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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x이광수x이솜 '나의 특급 형제' 크랭크업…인생캐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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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24 09:33

영화 '나의 특급 형제'(육상효 감독)가 크랭크업했다.



'나의 특급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 몸 좀 쓰는 동생 '동구'.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신하균, 이광수, 이솜은 촬영 기간 동안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로 주위 동료 배우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신하균, 이광수는 카메라 안팎에서 형제 그 이상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줘 그들이 영화 속에서 보여줄 특급 앙상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이솜 역시 신하균, 이광수와 함께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한 마음, 한 몸으로 가족처럼 지냈던 이들은 마지막 촬영을 마치며 격려의 박수와 함께 시원섭섭한 소감을 전해왔다.



‘세하’ 역의 신하균은 “이제 현장에서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쉽지만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동구’ 역의 이광수는 “모든 현장이 아쉽지만 정말 개인적으로는 헤어지는 것이 가장 아쉽고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은 현장인 것 같다”고 말해 정들었던 촬영현장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미현’ 역의 이솜 역시 “이 촬영장이 굉장히 그리울 것 같다, 영화만큼 훈훈하게 촬영을 했고 스탭분들 배우분들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나의 특급 형제'는 크랭크업 후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나의 특급 형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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