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사람이 좋다’ 신성우의 아내사랑, 김장도 직접 하는 살림꾼
  • ‘사람이 좋다’ 신성우의 아내사랑, 김장도 직접 하는 살림꾼_이미지
Posted : 2018-07-10 12:42

테리우스 신성우가 살림꾼으로 변신했다.



1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신성우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신성우는 직접 김장을 해내며 살림꾼의 면면을 뽐냈다. 신성우는 “김장을 원래 한다. 남자가 나밖에 없으니까. 어머니는 힘드시고”라며 나 홀로 김장의 이유를 밝혔다.



신성우의 어머니와 아내는 다 만들어진 김치의 맛을 보며 그의 손 맛을 치켜세웠다.



특히나 신성우의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그랬다. 딸 대신 살림을 해줬다. 착하다”라며 대견함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Copyrights ⓒ TV리포트. 무단 전제 - 재배포 금지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