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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민영원,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김민교 사회X더원·대니정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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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2 08:03


2009년 방송된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으로 활약했던 배우 겸 카레이서 민영원(34·본명 조효경)이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12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민영원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6살 연상의 사업가 김영민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 김영민 씨는 줄기세포 화장품 xoul의 대표. xoul은 면세점과 백화점에 입점한 화장품 브랜드로, 특히 중국과 중동에 수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민영원과 김영민 대표는 화장품 대표와 모델로 처음 만났고, 교제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민영원의 결혼식 주례는 광고인 문애란 G&M 글로벌문화재단 대표가, 사회는 배우 김민교, 축가는 가수 더원과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이 각각 맡는다. 신혼여행지는 미국 하와이이며, 신접살림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차린다.



민영원은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하고, 2003년 SBS 청춘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히트작은 '꽃보다 남자'. 이미숙 역을 맡은 민영원은 국지연, 고(故) 장자연과 악녀 3인방 진선미 멤버로 활약했다. 통통 튀면서 귀여운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바람 불어 좋은 날' '시티헌터' '선녀가 필요해' '수상한 가족' '내 딸 서영이' '왕은 사랑한다'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은 민영원은 카레이서로도 변신해 활약했다.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 론칭을 앞두며 사업가 변신을 준비 중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바시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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