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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판사' 가짜판사 윤시윤, 또 다시 위기 처했다 '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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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2 16:48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또다시 죽음의 위기에 처했다



매력 화수분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천성일 극본, 부성철 연출, 더 스토리웍스, IHQ 제작)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시원한 사이다와 묵직한 메시지, 그 안에서 꽃 피는 달달한 로맨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것.



그중에서도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유발하며 시청자를 빨아들이는 스토리 진행은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앞서 한강호, 한수호(윤시윤)와 그의 목숨을 노리는 박재형(신성민), 방우정(한수연)의 대립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런 가운데 12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시윤이 또다시 어딘가로 납치된 장면이기 때문. 앞서 납치되는 등 여러 위기에 처했던 그가 이번에는 무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남자는 피를 철철 흘리며 어딘가에 감금되어 있다. 겁에 질린 눈동자에서 새어 나오는 불량함은 그가 한강호임을 알 수 있게 한다. 피 범벅이 된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고 꽁꽁 묶인 채로 두려움에 떠는 윤시윤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두 번째 사진 속 한강호를 납치해 위협을 가하고 있는 인물은 방우정이다. 한수호가 맡은 사건 피의자 가족 방우정과 박재형은 한수호가 내린 판결에 분노를 품고 그를 죽이기 위해 주변을 맴돌았다. 하지만 그들이 노리고 있던 인물은 형 한수호 대신 판사 행세를 하던 한강호였다.



그들이 예의주시하던 판사 한수호가 아닌 쌍둥이 동생 한강호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재형과 방우정. 그들은 왜 또다시 한강호를 납치하게 된걸까. 죽음의 위기에 처한 한강호는 무사할 수 있을까.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한 한강호-박재형-방우정 그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까. 오늘 방송될 25~26화가 미친 듯이 기다려지고 기대된다.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를 그린 작품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25~26회는 오늘(12일) 수요일 밤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제공=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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