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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만 동포와 함께 하는 대통령이 되길"
    "720만 동포와 함께 하는 대통령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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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창규 / 재유럽 한인총연합회 회장 : 전 세계 동포들이 정말 어깨를 펴고 살 수 있는 훌륭한 정책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 (한인회가) 대한민국에 봉사하고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는 그런 사회를 만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숙순 / 재중국한인회 회장 : 중국에 있는 80만 교민들은 한중간 좋은 관계가 최근 사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장기간으로 봤을 땐 이 또한 지나가고, 잘 해결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새 정부에 기대가 아주 큽니다.]

    [이흑연 / 러시아·CIS한인회총연합회 회장 : 저희 (고려인) 동포들이 다른 나라 동포들에 비해서 소외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어떤 분이 선택되든지 앞으로 (고려인) 동포 정책에 중점을 두셨으면 합니다.]

    [이동우 / 대양주 한인회총연합회 회장 : 정치적 이념을 뛰어넘어서 대한민국을 하나로 어울려 줄 수 있는 대통령을 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대통령이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오공태 / 재일 대한민국 민단 단장 : 재일동포들은 한일 관계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한일 관계 개선을 제일 중요한 일로 정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표성룡 / 중국 조선족기업가협회장 : 다 하나로 뭉쳐서 나라가 잘되길 기대합니다. 당파를 가르지 말고 한민족으로 단결해서, 세계 720만 동포들이 서로 갈라지지 말고 뭉치길 바랍니다.]

    [이상무 / 프랑스 한인회장 :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뻗어 나갈 수 있는 또 다른 전환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정말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서 새로운 정부와 함께 700만이 넘는 재외동포들과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선유 / 독일 한인총연합회 회장 : 새로운 각오로 국민과 함께 마음들이 하나로 통합되고, 또 남북으로 갈라진 분단의 아픔이 하루빨리 평화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하겠습니다.]

    [하경서 / 엘살바도르 한인회 회장 : 새 대통령에게 바라는 게 하나 있다면 평화를 위해서 북한하고 한국하고 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게, (평화 통일 기반이) 제일 큰 목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