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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제

[이브닝] '기차 오는데...' 무리한 운전이 부른 참사
버스기사가 철도건널목에 무리하게 진입하다가 사고를 냈습니다. 기차가 지나갈 예정이어서 차단봉이 내려온 상태였는데요. 베트남의 고속도로 근처 철도 건널목에 ...
[2018-09-03 19:26]
유엔 "지중해 건너는 난민 18명 중 1명 사망"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가는 난민들이 바다에서 사망하는 비율이 더 높아지고 있다고 유엔난민기구, UNHCR이 밝혔습니다. UNHCR의 보고서 '죽음을 무릅쓴 여정'에 따르면 지난해 지중해에서 난민 2천276명이 숨졌는데, 이는 42...
[2018-09-03 19:23]
시진핑 주석 이번 주 방북 힘들 듯...다른 고위급 방북 가능성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인 9·9절을 맞아 방북할 것이란 말이 나돌았는데요. 여러 여건상 이번 주 시진핑 주석의 북한 방문이 쉽...
[2018-09-03 19:00]
'리라 폭락' 터키 인플레 17.9%...석 달 연속 '역대 최고'
올해 들어 통화가치가 크게 떨어진 터키의 연간 인플레이션이 석 달 연속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터키 통계청은 지난달 연간 물가상승률이 17.9%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현행 물가지수 산출방식이 도입된 ...
[2018-09-03 18:51]
英, 도로서 운전자 상대 즉석 시력검사...통과 못하면 즉각 면허취소
영국에서는 이달부터 경찰이 교통 현장에서 운전자들에 대한 즉석 시력 검사에 나서 적정 기준에 미달할 경우 운전면허를 취소할 수 있게 됩니다. 현지 언론들은 영국 탬스 벨리와 햄프셔, 웨스트 미들랜드 주 등 3개 지역의 경...
[2018-09-03 18:22]
범인과 닮은 꼴 남성, 17년간 억울한 수감생활 끝에 무죄 확정...
(▲ 17년 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리처드 존스(左)와 진범 릭 아모스(右) 범인과 닮은 외모로 인해 억울하게 17년동안 수감생활을 해야 했던 남성이 만기 출소 2년을 앞...
[2018-09-03 17:40]
시진핑 주석, 이번 주 방북 어려울 듯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인 9·9절을 맞아 방북설이 제기됐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의 외교소식통은 현재 시진핑 주석의 방북과 관련해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
[2018-09-03 17:13]
군인 동상에 거수경례하는 소년...길거리 CCTV에 녹화돼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한 소년이 길거리에 서 있는 군인 동상에 거수경례하는 모습이 CCTV에 녹화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위스콘신주 리틀 추트...
[2018-09-03 16:20]
인도 남부에 이어 북부도 홍수...16명 사망
최근 인도 남부에서 홍수 피해가 속출한 데 이어 북부 지역에서도 집중 호우로 16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지난 1일부터 우타르프라데시 주에 내린 폭우로 어린이 등 16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
[2018-09-03 15:59]
"돈이 없어서..." 집 아래 땅굴 만들어 10여 년 살아온 모녀
돈이 없어 지하층에 구덩이를 파서 10여 년간 살아온 중국의 한 모녀가 정부 당국에 적발됐다. 중국 양쯔 이브닝 뉴스는 중국 쑤저우 지역에 사는 한 모녀가 2년에 ...
[2018-09-03 14:40]
캔 콜라 무게였던 아기...사망 선고 이긴 '기적의 생존'
테오 테일러는 임신 19주가 됐을 무렵 검사에서 평균보다 아기의 성장이 느리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후 아이는 자궁에서 제대로 자라지 않았고 결국 26주가 됐을 무렵 ...
[2018-09-03 14:10]
日 태풍 '제비' 북상에 긴장
일본 열도가 제21호 태풍 '제비'가 접근하면서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제비는 일본 남쪽 오키나와현 미나미다이토지마 동북동 220㎞ 해상에서 일본 ...
[2018-09-03 13:48]
타이완 국가안전국에 중국발 해킹 시도 지난해 23만건 달해
타이완의 국정원에 해당하는 국가안전국은 중국 인터넷 부대로 추정되는 해커들의 국가안전국 공격 횟수가 2017년에 23만여 건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안전국은 입법원에 제출한 2019년 공개예산서에서 2017년에 국가안전...
[2018-09-03 13:48]
흑인 탄압의 역사 남아공서 '백인 차별' 논란
흑인에 대한 극심했던 인종차별의 역사를 가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번엔 일부 백인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합원이 주로 백인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다국적 석유화학 기업 '사솔'의 ...
[2018-09-03 11:26]
브라질 국립박물관 대형 화재...소장품 2천만 점 소실 우려
브라질에서는 200년 역사를 지닌 국립박물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박물관 건물은 물론 2천만 점 이상의 소장품도 소실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현지 시간 2일 밤,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브라질 국립박물관에서 원인이 밝혀지...
[2018-09-03 11:26]
시진핑 "보호주의 대두로 더 강력한 유엔 필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 개막하는 중-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참석차 방중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과 만나 보호주의와 일방주의에 맞서 더 강력한 유엔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어제 베이징...
[2018-09-03 11:24]
필리핀 남부서 폭탄테러...최소 1명 사망·15명 부상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2일 오후 7시 반쯤 민다나오 섬에 있는 술탄쿠다라트 주 이술란 시의 한 인터넷 카페에서 사제폭탄이 ...
[2018-09-03 10:50]
"트럼프 관세 빼곤 중국 움직일 지렛대 없다 고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율 관세 부과를 중국을 움직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으로 보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미국 경제학자 아서 래퍼는 현지 시간 2일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2018-09-03 10:45]
아내 병문안 가기 위해 매일같이 10km 걸어가는 99세 노인
"버스를 기다리거나 딸 아이의 차를 타고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걸 기다리는 시간조차 아까워요. 얼른 아내가 보고 싶습니다" 투병 중인 아내의 병문안을 위해 ...
[2018-09-03 10:45]
[자막뉴스] '장례식 따돌림' 당한 트럼프
故 매케인 의원의 장례식에는 당을 초월해 전직 대통령들과 유력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별세하기 전, 고인이 직접 자신의 장례식을 기획했는데, 사이가 나빴...
[2018-09-03 10:43]
"트럼프, 관세 빼곤 중국 움직일 지렛대 없다 고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고율 관세 부과를 중국을 움직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으로 보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미국 경제학자 아서 래퍼는 현지 시간 2일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2018-09-03 10:31]
독일 언론 "폴크스바겐, 휘발유 차량 배기가스 장치도 조작"...당국은 부인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장치를 조작해 논란이 됐던 독일 자동차 회사 폴크스바겐 그룹이 일부 휘발유 차량의 배기가스 장치도 조작했다는 주장이 독일 언론에 의해 제기됐...
[2018-09-03 09:41]
"日 아베, 자민당 총재 적합도 1위...개헌반대 여론 우세"
오는 20일 일본 집권 자민당의 총재선거 앞두고 총재에 가장 적합한 인물은 아베 신조 총리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이니치신문이 지난 주말 여론조사를 한 결과,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아베 총리와 이시바 시게루 ...
[2018-09-03 09:39]
中, 아프리카 53개국 정상 초청...美 견제 의도
[앵커] 미중 무역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으로 아프리카 정상들을 대거 초청했습니다. 두 나라의 패권 다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아프...
[2018-09-03 07:38]
아프간군 수송헬기 추락...최소 12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북부 발흐 주에서 현지 시각 2일 아프가니스탄 보안군 병력을 태운 헬리콥터가 추락해 최소 12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프간군 11명, 우크라이나 출신 조종사와 승무원 3명이 탄 헬기는 발흐 주 ...
[2018-09-03 07:08]
美 비건, 첫 동북아 순방...한미 연쇄협의 '북미 접점' 주목
[앵커] 모레 대북 특사단이 평양에서 돌아오면 한미 간 협의도 긴밀하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조만간 첫 동북아 순방에 나서...
[2018-09-03 07:04]
파네타 전 美국방 "북미정상회담은 쇼...사전 의제조율 없어"
리언 파네타 전 미국 국방장관은 북미정상회담이 쇼에 불과했다며, 비핵화 협상은 북한과 미국, 한국의 차이점 가운데 해결책을 찾아가는 어려운 협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파네타 전 장관은 ABC방송 '디스 위크'에 출연해 북한...
[2018-09-03 06:59]
독일, '반이민' 부추기는 극우 세력 확산 우려
[앵커] 독일에서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극우세력의 집회와 이에 반대하는 맞불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극우 세력이 점차 세를 불려가면서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
[2018-09-03 06:39]
"北 열병식, 2월 규모 예상...ICBM 징후 없어"
[앵커] 북한이 오는 9일 건국 70주년 기념 열병식을 예상보다 작게 치를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 2월 열병식 때와 비슷한 규모가 될 것이...
[2018-09-03 05:03]
비건 美대북대표 역할론 주목...CNBC "트럼프 설득 적임"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조만간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 순방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북미협상 교착 국면에서 그 역할이 주목됩니다. 포드의 부회장으로서 대외협상을 이끌었던 비건 대표는 북한 분야의 직접적...
[2018-09-03 04:31]
"北 9·9절 열병식 규모, 2월 건군절 수준 예상"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오는 9일 열병식이 지난 2월 건군절 열병식과 비슷한 규모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미들베리 ...
[2018-09-03 03:32]
독일, 이민자 찬반 맞불 시위...18명 부상
독일 동부 작센 주의 소도시 켐니츠에서 현지 시각 1일 극우세력의 집회와 이들을 반대하기 위한 맞불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극우세력 4천500 명은 난민 출신에 의...
[2018-09-03 02:02]
박항서 축구대표팀 귀국...대규모 환영 행사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안게임 사상 첫 4강 진출 신화를 이룬 박항서 감독과 선수들이 수도 하노이에 도착해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대표팀 일행은 어제 ...
[2018-09-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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