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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유정우, ‘계룡선녀전’ 합류…구구단 미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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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2 16:51

신예 유정우가 ‘계룡선녀전’에 합류한다.



12일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 측에 따르면 유정우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유경선 극본, 김윤철 연출)에 캐스팅됐다.



‘계룡선녀전’은 화제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을 드라마화 한 작품.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바리스타가 된 699세 계룡산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이 현실을 살고 있는 두 명의 남편 후보 정이현(윤현민)과 김금(서지훈)을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유정우는 ‘계룡선녀전’에서 뻔뻔한 매력으로 무장한 대학생 엄경술 역을 맡는다. 훈훈한 외모에 능글맞은 언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 극중 선옥남의 딸 점순(미나 구구단)과 묘한 기류를 형성할 것으로 전해져 흥미를 더한다. 특히 원작 웹툰에는 등장하지 않는, 드라마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인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유정우는 웹드라마 ‘방과후 연애’의 남자주인공 방명록 역을 통해 고교시절부터 사회초년생까지의 연애담을 설레는 감성으로 그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방과후 연애’는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까지 제작되어 현재 올레tv모바일을 통해 방영 중이다.



본명 김성현에서 활동명을 유정우로 변경하고 연기활동에 본격 박차를 가한다. 유정우는 ‘계룡선녀전’으로 첫 정극 도전을 앞두고 있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사전제작을 목표로 지난 6월 첫 촬영에 돌입했다.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오는 11월 5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제이에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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