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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병만, 박솔미 울린 7년 생존 노하우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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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11 07:03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다시 한 번 기량을 발휘했다. 7년 생존 노하우는 역시 남달랐다.



지난 10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이하 정글의 법칙)이 방송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생존 미션을 바탕으로 멤버들과 바지선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무려 1박 2일에 걸쳐 바지선을 만들었다. 김병만이 없었다면 꿈도 못 꿨을 일.



바지선이 물에 뜨자 김병만은 물론, 멤버들 모두 뿌듯해 했다. ‘정글의 법칙’ 역대 최대 바지선이이기도 했기에 더욱 그랬다. 이 때 박솔미는 눈시울을 붉혔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김병만도 당황했다.



박솔미는 “김병만 오빠 진짜 멋지다. ‘정글의 법칙’과 함께한 김병만의 7년을 보는 것 같았다”면서 눈물의 의미를 전했다. 박정철도 “단순히 배를 만들어 띄워서가 아니라, 김병만의 노력과 성장을 옆에서 지켜봐 왔기 때문에 기쁘면서도 아리더라”고 알렸다.



김병만의 활약은 계속 됐다. 먹거리를 구하러 갔을 때도 척척 찾아낸 것. 김병만을 따라간 박솔미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몽키 바나나부터 코코넛까지 그 종류도 다양했다. 김병만 덕분에 멤버들은 코코넛으로 당분을 보충하며 행복해했다.



‘정글의 법칙’은 김병만의 생존 노하우가 쌓일수록 미션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이를 보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 다음 생존 미션은 무엇일지, 김병만은 또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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