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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마리오네트' MV는 왜 19금 판정을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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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걸그룹 스텔라의 새 타이틀곡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가 19금(19세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으며 관심이 모아졌다.



12일 정오 스텔라의 신곡 ‘마리오네트’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화면 오른쪽 상단에는 ‘19금’ 마크가 삽입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해당 뮤직비디오는 Mnet 측으로부터 19금 심의를 받은 상태다.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는 일부 영상만 담긴 티저가 공개됐을 당시부터 큰 화제를 받았다. 멤버들의 수위 높은 퍼포먼스와 노출이 많은 의상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풀버전에는 침대, 속옷, 욕조, 허벅지, 엉덩이 순으로 섹시코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남자에게 버림받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동시에 여성의 노출에 초점을 맞췄다.



스텔라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여성의 몸을 도드라지게 표현했다. 일명 ‘쩍벌춤’으로 불리는 동작에서 스텔라는 허벅지와 엉덩이의 움직임을 세세하게 포착했다. 특히 시스루 소재의 의상으로 몸매를 부각시키며 19금 코드를 소화했다.



김예나 기자 /사진=스텔라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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