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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뉴스 >국제

    중국 당국, 롯데 그룹에 고강도 세무조사
    중국 정부가 중국에 진출한 롯데그룹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국 당국은 지난달 29일부터 중국에 진출해 있는 롯데 계열사의 전 사업장에 대해 세무조사와 위생점검, 안전점검 등을 벌이...
    [2016-12-01 16:01]
    반기문 "에이즈 환자들에 대한 편견 없애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에 대한 편견과 질시를 멈춰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에이즈의 날을 앞두고 반 총장은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은 적...
    [2016-12-01 14:53]
    콜롬비아 '내전 종식' 평화협정, 의회 통과
    콜롬비아에서 반세기 넘게 지속된 내전을 끝내기 위해 콜롬비아 정부와 반군이 체결한 새 평화협정안이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정부와 최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이 합의한 새 평화협정안이 콜롬비아 상원에서 찬...
    [2016-12-01 14:21]
    무라카미 하루키, 내년 2월 신작 소설 발표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내년 2월 새 장편 소설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출판사 신초사는 어제 하루키가 원고지 2천 매 분량의 본격 장편 소설을 책 2권으로 나눠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12-01 14:00]
    北, 내년 2월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참가신청
    북한이 내년 2월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북한이 지난달 29일 남자 스피드 스케이트 쇼트트랙과 남녀 피겨스케이트 등 두 종목에 참가신청을 ...
    [2016-12-01 14:00]
    태국 와치랄롱꼰 왕세자, 왕위 승계 수락
    태국 정부와 과도의회가 지난달 13일 서거한 푸미폰 전 국왕의 후계자인 와치랄롱꼰 왕세자의 왕위 승계 길을 연 가운데 왕세자도 이를 수락했습니다. 쁘라윗 왕수완 태국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왕세자가 차기 국왕 직을 수...
    [2016-12-01 14:00]
    한국 중소기업에 필리핀 보이스피싱 무역사기 주의보
    최근 한국 중소 수출기업을 상대로 필리핀 바이어를 가장한 무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코트라 마닐라무역관은 "지난해 이후 무역 사기 관련 문의나 피해 건수가 백 건을 넘었다"면서, 필리핀 업체를 ...
    [2016-12-01 13:59]
    페이스북 COO 샌드버그, 주식 1,200억 원 자선 기부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가 여성인권 증진과 빈곤 완화 등을 위해 천2백억 원 상당의 페이스북 주식을 내놨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등은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자료를 토대로 샌드버그가 지난 21일 페이스북 주식 ...
    [2016-12-01 13:31]
    '잠재적 핵보유국' 일본, 새 고속증식로 추진
    일본 정부가 그동안 문제가 많았던 고속증식로 '몬주'를 퇴출하는 대신 새로운 고속증식로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어제 고속로개발회의를 열어 몬주를 대신할 ...
    [2016-12-01 13:18]
    中 "북핵 문제 6자회담으로 풀어야"
    중국 정부는 북한 광물 수출에 따른 수입을 연간 8억 달러 정도 줄이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안이 통과된 뒤 6자 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류제이 유엔 주재 중국대사는 대북 제재 결의...
    [2016-12-01 13:05]
    中 싱크탱크 "대도시 주택 가격에 거품"
    중국 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에 거품이 껴있다는 중국 싱크탱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중국사회과학원 재경전략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국 35개 도시의 주택가격이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
    [2016-12-01 13:05]
    초대형 산불에 토네이도까지...美 동남부 '쑥대밭'
    [앵커] 미국 동남부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한 데 이어 강력한 토네이도가 들이닥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12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는데 산불로 인한 ...
    [2016-12-01 12:03]
    플린 "북.중, 이슬람 극단주의자와 연결 고리 있어"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의 국가안보보좌관 내정자인 마이클 플린이 저서에서 북한과 중국이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연결고리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플린이 공동 저자로 참여해 지난 7월 출간된 책 '전투의 현장'을 보면...
    [2016-12-01 10:56]
    美 동남부, 산불에 토네이도까지...12명 사망
    미국 테네시 주 등 동남부 지역에 대형 산불이 발생한 데 이어 강력한 토네이도까지 들이닥쳐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지난달 27일 오후 미국 테네시주 ...
    [2016-12-01 10:25]
    '강경 보수' 페일린, 트럼프 정부 보훈부 장관 물망
    미국 공화당 내 강경 보수의 아이콘인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초대 보훈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미국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페일린은 관련 기사를 직접 페이스북 계정에 게시하면서...
    [2016-12-01 10:25]
    CIA 국장 "이란 핵합의 폐기는 재앙"
    존 브레넌 미 중앙정보국 CIA 국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에게 이란 핵 합의 폐기는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브레넌 국장은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은 중동 내 다른 국가들의 핵무기 프...
    [2016-12-01 09:42]
    밥 딜런, 오바마의 노벨상 축하연도 불참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미국 록 가수 밥 딜런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마련한 노벨상 수상자 축하연에도 불참했습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2016-12-01 09:42]
    질 스타인, 미시간에도 '대선 재검표' 신청
    미국 대선 재검표 운동에 나선 질 스타인 전 녹색당 대선후보가 위스콘신과 펜실베이니아에 이어 미시간 주에도 재검표를 신청했습니다. 스타인 측은 현지시각 30일 미시간에 대선 투표 결과를 수개표 방식으로 다시 검표해달라...
    [2016-12-01 09:32]
    [영상] 오바마 가족이 준비한 마지막 백악관 성탄 모습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임 중 맞이하는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백악관이 성탄절 장식을 공개됐습니다. 국민만찬장에는 68kg의 생강 쿠키와 45kg의 빵 반죽을 ...
    [2016-12-01 09:20]
    비행기 추락 전 '샤페코엔시' 선수들 모습 공개
    [앵커] 브라질 축구팀 전세기 추락사고로 7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추락 전에 찍힌 선수들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항공 당국은 블랙박...
    [2016-12-01 09:17]
    美 연수 간호장교 "참사 당일 대통령 못 봐...미용시술 없어"
    [앵커] 이른바 '세월호 참사 7시간'의 의혹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됐던 청와대 간호장교 조모 대위가 입을 열었습니다. 조 대위는 참사 당일 대통령을 만난 적이 없다...
    [2016-12-01 08:13]
    피델 카스트로 유해, 나흘간 900㎞ 쿠바 전국 순회
    지난달 25일 90세를 일기로 타계한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화장된 유해가 나흘간의 전국 순회에 들어갔습니다. 서거 다음 날인 지난달 26일 화장된 ...
    [2016-12-01 08:03]
    사익과 대통령직 사이에서...트럼프 "사업 손 뗄 것"
    [앵커] 대통령으로서의 직무가 대통령의 사적 이익 추구와 연관될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미국에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가 국제적 기업들을 소...
    [2016-12-01 07:28]
    OPEC, 8년 만에 감산 합의...하루 120만 배럴 ↓
    [앵커] 석유수출국기구 OPEC이 8년 만에 처음으로 산유량을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공급과잉 속에 50달러 밑에서 맴돌던 국제유가가 다시 오를 전망입니다. 황보...
    [2016-12-01 07:27]
    美 백악관 "유엔 제재 北에 실질적 압박될 것"
    미국 백악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한 대북제재 결의안 2321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에 대해 북한에 실질적인 압박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
    [2016-12-01 07:09]
    뉴욕 증시 에너지주 급등...주가는 혼조
    뉴욕 증시는 산유국의 감산 합의로 에너지주가 급등했으나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0.01% 상승한 만9천123.58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0.27% 낮은 2천198.81에 마감됐습니다. ...
    [2016-12-01 07:08]
    국제 유가, 감산 합의에 급등...WTI 9.3% ↑
    국제유가가 산유국의 감산 합의로 급등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내년 1월 인도분은 어제보다 9.3% 폭등한 배럴당 49달러 44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도 8.8% 높은 ...
    [2016-12-01 06:50]
    北 대표부 "불공평한 제재...인정 안 해"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 측은 안보리의 새 대북제재 결의는 차별적이고 이중적이며 일방적이고 불공평해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북한대표부의 한 외교관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한의 입장은 명백하고 시종...
    [2016-12-01 06:47]
    美 연수 간호장교 "참사 당일 대통령 못 봐...미용시술 없어"
    [앵커] 이른바 '세월호 참사 7시간'의 의혹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됐던 청와대 간호장교 조모 대위가 입을 열었습니다. 조 대위는 참사 당일 대통령을 만난 적이 없다...
    [2016-12-01 06:34]
    반기문 총장 "결의안 채택 환영...北 추가 도발 자제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안보리가 채택한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환영하면서 북한에 추가 도발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오늘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
    [2016-12-01 05:30]
    브라질 "비행기 추락 원인은 전기결함·연료 부족"
    지난달 28일 발생한 브라질 비행기 추락 사고 직전 조종사가 전기결함과 연료 부족을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언론과 외신은 콜롬비아 항공 당국이 사고기의 블랙박스를 회수해 음성녹음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2016-12-01 05:10]
    美 연수 간호장교 "참사 당일 대통령 본 적 없다"
    이른바 '세월호 참사 7시간'의 의혹을 풀어줄 열쇠로 기대됐던 전 청와대 간호장교 조 모 대위가 참사 당일 대통령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 텍사스주 ...
    [2016-12-01 05:01]
    새 대북제재 결의 채택...北 자금줄 전방위 압박
    [앵커] 북한 5차 핵실험에 대한 제재를 담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습니다. 이번에도 핵과 미사일 개발에 전용될 수 있는 북한 정권의 자금줄을 묶...
    [2016-12-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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