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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차’ 홍수현♥마이크로닷, ‘도시어부’서 하트 시그널 낚았다
  • ‘12살차’ 홍수현♥마이크로닷, ‘도시어부’서 하트 시그널 낚았다 _이미지
Posted : 2018-07-01 08:03

또 한 쌍의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홍수현(37)과 래퍼 마이크로닷(25)이 커플로 거듭났다.



오늘(1일) 홍수현 소속사에 따르면,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친분을 이어왔다. 최근 교제를 시작,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라는 것.



홍수현은 지난해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 어부’에 출연했다. 이때 마이크로닷과 인연을 맺은 것. 당시 마이크로닷은 “누나 여기 앉아”라며 꾸준히 배려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야말로 ‘홍수현 바라기’였던 것. 홍수현도 그런 마이크로닷을 귀엽게 바라봤다. 12살 차 연상연하 커플이 가능했던 배경.



홍수현은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부잣집 아들’ 등에서 존재감을 굳혔다. 마이크로닷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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