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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일’ 카메오 반효정, 스케줄러 재등장
    [OSEN=이정아 기자]SBS 수목드라마 ‘49일’의 특급카메오 반효정이 스케줄러로 재등장해 다시금 깨알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4월 13일 방송분에서는 스케줄러 이수(정일우 분)의 선배 역으로 중견 연기자 반효정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찬란한 유산’으로 인연을 맺은 소현경 작가와의 인연으로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사한 바 있는 반효정은 이번에는 19, 20회 방송에 깜짝 등장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분에서 반효정은 스케줄러가 영혼상태인 지현(남규리)이 물건을 만질 수 있게 도와준 걸 탓하면서 임기를 일주일이나 연장시키러 등장했다면 이번에는 임기를 다한 스케줄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재등장 한다.
     
    특히, 검은 선글라스와 롱가죽 재킷을 입고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반효정은 이번에는 또 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인다. 이런 선배의 도움 덕분에 이수는 극중에서 놀이동산에 갈 수 있었다.
     
    제작진은 “지난번 반효정 선생님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가 됐는데 선생님께서도 반응에 깜짝 놀라시면서 즐거워하셨다. 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한 번 출연을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응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한편, '49일'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5월 25일 부터는 이민호, 박민영, 이준혁 주연의 ‘시티헌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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