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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타이틀 유건형-서정환, 창작 파트너로 재호흡…브아걸 신곡 ‘허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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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언타이틀 출신 유건형과 서정환이 창작 파트너로 다시 호흡을 맞췄다.



    유건형과 서정환은 오는 8일 발매되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베스트 앨범 ‘Special Moments’ 타이틀곡 ‘허쉬(Hush)’를 함께 만들었다. 유건형이 곡을 쓰고 서정환이 가사를 붙였다.



    ‘허쉬’는 진작 곡 작업을 마쳤지만, 이번 베스트 앨범을 통해 세상에 처음 공개된다. 두 사람은 브라운아이드걸스만의 음악적 색깔이 뚜렷이 드러나게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허쉬’는 Deep House 특유의 심플한 악기 구성과 베이스 라인에 펑키한 기타 리프가 가미됐다. 세련되고 신나는 비트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는 남녀 간의 사랑을 가사로 담아냈다.



    언타이틀은 1996년 데뷔해 1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다. 당시 직접 곡을 만드는 그룹으로 여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가졌다. 하지만 1999년 해체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두 사람은 작곡가 및 작사가로 변신해 활동했다. 특히 유건형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공동작업해 재 주목 받기도 했다.



    김예나 기자 /사진=언타이틀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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