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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거북이, 포스트 코요태 꿈꾸는 왈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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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1-12 08:26

혼성그룹 왈와리가 당차게 데뷔 포부를 밝혔다.



12일 왈와리 측은 “그동안 혼성그룹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왈와리를 만들었다. 거북이, 코요테, 싸이를 합쳐놓은 듯 다재 다능함을 지닌 혼성그룹이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혼성그룹 보니엠 같은 그룹이 되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오 발매된 데뷔 싱글 ‘하쿠나마타타’는 아프리카 동부에서 쓰이는 스와힐리어로 ‘괜찮아 다 잘 될거야’라는 긍정의 뜻을 담고 있다. 댄스홀, 일렉트로닉하우스, 아프리카 리듬 그리고 비트박스를 베이스로 사운드를 채웠다.



왈와리는 남자 멤버 붐박스, 여자 멤버 쥰키와 메리로 구성됐다.



왈와리는 오는 13일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무대를 갖는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 누리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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