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4실점 강판되는 송승준

  • 2012-04-14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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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박준형 기자]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초 롯데 송승준 선발투수가 두산 선두타자 이종욱에게 볼넷을 허용한뒤 강판되고 있다. 이날 송승준은 6이닝 4실점했다.

롯데는 개막전 이후 기분좋게 3연승을 달리다 지난 12일 LG에게 첫 패를 당했다. 또한 두산도 전날 한화와의 경기에서 박찬호에게 한국 프로야구 데뷔 첫 승의 제물이 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롯데 송승준이 시즌 2승에 도전하며 두산은 니퍼트가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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