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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에서 보내는 편지] 러시아 동포 강 알리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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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30 15:52
아빠 안녕!

저 리나예요. 어떻게 지내요?

한국은 지금 많이 더워요. 그래도 저는 정말 즐거워요.

한국어 캠프에서 한국어를 많이 배워요.

캠핑장에서 BBQ도 먹고, K-POP도 배웠어요.

맛있는 김밥도 만들 수 있었어요.

서울 남산 타워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었어요.

그리고 매일 우리 반 친구들과 영화를 찍고 있어요.

그리고 큰 쇼핑몰에서 돼지 인형도 샀어요.

다음에는 아빠와 같이 한국에 오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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