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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 1위 '등극'

[OSEN=김경주 인턴기자] 본격적으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4월을 맞아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를 뽑는 이색적인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박시연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박시연은 지난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하고 있는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에 가장 어울리는 여배우'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 82%의 지지율로 1위에 등극했다.

그는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에서 미래의 여자 승려로 깜짝 변신한 김규리, 영화 '봄,눈'으로 25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연기파 배우 윤석화, 그리고 영화 '은교'로 강렬한 데뷔를 꾀한 김고은을 제치고 압도적 지지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은 "박시연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면 싱그러운 느낌이 든다", "역시 박시연. 몸매는 갑. 섹시 포텐", "꿀피부에 최고의 몸매까지. 진짜 여자가 봐도 정말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평소 박시연이 보여준 해맑은 미소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 그리고 가식 없는 순수한 매력이 많은 네티즌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박시연은 이번 설문 전에도 내달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간기남'의 포스터와 예고편, 섹시 스틸들이 공개되면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간기남'은 간통 전문 형사가 간통사건을 접수받고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다룬 치정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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