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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민호와 해물라면에 소주 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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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0-13 08:24

배우 장동건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비하인드를 전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에는 장동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12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장동건은 "처음에는 MC 제안에 망설임이 있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참여하게 됐다. 함께 한 윤아 씨가 노련하게 경험이 많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건은 "개막식이 끝나고 윤아, 샤이니 최민호 씨와 같이 해물라면에 소주 한 잔 마셨다. 부산 바다를 보며 술을 마시면 취하지 않는 것 같다"며 웃었다.



부산=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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