유골과 함께 발견된 의복...
    [2017-05-24 00:08]
    6년 전 해외 도피 인물, 입국 기록도 없이 국내에
    [앵커] 금융기관 등에서 거액을 가로챈 30대가 6년 전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얼마 전 국내에서 붙잡혔습니다. 입국 기록도 남기지 않고 몰래 들어와 오랫동안 숨어 살...
    [2017-05-23 22:02]
    노 전 대통령 추도식 역대 최대 추모객 참석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도식이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이 있는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참석하며 역대 최대 추모객이 몰렸습니다. 오...
    [2017-05-23 21:20]
    가문 논에 물 대려고 공업용수 잠갔다
    [앵커] 가뭄 피해가 농업뿐만 아니라 산업 분야까지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충남에서는 모내기를 위해 화력발전소 용수 공급을 일시 중단했는가 하면, 산업...
    [2017-05-23 20:37]
    "자가용 없이 캠핑 가요"...초안산 캠핑장 6월 개장
    [앵커] 서울시가 운영하는 6번째 캠핑장이 다음 달 문을 엽니다. 전철역에서 불과 150m 거리여서 자가용 없이도 찾을 수 있는 '초안산 캠핑장'에 홍주예 기자가 다녀...
    [2017-05-23 20:29]
    세월호 3층서 발견된 한 사람 유골 관에 안치
    세월호 3층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온전한 사람 형태로 발견된 유골이 관에 안치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3층 왼쪽 꼬리 부분에서 발견된 유골을 이틀에 ...
    [2017-05-23 19:29]
    가짜 홀인원으로 보험금 타낸 골퍼들 경찰 수사
    골프 보험에 가입한 뒤 홀인원을 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골퍼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50살 A 씨 등 골퍼 30여 명...
    [2017-05-23 18:49]
    충남 아산 빈 양계장 불...검은 연기에 주민 화들짝
    오늘(23일) 오후 5시 반쯤 충남 아산시 신창면의 한 빈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된 양계장 5동 가운데 3개 동이 불에 탔으며,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인근 주민들의 신...
    [2017-05-23 18:49]
    3살 여아 팔 깨문 어린이집 교사 벌금형
    낮잠을 안 잔다는 이유로 세 살배기 여아의 팔을 수차례 깨문 어린이집 보육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어린이집 보육교사 35살 A 씨에...
    [2017-05-23 18:20]
    기후 조절 가능한 농작물 실험시설 첫 도입
    이상 기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자유자재로 기후 조건을 조절해 농산물 재배 실험을 할 수 있는 연구 시설이 국내에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인공으로 환경제어가 가능한 이상기상 연구동과 인공기상...
    [2017-05-23 18:20]
    [서울] 서울 물놀이 시설 44% 수질 관리 '엉망'
    바닥 분수 등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의 절반가량이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백진 의원이 서울시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서울시와 각 자치구가 설치한 물놀이형 수경 시설 가운데...
    [2017-05-23 18:13]
    충남 아산 빈 양계장 불...검은 연기에 주민 화들짝
    오늘(23일) 오후 5시 반쯤 충남 아산시 신창면의 한 빈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된 양계장 5동 가운데 3개 동이 불에 탔으며,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
    [2017-05-23 18:11]
    국도에서 트럭끼리 정면충돌 2명 숨져
    오늘 오후 3시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에 있는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51살 전 모 씨와 탑승자 32살 유 모 씨가 숨졌습니다. 전 씨 일행은 양파 작업을 하고 복귀하는 ...
    [2017-05-23 18:11]
    [부산] 영산대학교, '와이즈 유'로 호칭 바꿔
    부산 영산대학교가 학교를 부르는 새 이름으로 교명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따 '와이즈 유(Y'S U)'로 정하고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학교 측은 새 호...
    [2017-05-23 18:02]
    [대전·대덕] '2017 KAIST 리서치 데이' 개최
    '2017 KAIST 리서치데이'가 대전 KAIST KI빌딩 1층 퓨전홀에서 신성철 총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리서치데이는 KAIST의 대표 ...
    [2017-05-23 18:02]
    [대전·대덕] 골프존 김영찬 회장, 세계 골프인사 10인에 선정
    국내 스크린골프 골프존 창업자인 김영찬 회장이 미국 골프산업전문지 '골프 Inc'여름호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골프 인사와 기업가 1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영찬 회장이 아시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전 세계 ...
    [2017-05-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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