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연예·스포츠 >
    변서은, 한화 최우석과 열애 인정 “조심스럽다”


    [OSEN=임영진 기자] 개그맨 변서은(21)이 한화 이글스 소속 최우석(19) 선수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변서은의 소속사 측은 지난 26일 오후 OSEN과 통화에서 “사귀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변서은의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 조심스럽다. 본인 스스로도 사람들의 높은 관심에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최우석 선수와 교제하는 사실을 숨기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변서은과 최우석 선수는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약 한 달 전부터 정식 교제에 들어갔다.

    한편 변서은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한화 최우석 선수가 퍼펙트 데뷔. 2이닝 무안타 1삼진 무실점. 멋있다”,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화 파이팅, 잠실구장 고고”라는 멘션을 남기며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했다.

    최우석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인에게 변서은을 여자친구로 소개하기도 했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고의 추락' 부기장, 사고 암시 발언 했었다

    '고의 추락' 부기장, 사고 암시 발언 했었다
    [앵커]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독일 항공사 부기장이 최근까지 정신질환 치료를 받는 등 건강에 문제가 있었던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를 예고한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참사를 미리 막을 수도 있었던 것 아니냐는 아쉬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응건 유럽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추락 여객기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의 뒤셀도르프 아...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