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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카메라 뚫고 나온 여신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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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5-20 17:51




카메라를 뚫고 나왔다. 여신의 미모가 이런 걸까.



트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첫 공연에 이은 3회차 마지막 공연.



아홉 멤버는 저마다 매력을 한껏 드러낸 무대를 꾸몄다. 완전체 퍼포먼스로 특유의 에너지를 보여준 트와이스는 아홉 멤버의 솔로 및 유닛 무대를 시도했다.



특히 비주얼 멤버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에 포착되며 팬들을 흥분케 했다. 데뷔부터 트와이스를 알린 쯔위를 시작으로 눈에 확 띠는 멤버들이 콘서트에서도 부각됐다.



이날 트와이스는 3시간에 걸친 러닝타임에 30여곡을 선곡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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