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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현장중계] 여기는 이집트, 불고기 컵밥 열풍
    [스마트폰 현장중계] 여기는 이집트, 불고기 컵밥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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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이집트에서 젊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많이 모여있는 그릭 캠퍼스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한인 셰프가 운영하는 한국식 컵밥 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와봤습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카이로의 한 캠퍼스.

    익숙한 불고기 냄새가 나는 곳을 따라가 보니 한국어 간판을 내건 가게가 눈에 띕니다.

    하얀 쌀밥에 채소와 불고기를 듬뿍 올린 컵밥을 먹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권은정 / 이집트 리포터 : 맛이 어때요? 맛있어요?]

    [쉐린 이마드 / 이집트 손님 : 정말 맛있어요. 매일 먹고 싶어요.]

    지난해 3월 문을 연 이곳은 아랍인 입맛에 맞춘 불고기 컵밥이 인기를 끌며 지역 명물이 됐는데요.

    하루 80개 정도 팔린다고 합니다.

    [권은정 / 이집트 리포터 : 이집트에서 코리포차를 운영하게 되신 계기가 어떻게 되세요?]

    [양중희 / 코리포차 셰프 : 한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이집트에서 한국 음식을 보다 저렴하고 쉽게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코리포차를 열게 됐습니다.]

    특히 한류의 인기로 젊은 고객층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한식 열풍을 이끌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