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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초등학생들이 도서관에서 불법 촬영 사진 보던 남성 신고
인천 남구의 한 구립도서관에서 불법 촬영을 일삼던 남성을 초등학생들이 신고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남구의 한 구립 도서관에서 초등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일하...
[2018-06-21 17:15]
라돈 침대 2만5천 개 어디에?..."신고만 기다려"
[앵커] 대진 침대가 그동안 판매한 라돈 침대 가운데 2만5천 개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진 침대가 판매 기록을 남기지 않아 신고만을 기다려...
[2018-06-21 17:11]
조작 의혹 벤츠·아우디 車 봉인...경유차 16만 대로 조사 확대
유해 가스 배출량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독일 벤츠와 아우디 경유차 3만 대를 포함한 승용 경유차 16만 대에 대해 정부가 본격 조사에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오늘 경기...
[2018-06-21 17:05]
서울 명일동 주차타워에서 관리인 추락해 숨져
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울 명일동에 있는 병원 주차타워에서 관리인 68살 김 모 씨가 추락했습니다. 사고 직후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 타워에 있는 거울을 닦다가 발을 헛디뎌 떨어진...
[2018-06-21 17:01]
"컴퓨터 달라" 검찰, 고발인 조사·출국금지...대법원, 고심 중
[앵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 거래와 판사 사찰 정황을 수사하기 위해 사건을 다시 배당한 검찰이 동시다발적으로 수사를 펴나가고 있습니다. 검찰이 법원행...
[2018-06-21 16:59]
경찰이 독자적으로 수사...검찰 지휘 폐지
[앵커]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검찰과 경찰의 이른바 수사권 조정이 최종 합의됐습니다. 앞으로는 경찰관이 검사의 지시를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사할 수 있도록 바...
[2018-06-21 16:52]
새똥에 먼지까지...더럽혀진 태극기
순국선열을 기리는 현충일, 어느덧 2주 넘게 지났는데요. 일부 지역에는 아직도 현충일에 건 태극기가 방치돼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태극기...
[2018-06-21 16:47]
"학생 수 감소, 맞춤형 교육혁신 기회로"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 위기를 학생 개인의 창의성을 살리는 '맞춤형 교육'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교육부는 오...
[2018-06-21 16:47]
검찰, '재판 거래' 의혹 연이어 고발인 조사
양승태 사법부 시절 '재판거래'와 '법관 사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고발인 조사를 연이어 진행합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내일(22일) 오전 민주주의 법학연구회 회장인 조승현 방송통신대 교수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진...
[2018-06-21 16:46]
검·경 '수평 관계' 재설정...'경찰 공룡화' 우려
[앵커] 이번 수사권 조정 합의는 검찰과 경찰이 수직 관계에서 수평적 관계로 재설정됐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인권 침해 소지가 커지고 검찰의 직접 수...
[2018-06-21 16:39]
신승남 前 총장, 성추행 주장 여성 측 상대 소송 패소
신승남 전 검찰총장이 자신을 성추행범으로 고소한 여직원의 아버지를 상대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소송을 냈지만 졌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신 전 총장이 김 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 기각했습니다. 법원...
[2018-06-21 16:20]
검찰과 경찰, 수사 권한 어떻게 나누나
■ 이중재 / 변호사, 곽대경 / 동국대 경찰학과 교수 [앵커] 오랜 시간 논란이 돼온 검경 수사권 조정. 이번에는 마무리되는 걸까요? 이중재 변호사, 곽대경 동국대 ...
[2018-06-21 16:19]
'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국가대표 코치 25일 영장 실질심사
심석희 선수를 비롯해 쇼트트랙 선수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는 25일 결정됩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상습 상해 혐의를 받는 조재범 ...
[2018-06-21 16:16]
경찰이 독자적 수사...검찰 지휘 폐지
[앵커]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검찰과 경찰의 이른바 수사권 조정이 마침내 합의됐습니다. 경찰이 검사의 지휘를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대신, ...
[2018-06-21 16:01]
[인천] 인천 지역 오존 농도 수치 매년 증가 추세
인천 지역의 연평균 오존 농도 수치가 매년 높아지고 있고 고농도 오존 발생 시기도 여름에서 봄철로 앞당겨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 지난해 인천 지역의 연평균 오존 농도는 0.026ppm...
[2018-06-21 16:00]
대법 "옛 근로기준법상 휴일근로, 연장근로에 포함 안 돼"
개정 전 근로기준법상 휴일근로는 연장근로에 포함되지 않아 휴일 수당과 연장 수당을 중복해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2018-06-21 15:52]
[인천] 작년 인천시 수입 사상 첫 10조 원 돌파
지난해 인천시가 벌어들인 돈이 사상 처음 1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인천시가 공개한 '2017 회계연도 결산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시가 거둬들인 세입액은 10조 8백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천2백억 원이 늘었습니다. 인천시의 ...
[2018-06-21 15:49]
[인천] 인천항도 붉은 불개미 방역 비상
최근 부산항과 평택항에서 붉은 불개미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인천항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천항만 공사는 붉은 불개미 유입에 대비해 내항을 비롯한 전 항만에 대한 비상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인천항만 공사는 항...
[2018-06-21 15:45]
검찰 "경찰 수사 단계에서 사건 덮을 경우 인권 침해 우려"
정부의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검찰은 요구안이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경찰이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면 경찰 수사 단계에서 사건을 종결해 덮을 경우 인권 침해 우려가 있다고 강조...
[2018-06-21 15:39]
'학교 돈으로 펜션 매입'...신한대 총장 기소
경기도 의정부 신한대학교의 총장이 학교 돈으로 펜션을 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정부지방검찰청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김병옥 신한대 총장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지난 2014년...
[2018-06-21 15:14]
'뇌물수수' 인천경제청 공무원 구속영장
부지를 제공하는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공무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인천경제청 공무원 51살 장 모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
[2018-06-21 15:12]
속도제한 불법해제 화물차 운전기사 무더기 적발
대형 화물차에 부착된 속도 제한장치를 몰래 해제시킨 화물차 운전기사 천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집중 단속을 통해 대형차량의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불법 해제한 혐의로 정비사...
[2018-06-21 15:06]
경찰 "의미 있는 진전"..."실익 없다" 불만도 여전
정부가 발표한 검경 수사권에 대해 경찰은 선진 수사구조로 변화하는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경찰은 오늘 정부의 발표 이후 공식 입장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자치경찰제 추진과 인권보호...
[2018-06-21 15:02]
부천시 원미동 공사장 구조물 붕괴...1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 반쯤 경기 부천시 원미동의 공사장에서 신축 예정이던 건물 구조물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57살 송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30명...
[2018-06-21 14:55]
종로 상가건물 화재...10여 명 대피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종로 4가에 있는 3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손님 10여 명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
[2018-06-21 14:52]
"악마가 지시"...부모 숨지게 한 30대 구속영장 신청
자신의 부모를 흉기로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악마가 시켜 한 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30살 윤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윤 씨...
[2018-06-21 14:50]
"경찰이 1차 수사·종결"...정부 수사권 조정안 발표
[앵커]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검찰과 경찰의 이른바 수사권 조정이 최종 합의됐습니다. 앞으로는 경찰이 검찰의 지시를 받지 않고 알아서 수사할 수 있도록 바뀌는 대...
[2018-06-21 14:00]
YTN, 디지털 뉴스 신뢰도 국내 15개 매체 中 2위… 지상파보다 높아
국내 언론사들의 디지털 분야 뉴스 브랜드 조사결과 YTN이 국내 15개 매체 중 신뢰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옥스퍼드대학교 로이터저널...
[2018-06-21 13:45]
교사 휴게시간 보장 어린이집 보조교사 6천 명 추가 채용
보건복지부가 어린이집 교사의 휴게 시간 보장을 위해 전국 어린이집에 보조교사 6천 명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음 달 1일부터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되면서 보육교사의 휴게 시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육 공...
[2018-06-21 13:37]
새 역사교과서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쓴다
2020년부터 중·고교생이 배울 새 역사교과서는 '자유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쓰입니다. 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런 내용을 담은 '초등 사회과·중등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을 행정 ...
[2018-06-21 13:24]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경찰에 1차 수사권·수사 종결권"
검찰의 수사지휘권이 폐지되고 경찰에 모든 사건에 대한 1차 수사권과 종결권이 부여됩니다. 정부는 경찰에 1차 수사권과 수사 종결권을 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8-06-21 13:22]
'주 52시간 위반' 처벌 6개월 미뤘지만...현장은 '답답'
[앵커] 다음 달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시행을 앞두고 혼란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처벌을 6개월 미루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제시한 근로시간 기준이 명확하지 ...
[2018-06-21 13:20]
[취재N팩트] 라돈 침대 2만5천 개 어디에?..."신고만 기다려"
[앵커] 우체국까지 나서면서 대진 라돈 침대는 총 3만8천여 개가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고된 침대 물량의 80%에 달하는데, 그동안 대진 침대가 생산한 라돈 ...
[2018-06-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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