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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낱말풀이 시즌2

서양에는 요술램프! 동양에는 ‘화수분’!
남편: 여보, 나 오늘 회식이야. 돈 줘. 아내: 뭐라고? 도련님: 저 오늘 노트북 수리 맡긴 거 찾아야 되는데. 아내: 그래서요? 도련님: 수리비 좀 주세요. 아내: (찌릿) 남편: ...
[2018-07-16]
‘마지노선’, 내가 양보할 수 있는 선은 여기까지!
이 과장: 김 대리, 뭐야, 어제도 밤샌 거야? 김 대리: 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데요. 이 과장: 줘 봐, 아직 절반밖에 못했네, 이거 내일 오전이 마지노선인데 괜찮겠...
[2018-07-16]
보살의 이름이 ‘악착’이 된 사연은?
아내: 당신 왔어요? (시계 보고) 4시네? 지금까지 일한 거예요? 남편: 두시간 자고 또 나가야 돼. 아내: 당신 그러다 몸 상해, 좀 쉬면서 일해야지 남편: 이렇게 악착같이 일해야 얼른...
[2018-07-09]
몸이 떠는 모습이 사시나무가 떠는 모습과 닮았다?
남편: 캬~ 바람 진짜 좋다, 그치? 여보, 왜 그래? 입술이 파래. 아내: 나 왜 이렇게 춥지? 남편: 당신 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고 있잖아. 열도 안 되겠다, 일단 업혀! [정재환] ...
[2018-07-09]
조선 시대 꿈의 벼슬! ‘평안 감사’
이 과장: 김 대리, 이거 정말 좋은 기회인데, 괜찮겠어? 김 대리: 네, 해외 생활은 저한테 잘 안 맞을 것 같습니다. 이 과장: 파리 주재원 자리는 쉽게 나는 자리가 아니야. 내가 정말 ...
[2018-07-02]
동네 건달이 대학자가 된 사연은? ‘개과천선(改過遷善)’
아내: 여보, 요즘 도련님 엄청 착실해진 것 같아. 남편: 그래? 아내: 밤새 게임을 하거나 술 마시고 해 뜨면 자고 눈 뜨면 만화책 보고. 언제 정신 차리나 걱정했는데... 남편: 저 ...
[2018-07-02]
버티고개에 앉을 놈들은 누구?
남편: 여보~ 요즘 뜨는 동네가 어딘 줄 알아? 아내: 어딘데요? 남편: 신당동, 옥수동, 금호동, 성수동~ 아내: 아~ 거기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 아니에요? 남편: 당신도 알고 있네...
[2018-06-26]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가는 까닭은? ‘금의환향(錦衣還鄕)’
[장민정] 세계무대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스포츠 선수들에게 가장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세계선수권 메달 싹쓸이, 국가 ...
[2018-06-26]
동치미의 어원에 숨은 비밀!
남편: 여보, 더워도 너무 덥다. 우리 에어컨 좀 틀면 안 될까? 아내: 뭘 벌써부터 에어컨 타령이야. 남편: 그럼 뭐 시원한 것 좀 해주든가. 아내: 으이구, 알았어. 남편: 오, 동치미 ...
[2018-06-18]
일이 잘 안 되도록 훼방을 놓는 방해꾼! ‘마가 끼다’
아내: 벌써 예금 만기네? 이사 할 수 있겠다! 남편: 여보, 우리 여윳돈이 좀 있어? 아내: 왜요? 남편: 사실은 내가 지난주에 사고를 좀 쳤거든. (머뭇머뭇) 차 사고가 났는데 수리비가 ...
[2018-06-18]
사정을 봐주지 않고 냉정하게 말할 때! ‘가차 없다’
김 대리: 과장님~ 과장: 왜? 무슨 일이야? 김 대리: 이번 주 토요일 날 저희 장모님 생신이거든요. 저 토요일 워크숍 좀 빼주시면 안 될까요? 과장: 하하하. 김 대리 안 돼. 김 대리: ...
[2018-06-11]
함흥으로 간 차사는 왜 소식이 없을까?
아빠: 아들, 배고프다. 엄마 아직 안 왔어? 아들: 엄마 나간 지 한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아빠: 시장이 아니라 반찬 공장에 갔나 보다. 아빠 엄마한테 전화해봐. “지금은 고객이 전...
[2018-06-11]
팔을 걷어붙이는 게 ‘뽐내는’ 거였다고?
아내: 여보, 늦겠어! 준비 다 했어요? 남편: 응, 다했어! 남편: 이것 좀 챙기느라고. 아내: 이게 뭐예요? 남편: 짜짠~ 어때? 남편: 우리 아들 달리기 실력 제대로 뽐내라고 준비했지....
[2018-06-04]
‘방송’은 원래 죄인을 감옥에서 풀어준단 뜻이었다?
아내: 여보! TV 좀 틀어 봐요~ 남편: 왜? 뭐 재밌는 거 해? 아내: 오늘 우리 현우네 반 애들 TV 나온대. 남편: 오~ 진짜? 아내: 오~ 저기! 저기! 우리 현우 진짜 나오네! 남편: 와~!...
[2018-06-04]
자기 이익을 위한 치열한 싸움! ‘아귀다툼’
[장민정] 오늘 <재미있는 낱말풀이>는 퀴즈로 시작합니다. 다음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대선 후보 마지막 TV 토론에서 ○○다툼 돈 몇 푼에 ○○다툼하는 사람들 ...
[2018-05-28]
우리말에서 이것! 때로는 불필요하다? ‘토를 달다’
오 과장: 김대리! 보고서 다 썼어? 김 대리: 네? 과장님... 어제 시키셨잖아요. 오 과장: 뭐? 그래서 하나도 안 썼어? 내가 급하다고 했잖아. 김 대리: 아니 이걸 어떻게 하루 만에 다 ...
[2018-05-28]
만사가 계획대로 딱딱 들어맞으니 ‘백발백중’이로구나!
아빠: 자, 준비됐지?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한다? 아들: 결자해지. 아빠: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줘도 알아듣지 못한다? 아들: 우이독경. 아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아...
[2018-05-21]
부처의 세계로 가는 첫 관문, ‘현관’
아내: 여보, 우리 이거 어디에 붙일까? 남편: 현관에 붙이면 되지 않을까? 아내: 현관에? 남편: 현관은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길목이라고 하잖아. 아내: 복아! 왕창 좀 들어와라. [...
[2018-05-21]
욕심은 끝이 없다더니!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아내: 우리 본부장님, 승진 축하해요. 남편: 고마워. 이번엔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 아내: 당신 이러다가 사장까지 되는 거 아냐? 남편: 아이, 욕심은. 아내: 왜? 말 타면 경마 잡...
[2018-05-14]
이승과 저승, 유명(幽明)을 달리하다
과장: 네, 알겠습니다. 부장: 아니, 무슨 일이야? 과장: 오늘 김 과장이 회사에 못 나올 것 같은데요.. 부장: 왜? 과장: 어머님이 돌아가셨답니다. 부장: 아이고... 근데 원래 몸이...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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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