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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부케녀→품절녀' 배우 하시은, "행복한 가정 속 탄탄한 연기로 보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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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04 14:54

가수 겸 배우 비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배우 하시은. 그녀가 결혼 소감을 뒤늦게 전했다.



하시은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들 지내셨죠. 갑작스러운 기사에 저도 당황해서 인사가 늦었어요. 결혼식 잘 마쳤고 축하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속에서 더 탄탄하고 진심 어린 연기로 보답할게요"라는 글과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하시은은 지난 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고급 웨딩홀에서 연예계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하시은의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하시은은 지난해 1월 비 김태희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지 1년 9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하시은과 김태희는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한편 하시은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로 데뷔했다. 2010년 드라마 '추노'에서 뇌성마비 조선여인을 실감나게 연기해 주목받았다. 최근 '또 오해영' '더 패키지' '이별이 떠났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다.



[소감 전문]



잘들지내셨죠.^^

갑작스러운기사에 저도 당황해서 인사가늦었어요.

결혼식잘마쳤고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행복한가정속에서 더 탄탄하고 진심어린연기로 보답할게요????감사합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하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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