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상단 타이틀부분
비디오디폴트화면
하단 스토어랑 페이스북 바로가기
코리안 로고 구글플레이 아이폰 스토어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티비
  • 해외 리포트
  • 북미 > 캐나다
이은경 리포터
교과목 과외활동에 많은 투자
[앵커멘트] 학생들이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음악과 체육 등 다양한 과외 활동을 하고 있는 캐나다에서도 우리 동포들은 영어나 수학 등 교과목 관련 학원에 매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동포사회 규모가 커지고 있는 밴쿠버의 사교육 실태를 ...
[2007-07-12]
해외기술자 기술인증 돕는다
[앵커멘트] 이민자들의 외국 기술과 경력 인증을 돕는 '외국 자격인증 조회청'이 캐나다에 들어섭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더라도 해외에서 자격증을 다시 발급받아야 했던 동포들로선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
[2007-06-21]
건설 인력 이민 쉽지 않다
[앵커멘트]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캐나다 건설 시장이 커지면서 한국인들의 노동시장 진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인력 진출이 이민과 반드시 직결되는 것은 아니어서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밴쿠버에...
[2007-05-17]
역이민 가정 늘어난다
[앵커멘트] 캐나다는 여전히 미국, 뉴질랜드와 함께 대표적인 이민 희망국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민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이민을 좀더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2007-04-26]
불법 성매매로 강제출국
[앵커멘트] 지난해 몇 차례 불거졌던 한인여성들의 불법 매매춘 행위가 최근 캐나다에서 또다시 나타났습니다. 경찰 당국은 신속하게 불법 행위를 입증해 이 한인 여성들을 강제 출국시켰습니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
[2007-03-22]
한국어과목이 정규수업으로
[앵커멘트] 캐나다 뿐만아니라 대부분의 동포 사회에서는 한국어 교육이 토요학교나 방과후 수업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캐나다 한 공립학교에서는 한국어가 정규수업 과목으로 채택돼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
[2007-03-08]
원주민과 함께한 한국 전통 공연
[앵커멘트] 흔히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합니다. 문화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서부 한 원주민 사회가 한국의 한 토속 극단과 공간적인 한계를 넘어 의미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
[2007-02-08]
아시아 태평양 시대를 겨냥한다!
[앵커멘트] 밴쿠버가 속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가 오는 2020년까지 일자리 50만개를 만들어 낼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는 우리와 FTA를 추진하고 있어 동포사회도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를 화상...
[2007-01-18]
전문직 새이민자 취업길 열린다!
[앵커멘트] 이민에 관심은 있지만 직업 선택과 취업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캐나다 정부가 자국의 수요도 맞출 겸 외국 전문직 종사자들의 이민을 돕겠다고 나서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
[2007-01-13]
캐나다, 정착지원예산 확대
[앵커멘트] 캐나다 정부가 내년 신규 이민자수를 늘릴 예정이라는 소식을 얼마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내년부터는 이민자 정착지원 예산도 대규모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리포...
[2006-12-21]
유학생 취업비자 발급 쉬워진다
[앵커멘트] 최근 캐나다 이민당국이 유학생 취업 비자의 발급 기준을 완화하고 나섰습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최고 2년짜리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가 내려졌는지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2006-11-10]
캐나다 총리 동포 장학재단 방문
[앵커멘트] 캐나다 총리가 밴쿠버의 한 동포 장학 재단을 찾아 동포사회와 장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총리는 한인들이 캐나다 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2006-10-19]
한국 해군순항함 입항
[앵커멘트] 우리 해군 순항훈련 함대가 캐나다 밴쿠버에 입항해 환영을 받았습니다. 동포들은 대한민국 함대를 지켜보며 가슴 벅찼습니다. 이은경 리포터가 입항 분위기를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캐나다 밴쿠버항에 대한민국 국기를 꽂은 두 ...
[2006-10-12]
BC주 영주권 "이르면 1년 내 가능"
[앵커멘트] 캐나다 이민 수속 절차가 변경돼, 대기 기간이 4년까지 늘어난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정부는 연방정부가 요구하는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이르면 1년 안에 영주권을 주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은...
[2006-09-07]
'오일샌드' 참여로 동포 경제 활력
[앵커멘트] 우리나라가 최근 캐나다의 한 원유 생산 광구에 지분 참여함에 따라 동포 경제가 활기를 띨 것이란 기대감이 일고 있습니다. 광구 개발과 관련된 인력 수요가 커지고 연관 산업 부문에서 취업 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2006-08-31]
주재경관 파견.. 치안 강화
[앵커멘트] 캐나다 동포사회의 치안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초 토론토에 주재경관이 파견된 데 이어 다음달에는 밴쿠버에도 경찰영사가 배치될 예정입니다. 동포들은 시의적절한 조치라며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전해드...
[2006-08-26]
유학생 사기사건 주의보!
[앵커멘트] 캐나다에서 현지 사정에 어두운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밴쿠버에선 한 유학원에 지난 한 달 동안 무려 5건의 사기 사건이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
[2006-08-24]
"일자리 못 구해 귀국"
[앵커멘트]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진 공통적인 고민 중 하나로 '취업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선 한국인 이민자가 제대로 된 직업을 구하지 못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캐나다 이은경 리...
[2006-07-29]
이민 수속 기간 길어질 듯
[앵커멘트] 오는 9월 1일부터 캐나다 이민 수속 기간이 다소 길어질 전망입니다. 캐나다 이민 당국이 다년간 쌓인 신청 서류를 먼저 처리한 후 신규 신청을 받겠다는 방침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
[2006-07-21]
입국 심사시 '성실한 답변' 필요
[엥커멘트] 캐나다는 지난 94년부터 우리와 '6개월 체류 비자 면제' 조약을 맺어오고 있습니다. 입국이 비교적 자율적이란 뜻으로 풀이되는데, 최근 한국인 입국 거부 사례가 빈발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
[2006-07-15]
불법 이민 대행사 강력 단속
[앵커멘트] 캐나다 연방 이민부가 무자격 이민 대행사들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민 관련 서류가 반려되거나 아예 신청 조차 받지 않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밴쿠버 이은경 리포터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2006-04-22]
향수 자극하는 붕어빵
[앵커멘트] 눈 내리는 거리에서 맛보던 붕어빵의 추억을 갖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요즘 어릴적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이 붕어빵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은경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
[2006-04-08]
1 2 3 4 5 6 7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
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