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연예·스포츠 >
    'K팝스타' 박제형 "김나윤 탈락, 마음 아팠다"

    [OSEN=장창환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의 박제형이 동료 김나윤의 탈락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박제형은 최근 가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나윤이랑 친해졌다. 탈락할 때도 마음이 굉장히 아팠다"고 밝혔다. 이어 박제형은 "나윤이와는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서 마음을 100% 표현할 수 있었다"며 "그래서 편했고, 정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박제형은 이상형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작은 키의 귀여운 여자"라며 김나윤을 염두에 둔 듯한 의미심장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김나윤은 지난 11일 'K팝스타' 톱9 무대에서 아델의 '셋 파이어 투 더 레인(Set fire to the rain)'을 선곡,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앙증맞은 댄스를 선보였지만, 심사위원 보아에게 "무리수"라는 혹평을 듣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박제형을 비롯해 백아연, 박지민, 이미쉘, 이승훈, 윤현상, 이하이 등 톱7이 경합을 벌이는 'K팝스타'는 오는 25일 오후 6시에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금연 단속 첫날…흡연자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금연 단속 첫날…흡연자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앵커] 음식점이나 PC방 흡연을 단속하는 첫 날. 가게 안에서 흡연을 하는 손님은 찾아보기 어려웠고 업주들도 큰 동요는 없었습니다. 실내 금연이 어느 정도 정착했다는 판단 때문인데요. 그래도 일부 손님들은 좁아지는 흡연자 입지에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임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흡연 단속을 나온 보건소 직원들이 PC방 안을 둘러봅니다. 손님 수십 명...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