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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손 the guest’, 김동욱X김재욱X정은채 직접 꼽은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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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2 15:18

‘손 the guest’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 등이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와 함께 직접 뽑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12일 OCN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손 the guest’(권소라 서재원 극본, 김홍선 연출)가 첫 방송된다. ‘손 the guest’는 OCN이 새롭게 신설한 수목 오리지널 블록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분노로 가득 찬 사람들의 일그러진 마음속 어둠에 깃든 악령을 쫓는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이기도 하다.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의 결합은 놓쳐선 안 될 최고의 관전 포인트.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은 애정 넘치는 본방 사수 메시지와 직접 뽑은 관전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악령을 알아보는 영매 ‘윤화평’으로 분해 신들린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몰입시킬 김동욱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린다. 좋은 작품을 만나 행운이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큰 작품이다.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과 즐겁게, 또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에 맞게 CG를 통한 귀신의 등장이 아니라 현실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공포,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배우들이 연기로 그려냈기 때문에 더 리얼하다. 영매 윤화평, 구마사제 최윤, 형사 강길영까지 직업도 성격도 다른 세 사람이 빙의 된 자를 찾기 위해 어떤 공조를 펼칠지 기대하셔도 좋다”고 관전 포인트를 짚으며 “첫 수목드라마라는 점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 첫 방송되는 ‘손 the guest’ 꼭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신만의 확실한 색으로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펼쳐가는 김재욱은 악령을 쫓는 구마사제 ‘최윤’으로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김재욱은 “보는 내내 다른 생각할 틈이 없을 만큼 1화부터 많은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배우, 스태프, 김홍선 감독까지 모두가 의기투합해서 제대로 찍은 작품이라 어떤 작품이 나올지 저 또한 너무 기대된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재욱이 뽑은 관전 포인트는 열연으로 만든 강렬한 공포다. 김재욱은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등장하는 만큼 부마자들의 연기로 만들어내는 모든 장면이 강렬하다. 특히 어두운 마음에 깃든 ‘손’의 정체를 주목하면서 시청하시면 재밌게 보실 수 있다”고 설명하며 “오늘 밤 11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본방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정은채는 악령을 믿지 않는 형사 강길영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정은채는 “멋진 배우들, 훌륭한 스태프와 함께 치열하고도 뜨거웠던 현장의 결과물을 많은 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 신선하고 깊이 있는 작품이다”고 남다른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이색적인 비주얼,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힘을 만나보실 수 있다. 무엇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첫 회는 인물들의 촘촘한 관계를 유추하며 시청하면 더욱 즐겁다”고 관전 포인트를 섬세하게 짚으며 “오늘 밤 꼭 본방 사수해 달라”고 독려했다.



한편 ‘손 the guest’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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