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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 옥주현 뮤지컬 후기 “정말 최고”
    [OSEN=표재민 기자] 가수 아이비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공연을 본 후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13일 오후 아이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 소개 사진을 찍어 올린 후 “와 주현언니 정말 최고...나 닭 됐다. 나 좀 튀겨줘”라면서 재치 넘치는 칭찬글을 올렸다.‘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일대기를 죽음과의 사랑이라는 판타지적 요소로 풀어낸 작품으로 옥주현 외에도 류정한, 송창의 등이 출연한다. 옥주현은 이번 작품에서 자유분방하고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 역을 맡았다.한편 아이비는 최근 가수 김범수 등이 속한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컴백에 시동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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