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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男, 넷" 김동현·김남희·안일권·한명진, 오늘은 웨딩데이
  • "품절男, 넷" 김동현·김남희·안일권·한명진, 오늘은 웨딩데이 _이미지
Posted : 2018-09-29 07:57

오늘(9월 29일)은 웨딩데이다. 부부가 되는 연예인 커플이 무려 네 쌍이라는 사실.



UFC 파이터 김동현은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6살 연하 예비신부 송하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1년 교제 끝에 결혼으로 결실을 맺는다.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부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신혼 일상을 공개하는 중이다.



tvN 토일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신스틸러로 주목받은 배우 김남희도 이날 오후 10년 교제한 여자친구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대학교 캠퍼스 커플로 시작했다. 예비신부는 김남희의 무명 시절을 곁에서 지키며 묵묵히 응원해준 정신적 지주라고 김남희가 밝혔다.



개그맨 안일권은 10살 연하 여자친구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금융권 종사자.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나 교제 1년여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안일권은 TV리포트에 "가정적인 남편이 되고 싶다"는 다짐의 말을 전했다.



개그맨 한명진도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키니 선수 이지혜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한 홈쇼핑 채널에서 게스트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약 1년 반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 한명진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박준형이 맡는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무이스튜디오, 해피매리드컴퍼니, 모닝카블랑쉬, TV리포트 DB(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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