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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협상'…현빈, 명절흥행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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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1 11:36

배우 현빈이 영화 '협상'(이종석 감독)으로 명절 극장가를 휩쓴다.



'공조'로 작년 설 극장가를 제패했던 현빈이 이번에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협상을 소재로 한 '협상'을 통해 추석 극장가 점령을 예고했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전국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현빈. 군 전역 이후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며 출연했던 영화 모두 성공, 흥행 타율 100%를 자랑하며 ‘흥행킹’으로 자리매김했다.



현빈은 '역린'(384만9700명)의 고뇌하는 정조대왕, '공조'(781만7618명)의 신념을 지키는 과묵한 북한 형사, '꾼'(401만8341명)의 지능형 사기꾼 캐릭터를 독보적인 매력으로 소화했다.



현빈은 특히 2017년 '공조'를 통해 화려한 액션과 유해진과의 특급 케미를 발산하며 경쟁작들을 제치고 설 극장가를 제패해 놀라움을 안겼다.



올 추석 개봉하는 '협상'에서 생애 최초 악역에 도전한 현빈은 사상 최악의 인질범 ‘민태구’로 파격 변신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협상'은 9월 19일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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