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연예·스포츠 >
    변서은, 한화 최우석과 열애 인정 “조심스럽다”

    CLOSE



    [OSEN=임영진 기자] 개그맨 변서은(21)이 한화 이글스 소속 최우석(19) 선수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변서은의 소속사 측은 지난 26일 오후 OSEN과 통화에서 “사귀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변서은의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 조심스럽다. 본인 스스로도 사람들의 높은 관심에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최우석 선수와 교제하는 사실을 숨기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변서은과 최우석 선수는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약 한 달 전부터 정식 교제에 들어갔다.

    한편 변서은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한화 최우석 선수가 퍼펙트 데뷔. 2이닝 무안타 1삼진 무실점. 멋있다”,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화 파이팅, 잠실구장 고고”라는 멘션을 남기며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했다.

    최우석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인에게 변서은을 여자친구로 소개하기도 했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벤트 응모작
    전체보기
      이시각 주요뉴스

      동성애 소년에게 전한 힐러리의 댓글 '화제'

      동성애 소년에게 전한 힐러리의 댓글 '화제'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인터넷 댓글이 지구촌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 소년이 SNS에 "동성애자인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사람들이 나를 안 좋아할까 봐 두렵다"는 글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거기에 힐러리 전 장관이, "네 미래는 굉장할 것이고 앞으로 하게 될 일들을 스스로 찾아낼 것이다, 또 너를 사랑하고 믿어줄 사람들이 아주 많을 것이다"...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국민신문고
      프리미엄클릭
      강소기업이 힘!이다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
      나의 오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