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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 종료, 이기자” 김선아→하하♥별, 뜨거워진 ★ 응원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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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6-18 22: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스웨덴 경기의 전반전이 종료된 가운데, 스타들의 응원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18일 오후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 스웨덴 경기가 진행됐다. 전반전은 0대0으로 마무리 됐다.



이날 가수 별은 자신의 SNS에 “역시 응원은 모여서 해야 제맛. 2002년 이후 얼마만인지. 오늘만큼은 스무살 그때처럼 열정을 불태우겠어요”라면서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인 가수 하하와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윤세아는 “대한민국 스웨덴 응원 중.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적었고, 그룹 2AM 멤버 조권은 “대한민국 선수 분들 파이팅입니다. 러시아 월드컵”이라고 했다.



배우 김선아 박은혜 정유미 박탐희 등도 집에서 한국 스웨덴 축구 중계를 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민지영은 “모두들 한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시다요. 대한민국 16강 가즈아. 아자. 파이팅. 두근두근”이라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거리 응원의 열기도 뜨거웠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 스웨덴 거리응원에는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 가수 넉살, 그룹 빅스 멤버 레오, 걸그룹 오마이걸 등이 참석했다. YB 윤도현과 박재범, 그리고 래퍼 로꼬 등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특설무대를 달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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