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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토퍼 그레이스 "대통령 딸 이방카와 사귄 것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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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01 13:00

할리우드 배우 토퍼 그레이스가 과거 이방카 트럼프와 교제했던 사실을 인정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피플닷컴 보도에 따르면 토퍼 그레이스는 수년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큰딸 이방카와 사귄 것은 사실이라고 한 매체를 통해 밝혔다.



토퍼 그레이스는 "(이방카와) 사귀었다"고 말하며 "이건 정치적 발언이 절대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10년 전 얘기다. 그녀와는 뉴욕에서 만났고 데이트를 몇 번 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사귀었다'고는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정치적 이유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방카의 생일파티에 등장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함께 춤을 추고 애정표현을 해 연인 분위기를 풍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토퍼 그레이스는 '스파이더맨3' '인 굿 컴퍼니' '인터스텔라' 등에 출연했다. 이방카 트럼프는 2009년 부동산업자 출신 현 백악관 수석고문 재러드 쿠슈너와 결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더 콜링'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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