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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애슐리 "하루 한 끼로 몸매 관리…롤모델 아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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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7-11 07:51

레이디스코드 애슐리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솔로 데뷔를 앞둔 애슐리는 최근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몸매 관리에 한창인 애슐리는 인터뷰에서 "평소엔 필라테스와 PT를 하고 지금은 간헐적 단식으로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며 관리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특히 주니는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 주니랑 멀리 떨어져 있으려 하죠"라며 부러운 마음을 표했다.



애슐리보다 먼저 솔로 활동을 한 멤버 소정. 소정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애슐리도 더욱 욕심이 났을 법하다. 그는 "아마 아이돌 가수라면 솔로 욕심은 조금씩이라도 있을 거예요. 저도 이효리 선배님을 보며 솔로의 꿈을 꾸었죠"라고 밝혔다. 애슐리는 멤버들이 한뜻으로 자신을 응원하고 콘셉트에 대해 조언도 해주는 든든한 응원군과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애슐리는 뮤지컬 분야에도 관심을 보이며 "배우로서 연기를 하고 싶다기 보단 노래도 좋아해 뮤지컬에 관심이 많아요. 현재 무대에서 활약 중인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뮤지컬배우 아이비 언니를 보면 멋있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공연 때도 직접 가서 관람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솔로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솔로 관전 포인트를 물어봤다. "일단 변신을 많이 했죠. 단발머리도 처음 해보는 것이고, 여름이 어울리는 핫바디도 준비 중이죠"라며 "청량감 넘치는 퍼포먼스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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