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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용어 몰라서 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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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06 23:51
앵커

오랜만에 고향 친구를 만난 안전 씨.

얼마 전 해외 호텔에서 겪은 일을 늘어놓는 친구.

욕실에 배수구가 없는 줄 모르고 욕조 밖에서 샤워하다가 물바다가 됐다는 둥.

호텔 용어는 왜 그리 어려운지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다는 둥.

해외여행 초보자가 흔히 겪는 일들인데요.

여행 초보자들에게 호텔 용어는 알듯 말듯 헷갈리고 어렵기만 합니다.

여기서 퀴즈 나갑니다.

무료로 사용하거나 가져가도 되고 먹어도 된다는 의미인데요. 호텔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전성민 사무관]
정답은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입니다.

무료라는 의미로 보통 객실에 비치된 생수나 차 커피 간식을 말합니다.

해외여행 시 낯선 호텔 용어로 당황하거나 정확한 뜻을 몰라 의사소통이 어려웠다거나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경우가 있으실 텐데요.

우선 호텔 체크인을 할 때 프런트직원은 바우처(Voucher)를 보여달라고 합니다.

원래 쿠폰 같은 할인권을 뜻하지만, 프런트에서 바우처는 숙소 예약 확인증을 의미합니다.

객실로 올라가면 문에 걸린 메이크업 룸(Make-Up Room)이라는 팻말을 보시게 되는데요.

호텔에서 메이크업은 객실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호텔 부대시설에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라는 팻말이 있다면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해도 된다는 의미고요.

턴 다운 서비스(Turn- Down-Service)는 객실을 간단하게 다시 정리해주는 서비스인데 귀가 후 취침 전 이용하시면 유용합니다.

조식을 먹으러 가면 여러 가지 타입의 식단을 고를 수 있는데요.

콘티넨털(Continental)과 브렉퍼스트 (Breakfast)는 어떤 스타일의 식단일까요?

콘티넨털은 유럽식, 브렉퍼스트는 영국식 식단입니다.

호텔 예약할 때 풀 보드(Full Board)라고 쓰여 있다면 무슨 의미일까요?

호텔에서 삼시 세끼를 모두 제공한다는 뜻입니다.

해외안전여행정보퀴즈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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