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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하주희, 오지호 위한 19禁 코스프레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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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5-04-29 12:06

[TV리포트 = 조지영 기자]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연애의 맛'(김아론 감독, 청우필름 제작)의 하주희가 퇴폐미와 섹시미가 넘치는 코스프레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의 맛'에서 섹시한 푸드 스타일리스트 맹인영 역으로 변신한 하주희의 도발적이고 아찔한 왕성기 유혹 3단계 코스프레. 영화 속에서 맹인영(하주희)은 유혹하는 남자마다 무조건 넘어오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훈훈한 외모와 빵빵한 스펙의 왕성기(오지호)에게 한눈에 반해 시종일관 공격적인 대시를 펼치며 들이대는 인물이다.



공개된 유혹 3단계 코스프레 스틸은 이런 맹인영의 코믹하고 섹시한 매력이 표출되는 장면들로 영화 속 19금 수위를 가늠케 한다. 공개된 첫 번째 스틸은 맹인영이 채찍을 들고 왕성기 앞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장면으로 하주희의 도발적인 섹시미와 8등신 몸매가 돋보이며 연애 고자 왕성기로 분한 오지호의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두 번째 스틸 속에서는 깜찍한 바니걸로 변신해 큐티 섹시의 정점을 찍는다. 다음으로는 여고생 같은 청순한 생머리에 세라복을 입은 모습으로 관능적인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애의 맛'은 여자의 마음은 모르는 허세작렬 산부인과 전문의와 남자 경험이 없는 입담작렬 비뇨기과 전문의가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스 작품이다. 오지호, 강예원이 가세했고 '헬로우 마이 러브' '라라 선샤인'을 연출한 김아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사진=영화 '연애의 맛'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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